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련한 언론 보도보면 그냥 투기를 오히려 언론이 쉴드치고 조장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 대책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부분이 훨씬 많은데 그런 부분을 같이 조명하는게 아니라, 몇 몇 이해관계 당사자들의 입장만 주구장창 대변합니다. 훨씬 많은 서민들과 국민들, 그리고 국가경제에 더 나은 방안인데도 그런 부분은 제대로 다루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건설사들이 언론사에 관계되는 거 막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동산 관련 보도보면 진짜 언론사들 정말 폐간 마려운 느낌입니다.
부동산 가격이 좀 오를 때는 오른다고 2030이 서울 진입 못한다고 난리.
내리기 위해서 규제하면 대출 못받아서 서울 진입 못하게 하는 사다리 걷어차기라고 난리.
애초에 사다리 걷어차기라고 볼 수도 없는데 억지로 프레임짜고 이걸 정치논리화 시켜서 공산주의까지 연결시키더군요.
시장경제인데 규제를 왜 이렇게 하냐면서 사회주의 국가들이나 그렇게 한다면서 이념화 시키는 거 보면서 황당하기는 했습니다.
차치하고, 웃긴 건 이런 보도 행태가 민주진영 정권만 들어서면 더 심해진다는 점입니다.
민주진영 인사들에 대해서는 정말 현미경 잣대로 일일히 다 들여다보고 공격적으로 보도하고 취재하던 자칭 기자들이, 보수정권만 되면 진짜 문제가 계속 터져서 자멸하는 게 아닌 이상은 스스로 지퍼 채운 듯 굴어댑니다.
아직도 조국 전 장관 스토킹 하듯이 굴어대던 그 기자들이 생각납니다.
특히 배달원 기사분께 웃으면서 질문해대던 그 기자들의 모습이 지금도 기억납니다.
사법
검찰
언론
이 세가지는 구조적으로 최대한 개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법카르텔이 모여서 정적 제거 하듯이 수사하고 언론이 물고 판사들도 민주진영 인사들에 대해서는 가차없는 느낌입니다.
지금도 답답한데 노 전 대통령 시절에는 진짜 너무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만 해도 거의 레거시 미디어에서 때리면 때리는 만큼 맞아야 하고 민주진영 지지자들도 경험치가 적었다보니 잘 휘둘리던 시절이었던지라..계엄과 내란을 겪고도 김문수가 41% 나오는 걸 보고 느낀 게 긴장을 절대 풀지말고 이재명 정권 5년 동안 제대로 지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건설사들의 이익을 위해서 주로 움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