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useumshop.or.kr/kor/main.do 국중박뿐아니라 전국 박물관의 기념품을 온라인샵 '뮷즈'로 일원화해서 판매중입니다. 일로 만나 알게된 지인분께 들은 말로는 국내 박물관의 특성상 개인 소장품, 기증품 위주의 상설전은 입장료를 받지않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자원으로 유지되고있는데, 인지도상승과 더불어 이런 뮤지엄샵들의 수익창출로 판매수익은 재정자립에 이바지해 정부의 지원, 혹은 외부의 기부금에 의지하지않아도 퀄리티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는점에서 긍정적으로 기획한다고 하더라구요,
케데헌의 더피와 서씨로 인해 까치 호랑이 키링의 인기가 높아지는게 한국문화유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것과 궤를 같이한다는점에서 의미있는 바람이 아닐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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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팔던게 저거였다니... 꽤 괜찮은걸 팔고 있었네요^^;;
찾아보니 키링이 이쁘군요
콜라보한 기념품 현장 판매하면 관람객 엄청 끌 수 있을거 같은데요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쁜 애들은 쓸모없는 물건들이고,
쓸모있는 물건들은 또 디자인이 별로인 애들이라
결론적으로 살 게 없더라고요..
/Vollago
최고의 물건이네요..!!
국중박뿐아니라 전국 박물관의 기념품을 온라인샵 '뮷즈'로 일원화해서 판매중입니다.
일로 만나 알게된 지인분께 들은 말로는 국내 박물관의 특성상 개인 소장품, 기증품 위주의 상설전은 입장료를 받지않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자원으로 유지되고있는데, 인지도상승과 더불어 이런 뮤지엄샵들의 수익창출로 판매수익은 재정자립에 이바지해 정부의 지원, 혹은 외부의 기부금에 의지하지않아도 퀄리티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는점에서 긍정적으로 기획한다고 하더라구요,
케데헌의 더피와 서씨로 인해 까치 호랑이 키링의 인기가 높아지는게 한국문화유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것과 궤를 같이한다는점에서 의미있는 바람이 아닐까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