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chatgpt,클로드,퍼플 이렇게 유료로 쓰고 있고 필요에 따라 섞어서 사용합니다.
최근 ppt 작성할때는 클로드 쪽에 프롬프트 주고 html이나 svg파일로 만들어 달라 하고 자주 사용했습니다.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지만 수정해달라고 하면 말을 못알아들어서 사람손 거쳐야되더라구요
근데 젠스파크는 바로 발표할 수 있을 정도 퀄러티에 디자인도 가이드 주면 잘 반영해서 바로 pt가능한 수준입니다. 표만 주어져도 시각화 진짜 잘해줍니다.
클로드랑 젠스파크랑 똑같은 프롬프트 주고 만들어 달라고 했을 때 수준차이가 많이 나네요.
바이브코딩쪽도 mcp사용해서 클로드나 커서 ai 크롤링 시도했을 때 별로였는데 젠스파크는 mcp 안깔아도 기본도구가 꽤 괜찮네요.
한국어ocr도 클로드는 뻗어버리고 chatgpt는 내용을 다 못가져오는데 젠스파크는 오타거의없이 도표랑 차트까지 재구성해서 가져옵니다.
각자 업무따라 다르겠지만 저같은 사무직에게 특화된 훌륭한 도구네요. 이제야 ai비서나 에이전트라는 말이 실감갑니다. 특히 html 메이킹 기반 시각화가 뛰어나네요.
젠스파크내에서 클로드오퍼스랑 제미나이 2 5pro까지 쓸 수 있어서 클로드는 해지하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