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씨구? 쿠테타 옹호하는 국힘에도 투표하던 인간들이 이제 와서 고작 저 이유로 후회한다고요? ㅋㅋㅋㅋㅋ 전쟁&국민 학살 계획 <<<<< 내 지갑의 돈 몇푼이군요 결국 그들은 자기 지갑에 돈 몇푼 들어오면 국민들을 몇만명을 학살하려한 학살자를 지지할 인간이란 소리잖아요
IP 211.♡.36.253
07-02
2025-07-02 15: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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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으로서 항상 창피합니다... 스스로 뽑아놓고선 이렇게 될 줄 몰랐나요...?? 진짜 입만 털지 말고 표로 보여보세요...
흑화한곰탱이
IP 182.♡.60.104
07-02
2025-07-02 15: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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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무리 국힘이 욕먹고 부산 시민들이 정신 차린듯 지선에 민주당을 찍어준다고 해도 지금 국힘이 맘에 안들어 잠깐 민주당 찍어서 국힘 혼내준다 뿐이지 결국엔 다시 돌아 갈 겁니다. 돌아갈 국힘을 해체 시키고 내란죄 부역한 의원들 및 관련인들 다 잡아 넣어야합니다. 돌아갈 내란세력을 싹 없애야 그때서야 보통의 기준이 민주당으로 바뀔겁니다.
nalssiajae
IP 211.♡.28.253
07-02
2025-07-02 15:38:55
·
부산 거의 40프로 찍었습니다. 다음 지선 땐 50프로 목표로 해도 될 정도입니다. 해운대구의원들이 제정신이 아닌 거지. 부산 시민이 그런 건 아닙니다.
okmwsx4245
IP 106.♡.11.60
07-02
2025-07-02 15:41:20
·
@락시님 반대로 말하면 쿠테타 상황에도 40퍼가 나온 상황인데 과연 다음 선거 때는 그것보다 더 나올 수 있을까요? 아니 반대로 나오면 전 더 혐오스러울 것 같은데요? 더 나온다는건 그들에겐 쿠테타는 아무 갓도 아니란 소리잖아요
nalssiajae
IP 211.♡.28.253
07-02
2025-07-02 15: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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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라아리님 부산에서 지금 앞의 국회의원 수는 민주당이 훨씬 많았었습니다. 이재명에 대한 지지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부산에서 다음 지선에선 역전극 많이 나올 겁니다. 쿠데타 가장 싫어하는 동네가 부산입니다. 친위 쿠데타에 직접적 피해를 당한 곳이기도 하고.
pluto248
IP 211.♡.162.75
07-02
2025-07-02 17: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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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라아리님 경상도에서 그나마 국힘 세력이 약한곳이 부산입니다. 이번껀은 다음 총선때 분명히 이슈가 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닐까 싶어요.
Pics
IP 14.♡.46.9
07-02
2025-07-02 18:04:36
·
@아리아리아라아리님 뭐 부산을 향해서 '그들에겐 쿠데타는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자유이긴 하나 호남과 TK를 제외한 거의 모든 지역의 민주당이 40~50퍼센트 입니다. 표를 맡겨놓은 것도 아닌데 '반대로 나오면 혐오스럽다'는 말을 당당하게 하시는 것도 어떻게 보면 소신의 발로이긴 하십니다만 지역주의 타파를 일관되게 주장하신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말씀을 인용하겠습니다.
"큰 틀의 역사의 흐름은 낡은 질서가 붕괴되고 새 질서가 구축되는 과정입니다. 일차적으로 지역주의 정치를 해소하고 투명한 정치, 상향식 정치로 갑니다. (중략) 낡은 질서 중 가장 강고한 것이 지역주의입니다. 상당히 오래 버틸 것입니다."
"16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영남지역에서 13% 득표를 했습니다.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은 영남에서 32%를 득표했습니다. 만약에 대통령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이 영남에서 32%를 득표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무조건 이기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역주의를 깨고 정책대결로 가야 합니다. 이제는 정책이 드러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정책으로 경쟁하는 정치를 해야지 지역으로 대결하는 정치를 절대 하면 안 됩니다."
@드데너님 민주주의를 지향하시고 지역주의 타파하고자 하는 정당 지지하시는 분이 지역을 비하하는 감정은 쉽게 내비치시네요.
드데너
IP 111.♡.203.29
07-03
2025-07-03 09:43:05
·
@spacejunk님 여러가지 사실을 섞으면서 사실을 호도하는 것은 국힘과 윤석열이 해온 방법입니다. 어느 부분이 지역비하인가요? 그리고 지역주의 타파를 민주당이 언제 내걸었죠? 제가 민주당 지지하는지는 어떻게 아셨나요? 다수결의 원칙 언급 하나 만으로 모든 것을 머릿속에서 짜내어 상대방을 프레임에 가두어 논리적으로 이기고 싶으신가요? 참 얄팍하고 비열하십니다.
@드데너님 저 상황에서 사투리 쓴 목적이 뭐예요? 그리고 언급한건 지역비하 입니다. 제가 뭘 더 얘기한거죠? 그 앞에 수식어 말씀하시는거에요? "민주주의를 지향하시고 지역주의 타파하고자 하는 정당 지지하시는 분" 이거요? 민주주의 지향 안하시고, 민주당은 지역주의 타파안하고, 민주당 지지 안하세요?
날마다스마일
IP 218.♡.124.206
07-02
2025-07-02 16:26:23
·
누구보다 부산을 사랑했던 노무현 대통령을 그렇게 보내고도 변치 않는 부산 2찍 20년동안 2찍으로 날학 가세요!
SaveMyanmar
IP 121.♡.23.165
07-02
2025-07-02 16: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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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들 줘패고 망가뜨리는건 항상 국짐당이었죠 근데 그래도 좋다고 매번 국짐당에게 표줍니다.
안 찍은 사람이 못 찍었다고 거짓말을 하면, 진의를 의심해야 합니다. 만약 진짜 못 찍은 것이 맞다면, 앞으로도 그럴테니 국민의힘은 개의치 말고 계속 X같은 짓거리를 해 주셔도 됩니다.
A1387
IP 211.♡.111.253
07-02
2025-07-02 20:25:04
·
설령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 해도 '그래도 보수는 살려놔야지~'라는 등의 해괴한 이유로 국짐 후보 찍을 사람들이죠
리멤버 리벰버
IP 218.♡.27.153
07-02
2025-07-02 21:27:26
·
바뀌고 있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부산 해운대구의회 앞에 가서 시위라도 하세요. 왜 부산분들은 정작 행동은 안하고 말만 하시는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충북 사람들은 철도길도 바꾸겠다고 아예 행동으로 길도 바꿔서 오송 만들고 화장품 단지까지 유치해냈는데 부산 분들은 이런 좋은기회를 다른 지역에서 참고 보내주는 데도 시큰둥 어쩌자는 건지 그냥 답답합니다.
전라도 분들은 무슨 호구에요? 이번 선거에서 300만표나 몰표를 줬는데 해수부 부산 이전은 신속하게 갔는데 전라도엔 뭐 하나 온다는 말이 없네요. 그런데도 부산으로 해수부 간다니까 축하해주고 기대하고 뭐 그러는 분들이긴 한데 정작 대상이 된 부산분들은 표현 하나 없어요. 뭐하자는 건지... 그래서 나가서 시위라도 하라는 겁니다.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하면 가덕도 꼴 나는 겁니다.
@리멤버 리벰버님 왜 여기 민주당 지지자 분들한테 그러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분들이 뭐 하셨는지 뭐 아세요? 부산 민주당 지지자들은 뭐 놀았나요? 왠 화풀이를 하시는건지... 화풀이 하실꺼면 일베나 펨코가서 하세요. 그사람들은 민주당 안찍었으니까요. 부산 민주당 지지자들은 가족, 지인과 인연 끊을 생각하고 밭을 갑니다.
그리고 해수부이전에서 해운대구는 애초에 거론도 안되던 지역이에요. 그냥 어깃장 놓는 수준인거죠. 부산사람들이 보기에는 어차피 거기로 안갈 확률이 높은데 왜 저래 이런 심정인거에요. 이미 다른 지자체에서는 부지 알아보고 검토 시작하고 있어요. 국힘 시장이나 다른 구청장 조차도 환영하고 유치하겠다고 하는데, 이 기사만 보고 사안을 평가하지 말고 다른 기사도 좀 보고 그러시던가요.
강남구 의회에서 x지랄 하면 아 서울 다 그렇네 하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나요? 강남구 의회에서 미친짓하면 저기 은평구 사람, 관악구 사람 다 강남구 의회가서 시위하세요 이렇게 생각하세요?
쿠하하
IP 1.♡.174.66
07-02
2025-07-02 22:24:51
·
부울경...솔직히 TK만큼 답이 없기는 하지.
드데너
IP 175.♡.45.151
07-02
2025-07-02 22:31:24
·
그런 허무한 소리 그만들 하세요. 어차피 후회로 점철된 인생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아무소리 안하면 낫겠네요. 당신들이 이재명 안찍었어도 세상은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냥 세상이 흘러가는 것과 반대로 거슬러 살다 가세요. 그게 당신들 운명입니다.
Triangle
IP 174.♡.200.34
07-02
2025-07-02 22:42:21
·
그래도 또 국힘찍으니 저놈들이 배짱부리죠 ㅋㅋㅋㅋ
달콤시인
IP 211.♡.171.62
07-02
2025-07-02 23:29:47
·
다음 선거를 두고 봐야겠군요
내맘나라
IP 58.♡.134.105
07-02
2025-07-02 23:33:06
·
지금이야 당장 해수부 + HMM 이전의 막대한 지역 이익을 가져다 주니, 후회한다.....이런 말 하는 거라서 부산의 2찍한테는 별 기대 못 하겠습니다. 이잼이 부산에서 이미 공약 했던 사항 인데...그 때는 후보였으니 2찍 한 거 아니었나요? 대통령 당선되고 실제로 공약 지키려고 하는데 국힘이 방해하니 이제 와서 1찍할걸 후회된다? ㅉㅉㅉ
2번 찍은걸 누가 시켜서 찍은건가요? 본인들이 찍은거죠. 부산살고있습니다만 주변인들하고 얘기해보면 참 답없는 동네예요
에그머니나아이고
IP 99.♡.38.1
07-03
2025-07-03 03: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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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다른 도시 줘야죠... 옆에 목포 제주도는 안될라나...
072
IP 118.♡.74.67
07-03
2025-07-03 03:28:26
·
걍 목포나 여수로 갑시다! 왜하필 부산인지
공룡알
IP 222.♡.196.180
07-03
2025-07-03 04:03:23
·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 포인트의 설계자들에서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25%라고 합니다. 25%보다 적으면 비주류고 25%부터는 주류가 됩니다. 이번 대선에서 PK뿐만 아니라 대구를 제외한 TK에서도 25% 이상의 득표한 것은 앞으로의 흐름을 바꿀 티핑 포인트라는 것이죠. 이제 PK도 바뀌고 TK도 바뀔겁니다.
흩어진낙엽
IP 223.♡.192.142
07-03
2025-07-03 05:30:14
·
본인들이 석렬이 뽑아줘서 나라작살난건 하소연안하더니 경제적 이득이걸린거에는 저런멍멍이같은소리 하고있으니 얼마나 천박한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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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겠죠
맞습니다.
바뀔거면 저번 총선 때 바뀌었죠.
이번 대선 때도..
전쟁&국민 학살 계획 <<<<< 내 지갑의 돈 몇푼이군요
결국 그들은 자기 지갑에 돈 몇푼 들어오면 국민들을 몇만명을 학살하려한 학살자를 지지할 인간이란 소리잖아요
스스로 뽑아놓고선 이렇게 될 줄 몰랐나요...??
진짜 입만 털지 말고 표로 보여보세요...
지금 국힘이 맘에 안들어 잠깐 민주당 찍어서 국힘 혼내준다 뿐이지
결국엔 다시 돌아 갈 겁니다.
돌아갈 국힘을 해체 시키고 내란죄 부역한 의원들 및 관련인들 다 잡아 넣어야합니다.
돌아갈 내란세력을 싹 없애야 그때서야 보통의 기준이 민주당으로 바뀔겁니다.
다음 지선 땐 50프로 목표로 해도 될 정도입니다.
해운대구의원들이 제정신이 아닌 거지. 부산 시민이 그런 건 아닙니다.
반대로 말하면 쿠테타 상황에도 40퍼가 나온 상황인데 과연 다음 선거 때는 그것보다 더 나올 수 있을까요?
아니 반대로 나오면 전 더 혐오스러울 것 같은데요?
더 나온다는건 그들에겐 쿠테타는 아무 갓도 아니란 소리잖아요
이재명에 대한 지지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부산에서 다음 지선에선 역전극 많이 나올 겁니다.
쿠데타 가장 싫어하는 동네가 부산입니다. 친위 쿠데타에 직접적 피해를 당한 곳이기도 하고.
경상도에서 그나마 국힘 세력이 약한곳이 부산입니다.
이번껀은 다음 총선때 분명히 이슈가 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닐까 싶어요.
"큰 틀의 역사의 흐름은 낡은 질서가 붕괴되고 새 질서가 구축되는 과정입니다. 일차적으로 지역주의 정치를 해소하고 투명한 정치, 상향식 정치로 갑니다. (중략) 낡은 질서 중 가장 강고한 것이 지역주의입니다. 상당히 오래 버틸 것입니다."
"16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영남지역에서 13% 득표를 했습니다.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은 영남에서 32%를 득표했습니다. 만약에 대통령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이 영남에서 32%를 득표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무조건 이기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역주의를 깨고 정책대결로 가야 합니다. 이제는 정책이 드러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정책으로 경쟁하는 정치를 해야지 지역으로 대결하는 정치를 절대 하면 안 됩니다."
https://archives.knowhow.or.kr/rmh/quotation/view/718?cId=104
지역 주의가 아닌 이번 대선에서 2번을 찍은 인간들 전체를 혐오하는겁니다.
그 사람들이 어디에 살던 상관이 없이 말이죠
거의 40% 찍었으니 부산은 괜찮다 그런것일까요...씁쓸;;;
PK라도 바뀌어야 수구정치가 사라지는 겁니다.
tk지역보단 나아지고 있지만요..
그리고, 의외로 부산과 서울 큰 차이도 없어요.
한마디만 실수해도 그탓으로 안찍고
진짜 잘해서 아무 흠결이 없어도
결집이니 뭐니하면서
결국은 안찍습니다.
지긋지긋하죠. 저런소리하고도 다음 선거되면 우리가 남이가 시전하면서 또 빨간애들 찍는 동네죠.
그냥 저짝 동네에서 묵묵히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이 참 대단한 겁니다.
이재명 47.13%, 김문수 41.55%
부산
이재명 40.14%, 김문수 51.39%
서울이랑 부산 이재명 득표율 20% 넘게 차이날거 같지만 사실 10%도 차이 안나죠.
대선은 1표라도 더 가면 그게 좋은거지요.
김문수표가 더 많으니깐 그걸로 끝이면, 세상 참 알기 쉽네요.
민주주의를 지향하시고 지역주의 타파하고자 하는 정당 지지하시는 분이 지역을 비하하는 감정은 쉽게 내비치시네요.
어느 부분이 지역비하인가요? 그리고 지역주의 타파를 민주당이 언제 내걸었죠? 제가 민주당 지지하는지는 어떻게 아셨나요? 다수결의 원칙 언급 하나 만으로 모든 것을 머릿속에서 짜내어 상대방을 프레임에 가두어 논리적으로 이기고 싶으신가요? 참 얄팍하고 비열하십니다.
그게 부산아입미꺼 하셨잖아요? 이거 무슨 의미로 하셨어요? 부산 분이세요?
저 상황에서 사투리 쓴 목적이 뭐예요?
그리고 언급한건 지역비하 입니다. 제가 뭘 더 얘기한거죠? 그 앞에 수식어 말씀하시는거에요?
"민주주의를 지향하시고 지역주의 타파하고자 하는 정당 지지하시는 분" 이거요?
민주주의 지향 안하시고, 민주당은 지역주의 타파안하고, 민주당 지지 안하세요?
20년동안 2찍으로 날학 가세요!
근데 그래도 좋다고 매번 국짐당에게 표줍니다.
왜 부산분들은 정작 행동은 안하고 말만 하시는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충북 사람들은 철도길도 바꾸겠다고 아예 행동으로 길도 바꿔서 오송 만들고 화장품 단지까지 유치해냈는데
부산 분들은 이런 좋은기회를 다른 지역에서 참고 보내주는 데도 시큰둥 어쩌자는 건지
그냥 답답합니다.
전라도 분들은 무슨 호구에요? 이번 선거에서 300만표나 몰표를 줬는데
해수부 부산 이전은 신속하게 갔는데 전라도엔 뭐 하나 온다는 말이 없네요.
그런데도 부산으로 해수부 간다니까 축하해주고 기대하고 뭐 그러는 분들이긴 한데
정작 대상이 된 부산분들은 표현 하나 없어요.
뭐하자는 건지... 그래서 나가서 시위라도 하라는 겁니다.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하면 가덕도 꼴 나는 겁니다.
왜 여기 민주당 지지자 분들한테 그러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분들이 뭐 하셨는지 뭐 아세요?
부산 민주당 지지자들은 뭐 놀았나요? 왠 화풀이를 하시는건지...
화풀이 하실꺼면 일베나 펨코가서 하세요. 그사람들은 민주당 안찍었으니까요.
부산 민주당 지지자들은 가족, 지인과 인연 끊을 생각하고 밭을 갑니다.
그리고 해수부이전에서 해운대구는 애초에 거론도 안되던 지역이에요. 그냥 어깃장 놓는 수준인거죠.
부산사람들이 보기에는 어차피 거기로 안갈 확률이 높은데 왜 저래 이런 심정인거에요.
이미 다른 지자체에서는 부지 알아보고 검토 시작하고 있어요. 국힘 시장이나 다른 구청장 조차도 환영하고 유치하겠다고 하는데, 이 기사만 보고 사안을 평가하지 말고 다른 기사도 좀 보고 그러시던가요.
강남구 의회에서 x지랄 하면 아 서울 다 그렇네 하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나요?
강남구 의회에서 미친짓하면 저기 은평구 사람, 관악구 사람 다 강남구 의회가서 시위하세요 이렇게 생각하세요?
이잼이 부산에서 이미 공약 했던 사항 인데...그 때는 후보였으니 2찍 한 거 아니었나요? 대통령 당선되고 실제로 공약 지키려고 하는데 국힘이 방해하니 이제 와서 1찍할걸 후회된다? ㅉㅉㅉ
본인들이 찍었으면서 뭐래요
안 0
2번 찍은걸 누가 시켜서 찍은건가요?
본인들이 찍은거죠.
부산살고있습니다만 주변인들하고 얘기해보면 참 답없는 동네예요
경제적 이득이걸린거에는 저런멍멍이같은소리 하고있으니
얼마나 천박한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