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 사람을 욕하나요?? 저 사람 욕하면 안됩니다. 원래 태생이 저런 인간입니다. 그런데 저런 인간을 군수로 뽑았고, 잘 못된 선택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생각 있는 여러 사람이 뜻을 모아 주민소환투표까지 이끌어 냈는데 결국 투표율 미달로 무산되었습니다. 찬반 다수결로 결정된게 아니라 투표율 미달로 무산되었다는건 대다수의 양양 사람들은 다들 저런거에 관심 조차 없다는 말이죠. 그게 양양 사람들의 수준입니다.
@용갈통뼈님 서로 오히려 억울 할 수도 있죠. 민주주의 국가에서 시민들이 원하는 인재상을 뽑았는데요. 양양분들은 옳다 생각하는데 남이 뭐라하면 기분 안좋겠죠.
멋진홍
IP 118.♡.174.93
07-02
2025-07-02 15:05:31
·
@용갈통뼈님 상황을 듣고 보니, 반박불가네요.
야리스마
IP 211.♡.64.197
07-02
2025-07-02 17:00:51
·
@용갈통뼈님 님 논리면 썩열이도 욕하면 안되긋네요
용갈통뼈
IP 210.♡.62.89
07-02
2025-07-02 18:03:10
·
@야리스마님 흠....제 글이 군수를 욕하지 말라는 것으로 귀결이 되나요?
Pics
IP 14.♡.46.9
07-02
2025-07-02 18:12:23
·
@용갈통뼈님 양양 사람들도 무지하게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조직적인 투표 방해 행위를 극복하지 못한 거지요. 대거 미달이 난 것도 아니고 1.05%, 고작 271표 부족입니다. 이게 용갈통뼈님에게 이딴 식의 모욕을 들어야 할 정도로 어리석고 모자란 걸까요? 댓글을 읽으면 읽을 수록 어이가 없고 화가 나네요.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를 너무 폄훼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후사정 참고에 도움 드리는 기사 링크 참조합니다.
@Pics님 먼저 제 글 때문에 기분 상하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댓글로 표현하다 보니 제 생각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네요. 먼저 제 댓글에도 썼지만 Pics님은 "생각이 있는 여러 사람" 중에서 한 분이시겠죠. 저는 그런 분들을 욕하지 않고 폄하할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더 응원합니다. 그래서 타지역이지만 관련 기사를 뉴스 초기부터 계속 봐 왔고, 올 초 주민소환투표까지 계속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그러나 양양에는 그런 분들 외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죠. 특히 투표에도 참여하지 않은 양양군민들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올려 주신 2개의 링크 모두 봤습니다. 투표율 33.3%라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투표 방해가 있었다는 점 일정 부분 이해합니다. 그런데 주민소환투표가 일어난 계기가 바로 저 김진하 군수의 파렴치한 범죄행위 때문인데, 투표율 33.3%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제7회 지방선거 74.16%, 제8회 지방선거 65.74% 투표율과 비교하면 글쎄요. 일반적으로 저런 수준의 이슈가 있게 되면 더 적극적인 투표가 이뤄져야 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 미달되었습니다. 제가 봐서는 젊은 층에서는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했겠지만, 양양의 65세 이상 인구가 35% 이상인데다 지역적 특성 때문에 그랬겠죠. 저는 반대표를 행사한 사람들 보다 투표에 참여 조차 하지 않은 사람들이 더 악질에 수준이 낮다고 말을 하고 싶었다는 걸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용갈통뼈님 적극적 비토층은 충분히 참여했고, 초고령화 인구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비록 투표율 미달이 되긴 하였지만 그걸 '양양 사람들의 수준'이라고 묶어서 말씀하신 거는 분명히 잘못된 표현 방식입니다. 소규모 지역거버넌스는 그 시도만으로도 격려가 필요하고 하물며 절대적 민주당 약세 지역인 양양에서야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저도 제가 몸담고 자란 TK 지역을 비하하라고 하면 얼마든지 잘 할 수 있지만 그러지 않습니다 왜냐면 저는 민주당 권리당원이며 민주당 당헌에 기반한 거버넌스 활동이 이 불모지에서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용갈통뼈님도 좀 더 관대한 시야로,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한 차례 실패를 냉소적으로 보기보다는 긍정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에이아이애미나이?
IP 211.♡.247.85
07-02
2025-07-02 12:21:40
·
저런 2년짜리 판결만 두고보면 대한민국 산다고 말 못할거 같네요... 여성단체들 말못하겠죠? 참 씁쓸합니다...
그렇다면 바... 아니 사퇴해 주세요.
yo
최강욱 짤짤이 사건 생각이 납니다..
저 사람 욕하면 안됩니다. 원래 태생이 저런 인간입니다.
그런데 저런 인간을 군수로 뽑았고, 잘 못된 선택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생각 있는 여러 사람이 뜻을 모아 주민소환투표까지 이끌어 냈는데 결국 투표율 미달로 무산되었습니다.
찬반 다수결로 결정된게 아니라 투표율 미달로 무산되었다는건 대다수의 양양 사람들은 다들 저런거에 관심 조차 없다는 말이죠.
그게 양양 사람들의 수준입니다.
상황을 듣고 보니, 반박불가네요.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06555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06467
댓글로 표현하다 보니 제 생각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네요.
먼저 제 댓글에도 썼지만 Pics님은 "생각이 있는 여러 사람" 중에서 한 분이시겠죠. 저는 그런 분들을 욕하지 않고 폄하할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더 응원합니다. 그래서 타지역이지만 관련 기사를 뉴스 초기부터 계속 봐 왔고, 올 초 주민소환투표까지 계속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그러나 양양에는 그런 분들 외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죠. 특히 투표에도 참여하지 않은 양양군민들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올려 주신 2개의 링크 모두 봤습니다. 투표율 33.3%라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투표 방해가 있었다는 점 일정 부분 이해합니다.
그런데 주민소환투표가 일어난 계기가 바로 저 김진하 군수의 파렴치한 범죄행위 때문인데, 투표율 33.3%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제7회 지방선거 74.16%, 제8회 지방선거 65.74% 투표율과 비교하면 글쎄요.
일반적으로 저런 수준의 이슈가 있게 되면 더 적극적인 투표가 이뤄져야 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 미달되었습니다.
제가 봐서는 젊은 층에서는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했겠지만, 양양의 65세 이상 인구가 35% 이상인데다 지역적 특성 때문에 그랬겠죠.
저는 반대표를 행사한 사람들 보다 투표에 참여 조차 하지 않은 사람들이 더 악질에 수준이 낮다고 말을 하고 싶었다는 걸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성단체들 말못하겠죠? 참 씁쓸합니다...
분명 마사루의 섹시 코만도 무공을 시전하신겁니다.
다시 찍어줄거라봅니다
물론 그당으로요
“그냥 거세해 버려.”
다음에도 국힘 뽑을거면서...
여성 민원인도 다음에 국힘 또 뽑을거 같은 뇌피셜 ~~
권력자이다 보니 솜방망이 처벌
이번에도
역시나
돈 받고 자신의 성을 판매한 건가요?
그럼 '성매매'가 되는거네요?
군수님, '성매매'를 인정하고, 그냥 '성산업종사자' 로 갑시다~.
법정에서는 그게 더 싸게 먹힐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