며칠전 비지떡 사이트를 이용하라는 댓글 도움을 받았습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09476CLIEN
비 올듯 말듯하게 최고 25도 이하 날씨인 날에 생이 100마리 배송됐습니다. 여름치곤 괜찮은 날이어서 포장 풀으니 물이 너무 차갑더군요. 18도에서 20도 사이였습니다. 한 여섯시간 이하 걸려서 온도를 25도까지 올리고 ph를 6 중반대에서 5 초반대(??)로 내렸습니다. 이거라도 해주니 며칠 지나도 덜 눕네요. 다음날에 뒤 배면섬프에 뼈산호 조금 넣어서 ph는 5 중반대 입니다. 아직도 생이에겐 많이 낮죠.
초기형 실이끼를 싹 먹어치웁니다.


며칠 지난 모습입니다. 깨끗해졌습니다ㅋㅋㅋㅋ
노치도메 기반에 추가로 흔한 풀 세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바닥에 심거나 뭘 두지 않고, 유목도 큰거 싫어하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