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프 때 민주당 의원들이 저런 분들이었다면 혼자서 고군분투 하시진 않았을텐데 말이에요 ㅠ.ㅠ
수박 밭에서 구르시며 어떻게든 코로나 시국 잘 넘기려고 고생~ 고생하셨던 때가 생각이 나서 마음이 좀 짠해지네요
박주민 의원이 그 당시 검찰개혁 할 때 국회가 제대로 굴러가질 못했다고 열불을 내셨는데요
이번에는 진짜 정부와 강력한 여당이 손발이 잘 맞아서 대통령이 계획하던 대로 착착 일이 진행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문프 때도 이렇게 잘 맞는 의원들이 많았다면 더 많은 일들을 했을텐데 말이에요
이재명 정권이 기대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쉽고 안타깝고 하는 마음이 또 있네요
수뇌부 역할이 컸을테니까요
대통령 때도 많이 고생하셨지요.. 많이 늙으시고요.
매번 민주 정권 때만 대통령들이 늙으시는거 같아요
국힘당 때는 얼굴에 기름이 좔좔 흐르던데 말이에요
그 때는 그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이 남네요 ㅠ.ㅠ
하고 싶은거 다하라고 했지만 사실은 그냥 대통령만 돌 밭에 내버려둔게 아니었나 싶고요
더 좋은 사람들을 뽑아서 문프 옆에 뒀다면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