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향신문인가도 노무현, 문재인정부때 검찰개혁에 실패한 원인을 위의 영상에 나온 내용과 비슷하게 보더군요. 별개로 봉욱에 대한 글도 있었는데 문재인정부 시절 검찰청장 후보중에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말한 사람은 윤석열이였고 나머지 후보들은 검찰개혁에 반대하는 입장이였다고 하더군요. 윤석열과 봉욱중 최종 후보중에 누구를 할까 고민할 때 일부 참모진은 윤석열은 너무 위험하다고 반대하는 입장이였는데 단지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분명히 말하니 문재인대통령은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최종 결정했다는 내용입니다. 검찰 내부 사정을 잘아는 사람이 필요해서 봉욱을 기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봉욱이 그나마 친윤하고는 연결고리가 적은 듯 하더군요.
강멘
IP 39.♡.230.96
07-02
2025-07-02 17: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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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력이 매우 뛰어난 송영길 대표 민주당에서 더 챙겨 드렸으면 하고 많은 지지를 보냅니다. 이번 인사는 이전 검찰활용에 대한 실수를 바탕으로 다시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있는 좋은 인사라고 하시는 군요
웃었어
IP 58.♡.6.174
07-03
2025-07-03 00: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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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멘님 정치적으로 진 신세를 갚을 것이라 봅니다.
Pisces
IP 211.♡.36.132
07-02
2025-07-02 17: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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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동안 왜 검찰개혁을 못했는지 그 누구보다 깊게 고민하고 연구했을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겠죠.
플라잉바이크
IP 106.♡.128.105
07-02
2025-07-02 18:19:05
·
@Pisces님 문재인 대통령도 검찰개혁에 10년 넘게 고민한분이시죠. 그런데도 쉽지않았죠
문재인 대통령 초반 시절에는 검찰조직 자체보다 박정희 망령과 삼성공화국이 제일 무서운 존재였고 이 두 세력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내는게 지상과제였죠. 그리고 이 두 세력을 몰아내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들 많이 생각했고요. 근데 임기초반에 이 두가지를 한번에 척결할 기회가 왔고 그래서 검찰의 힘이 필요한 시기였습니다. 불가피하게 검찰이 박정희망령과 삼성가 때려잡는걸 푸쉬해줘야했던 임기 초반이었죠. 지금은 오롯이 검찰조직 자체가 타겟이고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고요.
소이비도
IP 211.♡.65.77
07-02
2025-07-02 18:30:20
·
플라잉바이크님// 고민하면 뭐해요. 성격이 우유부단하고 욕 먹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데. 정치인은 욕먹을 각오를 하고 결단하고 책임지는 거죠
플라잉바이크
IP 106.♡.128.105
07-02
2025-07-02 18:40:21
·
@소이비도님 마자요 ㅠㅠ 문재인 정부의 우유부단함, 욕먹는거 싫어하는거, 같은 정치적 동지가 죽어나가도 모른체 하는거..
cho9514027
IP 49.♡.182.18
07-02
2025-07-02 18:07:31
·
법무부장관에 정성호의원이 올바른 선택이라고 봅니다 개혁을 잘할것같은 분들은 많지만 큰 소리나지 않으며 조용히 능숙하게 진행하려면 연륜도 경력도 무시못한다고 봐서 잘된 인선입니다
별개로 봉욱에 대한 글도 있었는데
문재인정부 시절 검찰청장 후보중에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말한 사람은
윤석열이였고 나머지 후보들은 검찰개혁에 반대하는 입장이였다고 하더군요.
윤석열과 봉욱중 최종 후보중에 누구를 할까 고민할 때
일부 참모진은 윤석열은 너무 위험하다고 반대하는 입장이였는데 단지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분명히 말하니 문재인대통령은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최종 결정했다는 내용입니다.
검찰 내부 사정을 잘아는 사람이 필요해서 봉욱을 기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봉욱이 그나마 친윤하고는 연결고리가 적은 듯 하더군요.
민주당에서 더 챙겨 드렸으면 하고
많은 지지를 보냅니다.
이번 인사는 이전 검찰활용에 대한 실수를 바탕으로
다시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있는
좋은 인사라고 하시는 군요
검찰개혁에 10년 넘게 고민한분이시죠.
그런데도 쉽지않았죠
문재인 정부의 우유부단함,
욕먹는거 싫어하는거,
같은 정치적 동지가 죽어나가도
모른체 하는거..
개혁을 잘할것같은 분들은 많지만 큰 소리나지 않으며 조용히 능숙하게 진행하려면 연륜도 경력도 무시못한다고 봐서 잘된 인선입니다
정성호가 뭘 할수있는 깜이라도
되는지의 여부도 지금으로서는
불확실하다 보는 편입니다.
설마 박범계가 하던거 따라하지나 않았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