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초.
정신 없이 정말 많은 일들을 전광석화로 처리할 때...
그 때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맞다고 봅니다.
나중에는 건건이 물고 늘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물론 그 때에도 능수능란하게 일을 처리 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여지를 굳이...굳이 남겨 놓을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왜냐면, 그 때에는 또 그 때에 맞는 다른 사안에 열중해야 좋은 것이니까요.
일이란 계속해서 생기기 마련이고,
손 놓고 하지 않았던 누군가와 달리 해야 할 일을 할 사람에게는
다음에 다음 일을 하기도 바쁠 것이고요.
이왕 상법 개정을 한다면, 이번에 처리 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