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정권이 바뀌자마자 비자신청을 한 모양입니다만
지난달 LA총 영사관은 스티붕유는 대한민국의 국익을 해칠 우려가 있기에 비자신청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국민과 국방부를 속이고 도망간것도 괘씸 of 괘씸이지만 그 이후 잘 먹고 잘 살다가
38세가 넘자마자 입국하겠다고 떼쓰는 꼴을 보면 1도 반성하지 않는것이 보여서
개인적으로 스티붕유는 남은 생은 물론이고 죽어서도 쌀국에 묻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번에도 정권이 바뀌자마자 비자신청을 한 모양입니다만
지난달 LA총 영사관은 스티붕유는 대한민국의 국익을 해칠 우려가 있기에 비자신청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국민과 국방부를 속이고 도망간것도 괘씸 of 괘씸이지만 그 이후 잘 먹고 잘 살다가
38세가 넘자마자 입국하겠다고 떼쓰는 꼴을 보면 1도 반성하지 않는것이 보여서
개인적으로 스티붕유는 남은 생은 물론이고 죽어서도 쌀국에 묻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마늘밭 이려나요 ㅋㅋ
꼭 이거 아니라도 본인이 직접가야 되는 "받을돈" 이 있거나 "묻어둔돈" 이 있거나
분노를 증폭시키는 인물이네요.
이제 포기할 법도 한데 집요
하네요.
스티붕이 입국시도했다 기사뜨면 먹고살만한 시기라는 겁니다.
민주당 비난을 너무 많이 해서...더 괘씸하지요.
수정부탁드립니다
우수사병으로 신문에 났겠다
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쓰잘때기 없이 비자만 신청하면 누가 받아주냐.
옹호세력 생기면 그 세력 이용해서 압박하고 해야 여지라도 생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