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주에 워크샵 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제주의 하늘에 감탄을 했습니다 ㄷㄷ
오후에 골프라운딩후, 오늘 아침 6시쯤 깨어서 집에서 챙겨온 런닝복과 신발을 주섬주섬 신고 골프텔 주변을 뛰어 보았습니다.
여기가 한라산 능선에 있는 골프장이라서 런닝 출발한때는 내리막이라 좀 쉽게 갔는데, 올때는 너무 힘들어서 좀 쉬었습니다.
심박수가 180까지 뛰는거 보고, 안되겠다 싶어 8키로만 뛰고 마무리 했네요~
게다가 급똥 신호가 너무 씨게 와서....진짜 어디 숲에라도 숨어야하나..하는 심정이었는데, 뛰다보니 숙소로 와서 다행이었습니다.
/Vollago
+그리고 오늘 또 하나 배워갑니다.
- 급똥시에는 심박수가 180까지 상승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