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신당 창당” vs 트럼프 “남아공 돌아가야 할 것”…또다시 충돌
31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으로 명명된
감세 법안을 놓고
또다시 충돌했다.
트럼프와 대립각을 세운
머스크는
신당을 창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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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머스크가
운영하는
기업들이 받는
정부 보조금을 줄여
연방 예산을 절감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론은
역사상
어떤 인간보다도
많은 보조금을 받았을지 모른다.
보조금이 없다면
일론은
아마도 점포를 접고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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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측..주장..?..:..
머스크....
너....추방..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