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업 상속이라는 명목하에 10년 이상 운영시 증여세와 상속세 를 절감하는 형식이던데
제가 가본 많은 카페들은 그냥 땅과 집의 상속 목적이지
가업의 상속 은 목적이 아닌경우가 많아 보였습니다.
가업임을 증명 하는 방법을 좀더 체계화 하고
해당 변칙 상속에 대해서 잘 조사해서 조세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가업 상속이라는 명목하에 10년 이상 운영시 증여세와 상속세 를 절감하는 형식이던데
제가 가본 많은 카페들은 그냥 땅과 집의 상속 목적이지
가업의 상속 은 목적이 아닌경우가 많아 보였습니다.
가업임을 증명 하는 방법을 좀더 체계화 하고
해당 변칙 상속에 대해서 잘 조사해서 조세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차장 한 구석에 상위 모델 BMW 벤츠가 한대씩 주차돼 있더라구요..공간도 많은데? 아 사장님인가 보구나!
손님들 차 대라고 구석에 해놨군 하며 카페 들어갔더니 젊은 처자 두분이서! 그 큰 가게를...
젊은 나이에 성공했구나! 했는데 제가 순진했군요...ㅋ
이게 요건이 엄격한 편이고 요건 미충족되면 10%수준의 가산세도 있어서 크게 현실적이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보다 대형 카페를 만드는 과정에서 땅값이 많이 오르고,
대출도 용이해서 실제 투자목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이게 카페는 안되고 베이커리는 해당되는게.. 대규모 베이커리 운용할라면 소규모 공장만큼 고용이 필요하거든요;;
기업운용이 조건과 달리 안되면 깍아줬던세금 다 환수되어요;;;
업종 변경도 안되고요.. 고용도 유지되어야 하고요;;; 그조건으로 세금깍아주는거라서요.
공장있던 땅값이 50년후에는 많이 오를거 아니냐? 따지는건 별개 이야기 같구요;;
윗분 말씀처럼 대형 베이커리 카페 가보시면 안에서 빵만드는 사람 진짜 많습니다
고용 창출도 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렇게 1~2년 반짝하고 나면 수익이 별로 안나거나 적자인 곳도 많아요~
그럼에도 운영하고 있는 건 추후 상속세로 내야되는 돈이나, 그냥 유지하면서 버티는 돈이나 또이또이 하거나 그게 좀 더 이익이라 그래요.(후회하는 사람들도 꽤 될걸요...?)
이런 곳들 덕분에 주변 주민들은 나름 문화생활(?)할 공간도 생기고, 수익 창출도 되고, 근처 납품 유통업체들도 돌아가고~ 여러 이점이 있습니다. 중요한건 이걸 10년을 해야 조건이 되구요... ㅋㅋ
꼭 나쁘게만 볼 것도 아니에요.
또한 개업부터 10년 유지가 아니라
피상속인 사망시점부터 10년이니까
개업시점에서는 보통 15~20년을 유지해야는거죠
일반적으로 치킨집 커피집 개업하면 5년내에 90%가 폐업합니다. 그래서 자영업 10년 유지하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고용유지하면서 10년 유지하는게 쉬운일은 아니죠.
다만 상속공제금액을 고용유지규모에 맞춰서 해줄 필요는 있는 듯 합니다
괜찮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할 인간들은 어떻게든 꼼수부려서 상속시킵니다.
진짜 이득을 볼만한 케이스는 완전 똥값인 시절에 건물 올려서 영업하다보니 주변이 신천지가 되었네??
이 정도는 되어야 (땅값이 올라서) 좀 남을겁니다.
입니다. 거대 자본으로 중소기업급 인력을 고용해서 10년간 적자 안나게 운영이 가능할까요? 아들, 딸 근로자로 등재하고 급여 정도 지급하는 거 말고 이익 볼 께 있을까요
지금은 유행이지만 유행 끝나면 부동산 가치도 급락할 수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