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보직에 임명된 인사들에 대해서 임은정 검사 같은 소수의 인사를 제외하고는 무척이나 문제가 많은 것 같다는 문제의식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든 생각이, 민주당의 신임 대표가 될 두 후보가 동일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추석전에 검찰개혁을 종료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검찰개혁이 그렇게 이루어진다고 믿는다면 현재 새롭게 임명된 인사들의 임기가 언제까지일지 ??? 궁금해졌습니다.
어차피 특검으로 윤석열과 그 떨거지 범죄 검사들의 행위들은 모두 드러나게 될 것이고,
그 이후에 현재 검찰의 퇴직하지 않은 윤석열 떨거지 범죄 검사들도 모두 검찰징계법에 의해 처단되게 되지 않을까 희망해 봅니다.
이번 검찰 인사는 단순하게 심우정과 그 떨거지들이 사표를 내고 나가서, 그냥 자리 채우는 목적의 인사가 아닐까 ? 생각해 봤습니다.
검찰 개혁은 매우 치밀하고 정교하게 되어야 하고 이렇게 빨리 그에 따른 인사를 하기는 쉽지 않으리라 저는 생각합니다.
일단 추후 국회의 검찰개혁의 진행 상황을 지켜보면 그 큰 그림을 알게되지 않을까 ? 생각해 봤습니다.
그 심우정이 마지막 총장이 될 확률이 높은 집단입니다
몇달 남은 조직도 아닌데 거기서 뭘 하든 어딜 가든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할까요
나중에 나뉘고 나서 가는 자리가 중요한 것이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19886
한 수도권 부장검사는 “‘임은정 검사장 승진’이 검찰 내부에 주는 메시지는 어마어마하다”며 “세상이 바뀌었다는 것을 검찰에 알려주는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인사다. 나갈 사람 빨리 나가고, 남을 사람은 공무원 직무에 충실하라는 것”이라고 적었다.
그리고 이 기사를 보면, 크게 우려될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민정수석만 해도 검찰청 없애버리려는 개혁의 일환으로 실무에 필요해서 앉힌건데 검찰의 힘이 막강했던, 그래서 그러한 검찰의 칼을 진두지휘하는 역할이었던 이전의 민정수석의 위치를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죠.
그래서 검사권력을 사유화 하고 출세에 이용한 친윤들이 승진 하니 걱정 해서 하는 말을 뭘 그렇게 감정적으로만 받아들이나요
대선 때 대구,경북을 욕 들어 가면서 선거운동 한게 박의원입니다.
이말씀에 동의합니다. 이완용 측근들을 일제가 물러났는데 그대로 쓰는걸 생각해보세요.
이건 팩트에요
줘도 못먹냐라는 말이 있죠
이렇게 국민들이 다수로 밀어줘도 그렇게 원해도 대충했다간 어떻게 감당할수 있을지
아직은 지켜봐야겠지만 걱정스런 마음은 이해가 공감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