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생각보다 금방갑니다.
지금 최대한 말 통하는 애들 데려다 설득해서
공소청으로 변경될시 사법혼란 줄이게 만드는 작업중인데
왜 자꾸 때가 묻지 않은 검사 찾는데 시간 버리자고 하는지
굉장히 의심스럽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개혁을 방해하고 탄핵한건 상대방이 아니라
내부에 있었습니다.
1,2절 때는 그려려니 했는데 이제는 선을 넘었습니다.
정치 1년도 안한 비례 초선이 평생을 검사소리 들으며
기득권에 있었던 사람이
수십년을 검찰한테 당한 사람들보다 개혁이 절실할까요?
적당히가 없네요 최욱이나 김어준도 적당히 정리하지
어부바만 하고 있고
저러다 반정부시위할까 싶네요
노통같은 상황 또 나오도륵 절대 좌시하지 않습니다.
비판이 아니라 비난으로 보이네요
근거는
1. 인사가 빨랐다
2. 회의에 참석했다
둘다 사실 아님이 밝혀졌어요
비판이 아니라 거짓 정보로 비난한다는건 의도가 보입니다
지지율 3% 정당에 대의와 개혁에 흔들림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반윤,친윤 누가 정합니까
박은정이 정합니까
진짜 말 그대로 윤석열 안 묻은 검사면 계엄때 옷벗고 같이 광화문 나왔나요?
다만, 조국혁신당은 저격수 역할을 해야하기에 친윤검사 낙인찍으며 계속해서 공격하는 것은 전략적으로도 필요하고 김어준도 그렇게 말하고 있고요. 딱 여기까지 평가하면 되는거죠. 김어준이 그어준 선까지만요.
일단 계속 지켜보고 감시하면서 돌아가는 상황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재명 & 민주당도 엄청 고민+계산을 하고 결정한 인사일테고
시대가 변해서 뭐가 이상하다 싶으면 국민들이 먼저 가만히 있지 않으니 그때 대응해도 될 듯 해요
반윤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윤을 하면 3대가 흥하는 현실을 말한건데
이게 뭔 5년까지 갑니까? 과장도 좀 적당히 하셔야...
어느 집단이나 기득권 그룹은 한줌이에요.. 한줌이니까 기득권이 되는거구요.
적극적 반윤은 아니더라도 친윤 아닌 검사들 많이 있습니다.
언론 플레이 하면서 반이재명 검찰개혁 반대 외치고
발광할텐데 뭔 한동훈 비유를 드는지...동훈이가 시키는 일만 합니까?
반윤 검사라고 다 선은 아닙니다.
물론 올바른 성향의 검사들이 많을 것이지만 반윤이 모든 걸 나누는 척도가 되면 안됩니다.
검사는 검사일뿐...
단순히 친윤반윤이 척도가 아닙니다. 친일해도 줄잘타고 살아남으면 되는구나
기회만 오면 줄잘타고 살아남고 위기엔 대가리숙이고 잠깐만 참고
조용히 때를 기다리면 되는거고, 신념? 그딴거 지키다가 내쳐지는게 호구지
라는 경험을 심어주는게 문제죠.
데려다쓸 인물없다고 일제에 부역하던 사람 데려다 쓸순 없는거 아닙니까
문통 집권기에 홀로 추장관 보좌하며 온갖 공격에 시달리던분이 고작 정치1년 한 비례초선밖에 안됩니까?
백기투항하면서 협력하겠다고 이갈수있는 정보를 가져다주는 상대를 마다할이유 없지않나요?
그들이 어떻게 공격할지 대비할수도 있고요
원래 밀정 스파이들은 어느나라나 존재하잖아요
아주깊게 관여된 인물들은 제외했고 어쨌든 그들을 요긴하게 쓰면 좋은거죠 개혁 성공이 가장중요합니다
개혁이 가장 중요하죠
그 첫단추가 가장 중요한건 누구나 아는데 이게 맞나 하는 의문이드는 사람이 많다는겁니다
입틀막 정권 물리쳤더니 의문가질만한거에 우려한다고 입틀막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방송나와 떠들고 글만 잘들쓰고 있는데 무슨 입틀막이에요?
우려하는 사람도 있듯이 이거에 대한 우려나 비판도 당연히 있는거죠
그리고 차관 답변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의문이 들순있어요
예로 민주당안에서도 같은당 의원의 잘못을 공개적으로 꺼내서 비판하기 힘들수도 있잖아요
뇌피셜이긴 하지만 이런점도 한몫했다고 보는데 저도 알수없죠. 님의 찝찝한 마음도 이해되기는합니다
그렇지만 이재명정부의 검찰개혁에 동의 했으니 자리를 받았을겁니다
임기가 보장된것도 아니고 능력없고 반기들면 내치면 되구요 이재명대통령은 그럴분이라 봅니다
정치와 진영 싸움이 아닌 '일하는 사람, 일하는 조직'이 최우선이라는 인사 철학이 그대로 드러나는거라 봅니다.
윤석렬이 전정권 지우기로 시간낭비/예산낭비 한거 생각하면...한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철저히 일의 관점에서 정해진 법과 권한으로 접근하고 계신데
검찰개혁에 대한 접근방식도 마찬가지이구요.
지지자, 같은 진영에 있다는 사람들이 너무 반대 진영?? 숙청과 인적 청산을 강요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민주당에 검찰출신 의원이 없나요? 국힘출신 의원은 또 없나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단순히 반대세력이 아니죠.
일제시대 정부요직을 차지하고 있던 부일매국노들에게
일열심히하면 살려줄께 동아줄과 권력을 내려준거나 마찬가지죠.
부일 매국노 처단할때도 어디를 어떻게 공격해야 잘 처단할수 있는지 그들의 정보를 알수있으면 더 수월하게 처단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깊게 관여된 심각한자들은 거른걸로 아는데
전쟁중에도 백기 투항하면서 정보주고 협력한 자들은 아마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 에서도 가져다 쓰며 요긴하게 활용했을겁니다
검찰개혁 확실하게 하면 그게 복수고 성공이죠
백기투항은 곽종근 사령관 정도는 되야한다고 봅니다.
청문회때 동의도 안하려는 사람들이 과연 백기투항이라고 할수있을까요?
부일매국노를 그런 핑계로 썼지만 하나도 처단안됐습니다. 자손대대로 잘먹고 잘살고 있죠.
처단당한건 그들에게 대놓고 반항하던 사람들 뿐이죠.
검사가 친윤밖에 없나요 그들만 내부를 잘알게요.
원래 누구를 도려낼때는 원한가진 사람을 써야죠.
어차피 어느쪽이던 통수칠걸 각오하고 있으면 쿠데타일으킨 가해자와 동조자를 발라내는게 맞죠.
내란이 왜 사형죄겠습니까? 그건 본보기에요. 국가를 엎으려다 실패하면 죽어야한다는걸 알리는거죠.
내란묻은 인간들은 걸렀잖아요
우리나라는 심각한 매국노들도 안고간게 문제였고
매국노 집단들 패악질의 문제점을 아무런 처단이나 문제제기 없이 그냥 안고간게 문제였죠
매국노집단을 끌어안고가듯 검찰을 그냥 내비두면 문제겠지만 검찰개혁 완성할건데 뭐가 같은가요?
말씀하신 그 "처단"이 제대로 안된걸로 보인다는게 문제인거죠.
그저 묵인하고 그런게 아니라 핵심수사들에 기용되었던 사람들이니까요.
검찰개혁을 완성하길 바랍니다, 다만 요직에 앉는다는건 결국
밑의 사람을 자기가 원하는데로 쓸수있다는거죠.
그런사람들이 자기에 반대했던 사람들, 검사일 제대로 해볼려는 신입들을 키우겠습니까?
결국 크게작게 윤세력과 밀접했던 사람들이 조직내에 그대로 남는다는거죠.
개혁은 가장 중요한건 법규와 조직체계이지만, 결국 사람이 물갈이되야합니다.
또한 쓸데없는 짓하면 죽는다는 본보기가 있어야 엄두를 못내는데,
세력을 고스란히 살려주고 잘해라 응? 이렇게 보이는게 문제인거죠.
민주당 법안대로 가면 어차피 검찰해체 수순이에요
지들이 생각하기엔 개핫바리 기소청같은데서 존심상하며 구르든가 말든가 비웃어주는날만 기다리면 되죠
어차피 숙청할 조직이면 자정 후 그나마 나은 사람만 남았는데 그 사람들 받을 보상은 숙청일까요
차라리 갱생도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 집단 증명하는 쪽이 기소청 엔딩 가는데는 속 편할 겁니다
거기는 말단 신입도 검사 특권, 기득권 보고 들어온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날려버리는게 낫죠
검찰 조직 해체되는건 당연한 수순 아닌가요?
실상 검찰해체되면서 쪼개지는 법안을 민주당에서 곧 터뜨릴거잖아요
대통령이 검찰개혁의지가 확고하고 거부권 쓸일이 없을거고 곧 검찰개혁이 실현될겁니다
그거 알고 자리받은거고 만에하나 반기들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은
꺼지세요 하면서 쳐낼 분 이에요
반윤검사들이 그렇게 많다면 진작에 목소리 냈어야죠.
정말 반윤검사들이 그렇게 많은지도 의심스럽네요.
그리고 제발 좀 지켜봅시다.
검찰개혁 실패하면 가장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당합니다. 이대통령이 정말 모를거라 생각하는건지 답답합니다.
"새로운 조선왕조는 고려의 색이 뭍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설도 있어요.
그렇게 조선건국 이전에 사망한 첫째부인의 아들들이 아닌, 둘째부인의 '방석'을 후계자로 삼았다가
그 사단이 나버린 것이라고 봅니다.
때 묻지 않은 검사 찾다가 일을 그르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줬으면 좋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