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mbc.co.kr/news/view_breakingnews/55675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 간부 인사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인사가 맞나 의문이 든다"며 강력 반발했습니다.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과 이규원 조국혁신당 전략위원장, 이광철 조국혁신당 '끝까지 간다' 특별위원회 총괄간사는 오늘(2일) 국회에서 '이재명 정부 검찰 간부 인사 재고 요구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
차 의원 등은 "저희 세 사람이 피고인으로 4년 넘게 재판받은 김학의 출국금지 사건의 수사팀인 송강 (법무부) 검찰국장이 광주고검장으로 영전하고, 임세진 검찰과장이 서울 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장 요직으로 전보돼 참담하다"고 밝혔습니다.
차 의원 등은 “김학의 야반 해외 도주가 좌절되고 구속 기소되자 검찰은 화풀이 하듯 출국을 저지하는 사람들을 보복 수사하고 기소했다”면서 당시 검찰의 수사를 지적했습니다.
아니 이것들 왕수박이었나요????
저런 목소리가 나와야 검출특검이 딴 마음 못먹습니다
서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나오는 언론플레이라 봅니다.
왕수박이라고 비난할게 아니라, "왜?" 라는데 집중하는게 좋을 것같아요.
조국혁신당에 합류한 전직 검찰 인사들은 모두 윤석열 정부의 피해자들이었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반응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심지어 최강욱 전 의원조차도 이번 이재명 정부 검찰 인사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우리가 고려해야 할 점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스타일을 미루어 볼 때,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에 부합하기만 한다면 상대편에서 데려와 쓰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적이라도 자신에게 유용하다면 활용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한 점을 지지자분들께서는 잘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편 비난도 겸허히 받아들이 라는게 수박들 아니었나요?
맘에 안들면 비난부터 해대는건 맞는건지 모르갰네요..
조국혁신당에서 계속 감시해야 그들이 허튼짓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