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이거 수사기관에서 털어봐야 하는데...
파이시티는 꼬리자르기를 성공했던 기억이 있어선지 막나가네요.
대체 얼마를 빼먹길래 이렇게 말도 안되는 짓을 하고 강제하는지...
일단 용역을 줘보니 당연히 적자가 뻔하다고 하네요.
근데 그 적자를 출퇴근 버스 운영이라면서 매점 운영으로 메꾼다는
접근성 떨어지는 것도 따릉이로...
이 미칠듯한 세훈이의 쎈쓰는...
진짜 얘는 절대 공직에 있으면 안되요.
아... 진짜 이거 수사기관에서 털어봐야 하는데...
파이시티는 꼬리자르기를 성공했던 기억이 있어선지 막나가네요.
대체 얼마를 빼먹길래 이렇게 말도 안되는 짓을 하고 강제하는지...
일단 용역을 줘보니 당연히 적자가 뻔하다고 하네요.
근데 그 적자를 출퇴근 버스 운영이라면서 매점 운영으로 메꾼다는
접근성 떨어지는 것도 따릉이로...
이 미칠듯한 세훈이의 쎈쓰는...
진짜 얘는 절대 공직에 있으면 안되요.
저게 한강 선착장까지의 접근성을 감안하면 얼마나 흥행할 수 있을지가 문제인거죠. 아침에 못해도 20~30분을 더 써야하는건데 출퇴근 수요가 얼마나 있을지..
당초 계획보다 3배가 넘게 돈이 들어갔는데 손실을 볼 예정이라니 뉴스보면서 욕이 마구 나오네요!
더럽게 일 못하는 뺀질이 같은 놈을 왜 뽑는지....
회사였으면 100번은 더 짤렸을 듯 합니다.
교통혼잡도 해결에 얼마나 기여 할지 공공성 부분의 검토는 고민할 사항 이긴 하네요
근데... 영상에도 나오지만, 영등포를 제외하면 접근성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이 가장 크구요. 실제 실효성이 있다면 15년 전에 도입했던 수상택시가 어느 정도의 효율이 나왔어야 됐거든요. 근데 뭐 결과는 뻔하잖아요. 택시 효율도 안나오는데 큰 배로 대량 수송이 된다고 효율이 나오긴 힘들다고 봅니다.
더불어 경험 및 습관도 꽤 중요한데, 우리는 배를 유람 외에 다른 이용을 잘하지 않기 때문에 쉽사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진 않을듯합니다. 게다가 지하철이 더 빠르고 익숙하고 접근성이 독보적인 상황에서.... 굳이 배를 타고 이동한다는 생각은 좀 그렇지요.
동북아쪽 하상계수가 얼마나 되는지
애초에 알아볼 생각도 의지도 없던거죠.
한강 택시 전례를 볼 때 버스도 망할게 애초에 뻔한데
오세훈이 강에다 돈 쳐발르지를 못해서 뭔 한이 맺힌건가 진짜 궁금합니다.
이왕 시작한것 김포 한강 철책 제거 사업과 함께 운행구간을 좀 더 늘리면 적자는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온갖 비리를 있는넘인데 왜 오랫동안 무사한건가요? 피닉스인가?
저인간 탈탈 털어서 반드시 깜빵 보내야 합니다.
여의나루역 근처 선착장은 다 짓고 편의점만 운영하던데 편의점 내부가 너무 협소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