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7월 5일 출석 시간을 10시로 바꿔 달라는 요청을 특검에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측이 오는 5일 2차 특검 출석 시간을 9시에서 10시로 조정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수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출석 요구에 응할 것이라면서도 오전 9시에 정각에 도착하지는 않을 수 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10~20분 정도 지각할 수는 있지만 출석을 피하려는 의도는 없다고 했습니다.
시민들의 교통불편이 예상된다는 입빌린소리도 아니고
아휴!
들어가서 잡아와야죠.
뭐 조사실에 한시간 정도 혼자 냅두다가 늦게 조사 시작후 밤샘조사하면 되긴하죠.
아~ 공개적으로 이러는 것도 열받네. ㄷㄷㄷㄷ
9수 한 이후 9는 싫어한다던가
빨리 구속 시켜서 알콜 기운 좀 빼놔야한다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