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전
이광희의원‧신용한교수
“김영환, 명태균 자문받고 윤석열 캠프합류”
명태균이 김건희 통해 김 지사 공천 청탁했다는 의혹 있어
김용수 충북도립대 총장 임명에도 명태균‧김영선이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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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청주서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신용한 전 서원대 석좌교수가
김영환(국민의힘)
충북도지사의
명태균 불법 선거개입 의혹을 특검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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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제보에 따르면,
명태균은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시절
김영환 지사에게
윤석열 캠프 합류를 자문했다”며
“ 2022년 대선을 앞두고,
명태균이
김건희를 통해
김영환 충북도지사
공천을 청탁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충북도립대 총장 재공모 과정에서도
명태균,
김영선의 영향력이 작용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는 단순한 인사 청탁을 넘어,
국가 공직 임명 시스템 전반의
공정성과 정의를 뒤흔드는 중대한 문제”라며
“지금 진행중인
‘김건희와 명태균, 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에서
다뤄져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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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지사도....
특검에....
들어가야...한다는..요..?
법카도 10만원 유용했는지 무슨 펀드같은거 가입했는지 털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