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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19금) 섹스리스로 사는거..슬프네요 132

75
2025-07-02 04:59:35 121.♡.16.112
트리비쉬

아이 둘 낳고 와이프도 의욕이 떨어지고


가뭄에 콩나듯 관계를 가지는 시간이 생겨도


아예 몇달동안 안하다 하려니 발기부전이 왔습니다.


그러면 서로 어색해지고 기분이 급 다운되는데


오늘도 그런 분위기가 생겼으나 잘 안되서..


앞으로 와이프가 이제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 동안 말을 안했지만 안될때마다 본인도 자존감 떨어고 자괴감까지 든다면서


매번 약 먹어야 할 수 있는것도 자기는 싫대요


울면서 그냥 건들지말아달라고 단호히 얘기하네요..


하...이제 40대초반인데ㅠ 남자로서 구실을 못한다는거에 슬프고 잠도 안오네요.

트리비쉬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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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2]
dearkorean
IP 58.♡.119.41
07-02 2025-07-02 05:02:45
·
발기부전제 드려보셨나요?
트리비쉬
IP 121.♡.16.112
07-02 2025-07-02 05:04:52
·
@dearkorean님 처방 받아서 먹어봤습니다. 근데 이게 언제 할지도 모르고 급히 먹는다고 바로 효과가 나오는게 아니니..거기다 이젠 관계를 거의 가지지않으니 의미가 크게 없네요
iohc
IP 125.♡.77.19
07-02 2025-07-02 09:02:17 / 수정일: 2025-07-02 09:02:41
·
@트리비쉬님
밤에 하면 서로 피곤한 상태라 힘들더라구요.
잘 자구 아침/오전도 한 번 생각해보세요.
50대는 그것도 힘듭니다만.. ㅡㅡ;
카이바시
IP 220.♡.39.1
07-02 2025-07-02 11:59:44
·
@트리비쉬님
급히 되는약도 있는걸로 압니다. 위로가 안될수도 있지만서도
더 중요한 문제가 생기면 걱정하시는 문제는 가벼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가 평온함에 감사하시길
가을길
IP 211.♡.229.1
07-02 2025-07-02 13:59:44 / 수정일: 2025-07-02 14:00:18
·
@트리비쉬님
매일 먹는 약이 있습니다. 그러면 항상 대기 상태인데요..
그리고 40대 초면 ..약 안먹어도 심리상태일 가능성이 크죠..
LA강가딘
IP 223.♡.241.138
07-02 2025-07-02 18:52:41 / 수정일: 2025-07-02 19:03:32
·
@가을길님
신체적으로는 이게 제일 좋고...(구구30정/월)
두분이 같이 하는 취미가 꼭 있어야합니다.
아이들때문에 너무 힘들겠지만
사람을 쓰시더라도 꼭 하세요.
늦으면 소용없습니다.
jayPARK
IP 118.♡.13.26
07-02 2025-07-02 05:03:11
·
개인적으로 심리적인것도 크지만 건강과 체력으로 인한 원인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넘 상심하지 마시고 운동에 집중해보심을 추천드려요
몸상태가 좋아지면 확실히 그부분도 좋아짐을 경험했습니다 아직 어려서 운동 좀만 열심히 하면 바로 복구되실거에요
트리비쉬
IP 121.♡.16.112
07-02 2025-07-02 05:10:23
·
@jayPARK님 운동도 새벽에 일어나서 나가려하니 옆에 사람없으면 아이가 깬다고 나가지말라하고 저녁에 애들 재우고 나가려니 아이들이 너무 늦게 자고..핑계겠지만 아이들이 어리니 뭔가 짬이 안나네요 운동 하고 싶은데 말이죠..ㅠ
talataIa
IP 172.♡.252.27
07-02 2025-07-02 05:27:52
·
@트리비쉬님 하체 근력이 중요합니다. 출퇴근 음식쓰레기 버릴때 계단 오르기 해보세요.
도음이 많이 됩니다.
김메달리스트
IP 122.♡.190.30
07-02 2025-07-02 06:05:13
·
@트리비쉬님 지금은 애들이 컸지만 좀 어릴땐 9시반 정도에 재우고 밤런닝 5~10킬로씩 나갔습니다. 그랬더니 주전부리 먹는 시간도 줄어드니 좋더라고용
선잎
IP 118.♡.15.12
07-02 2025-07-02 07:58:59
·
@트리비쉬님
그냥 집에서 푸쉬업과 스쿼트만 해도 많이 좋아지실거에요.
크라비클
IP 112.♡.148.44
07-02 2025-07-02 10:06:37
·
@트리비쉬님 전 다른 운동 안하고 계단만 이용합니다. 그게 운동 되냐고 물어보시면 반반인게 운동량 자체가 적어서 큰 도움은 안되는데(한번에 20층 올라도) 그냥 기존 체력을 겨우 붙잡게 해주는 역활 정도는 합니다. 좋은 점은 다른 건 몰라도 하체는 좋아집니다. 다른 부위는 달라지는거 하나 없습니다 ^^;
뿌뽀
IP 49.♡.155.60
07-02 2025-07-02 10:53:24
·
@트리비쉬님 아이들이 많이 어리신가봐요..40대 초반이시면 출산을 늦게하신거 같은데 그럼 아내분이 지금 육아에 심신이 지쳐있는 상황일 수 있어요. 여자는 육아에 지치면 성욕이 사라집니다. 이게 노동이나 운동에 지치는거랑 달라요. 호르몬이 함께 작용하기 때문인듯해요. 아이가 좀 커서 자기방에서 자게되고 덜 챙겨줘도 되는 시기가 오면 괜찮아 지실 수 있어요~ 그때까지 건강관리 하시면서 힘내보세요!!!
우아한호랑이
IP 220.♡.254.237
07-02 2025-07-02 14:39:08
·
뿌뽀님// 저도 이게 핵심 같은데 댓글이 너무 몸에 치중한 것 같아요;;
alss
IP 104.♡.71.42
07-02 2025-07-02 17:07:48
·
@트리비쉬님 홈트라도 해보세요
소고기안
IP 211.♡.203.252
07-02 2025-07-02 17:18:00
·
@트리비쉬님 그래도 운동하셔야 합니다.
라바맨
IP 223.♡.72.74
07-02 2025-07-02 05:21:06
·
상담 꼭 받아보세요. 서로 자존감 떨어지는 상황이라..
오리아빠
IP 222.♡.108.104
07-02 2025-07-02 05:28:24 / 수정일: 2025-07-02 05:29:10
·
힘내세요. 시간이 조금 지나서 두분 다 정신적인 여유가 생기면 괜찮아지는 시간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6살 아들이 잠자기 전이나 새벽에 발기하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울기 시작해서, 새벽에 3시에 가족들이 다 나가 산책하거나 운동하면서 진정시키고 재우는데...
와이프가 남자들의 그런 생리현상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현명한 배우자라면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될거라고 생각해요. 성생활은 서로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롸이언퐈더
IP 221.♡.179.49
07-02 2025-07-02 05:36:27 / 수정일: 2025-07-02 05:36:42
·
저도..그랬었는데..40대 중반이 지나자 와이파이님이 달라졌어요.. 아이들도 많이 컷고요.. 서로 이야기를 많이 했고요.. 저 또한 병원에 다니고 있고요. 약도 먹고요.. 지금 오히려 예전보다 더 좋습니다.
힘내세요!
닉네임은농부
IP 221.♡.213.124
07-02 2025-07-02 05:43:56
·
서양 부부들도 비아그라 먹으면서 잠자리 하는게 평범히다고 하더라구요
심장과커피
IP 211.♡.33.164
07-02 2025-07-02 05:47:17
·
심리적으로 위축되면 발기 안됩니다. 파트너의 올바른 태도는 잘 안돼도 괜찮다고 격려해주는거죠.
숲속집
IP 112.♡.248.161
07-02 2025-07-02 05:52:10
·
그냥 뻔한 말 하려는 게 아니고..
애들 둘있는 남자라면.. 절대 능력치가 부족해서가 아님니다..
흔히들 심리적, 정신적 조건이 크다고 하는데..
충분히 대화해보세요..
아직 앞날이 창창한 부부이신데.. 왜 되도 않는 스님, 비구니가 되려고 하나요?
섹스리스? 말도 안되는 허망한 유행 문구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어떤 유튜브 채널은 60~70 세 되는 분들도 이제 마지막 황혼을 불태울 반려자를 찾느라 문의가 쇄도 합니다. 남자만 그런게 아니고 여자도 적극적입니다.
합방이 뜸할수 있어도.. 리스는 서로에게 말도 안되는 배신입니다.
너의 욕구는 너가 알아서 하란 말 밖에 안됩니다.
애가 둘있으면 너무 건실한 부부입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방을 열고, 그리고 사용할수 있는 건강식품이건, 심리치료이건,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차도남st
IP 203.♡.43.193
07-02 2025-07-02 13:58:19
·
@숲속집님 상대방을 수용하는 자세가 정말 중요한 듯 합니다. 힘든 상황에 잠시 쉴 수는 있어도, 포기는 아니죠..
도밍고808
IP 106.♡.71.195
07-02 2025-07-02 05:56:53
·
아이고... 약을 먹어야하는 것에 남자로써 한 부분을 잃는
땅스용
IP 211.♡.41.66
07-02 2025-07-02 06:08:23 / 수정일: 2025-07-02 06:12:08
·
그다지 어렵지 않은 현실적인
해결책 몇가지 드립니다.

1. 약을 먹거나 발기부진으로 안되는 것에 대한 속상함에서 나온 말이니
이는 진심이 아니므로 일단 무시해도 됩니다
2. 비아그라를 항시 구비해두셔요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40대 초반이면 25~50 mg 이면 충분할 것입니다
3. 분위기가 생길것 같다면 30분전에 복용하셔요. 굳이 숨길 필요는 없지만 슬쩍 자리를 비우고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비아그라를 복용했다고 해서 무조건 관계를 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넘어가고 싶어한다면 , 참으시고 그냥 발기감만 느끼셔요
4. 비아그래 복용후 30분의 시간을 벌기 위해 , 간단한 맥주를 하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셔요
5.40대에 발기 부진이 생기는 원인은 ( 운동부족 , 혈관축소 , 피로감 ) 이 크게 작용합니다
6.운동은 맨몸 스쿼드로 충분합니다 . ( 1세트에 몇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일 100~200회만 미션완료하셔요 )
7.샤워시 샤워기를성기에 대고 3~5분 살짝 뜨건운물 , 차가운물 3~5분 ( 3세트 하셔요 )
8.레드비트를 복용하셔요 ( 깍두기 1 ~ 2개 정도의 크기로 매일 복용하시거나 즙을 내시면
혈관에 매우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
어그로병먹금
IP 122.♡.136.147
07-02 2025-07-02 10:00:43
·
@땅스용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82857CLIEN
그로구
IP 73.♡.228.166
07-02 2025-07-02 10:31:27
·
@땅스용님
미도둑
IP 182.♡.47.204
07-02 2025-07-02 06:11:08
·
아이들이 어려 마음의 여유가 없으실 수 있겠지만, 40 넘으면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봅니다. 근력운동을 위주로 유산소를 병행하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남성호르몬 분비량이 늘어 성욕구도 훨씬 강해지죠. 하체 운동이 남성호르몬 분비에도 강하게 작용합니다.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7-02 2025-07-02 06:22:05
·
힘내십쇼! 응원합니다!
rian
IP 122.♡.176.40
07-02 2025-07-02 06:28:11 / 수정일: 2025-07-02 06:37:36
·
40대면 약의 도움을 받는 것도 흔한 일이죠.
약이 워낙 잘나오니 요즘은 60, 70이 더 활발하다고도 하고요.
심리적인 부분도 크지만 약도 스타일이 다양하니 이것 저것 테스트 해 보세요.
타다라필 계열(구구 등)의 경우 주말 약이라고도 하듯이 한 번 먹으면 효과가 며칠 가니까 부담 없이 여유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도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지만 아무리 운동 열심히 하고 어쩌고 해도 결국 한계가 있더군요.
꾸준히 몸관리하고 운동하시는 분들도 잘 안되는 경우들 많이 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서로 편하고 원해서 해야 한다는 거죠.
충분히 소통하고 양 쪽이 다 만족스러워야 자주 하고 싶어지고요.
한 쪽만 일방적으로 하고 싶어하고 상대방의 감정이나 만족을 못 챙기면 점점 더 힘들어 집니다.
lastdino
IP 124.♡.236.216
07-02 2025-07-02 06:29:27 / 수정일: 2025-07-02 06:34:38
·
비아그라는 딱 시간 맞춰서 먹어야 되는게 불편하죠.
씨알리스는 5mg짜리는 매일 먹는걸로 나오고, 20mg짜리는 효과가 최대 3일까지 가죠.
건강에 이상 없다면, 40대에서는 5mg짜리만 먹어도 비아그라만큼 효과 나옵니다.
조깅 좀 하시고, 술 줄이시고, 틈틈이 씨알리스 드시면 괜찮을 겁니다.
스토니스
IP 140.♡.29.3
07-02 2025-07-02 06:41:54
·
윗분 말씀처럼 씨알리스 저용량 요법이 있어요. 힘내십쇼.
ClioneSG
IP 211.♡.5.45
07-02 2025-07-02 06:51:48
·
약속을 미리 잡고 하면 굳이 약먹은거 알리지 않아도 됩니다.
모닝카푸치노
IP 14.♡.167.92
07-02 2025-07-02 07:03:08
·
씨알리스 저용량을 매일 한알 복용하세요. 기회될때 바로 쓸수 있게. 비아그라랑 다르게 씨알은 매일 저용량으로 먹으면 resting상태서도 힘을 주고 소변도 도와줍니다
/Vollago
술은역시쐬주
IP 122.♡.221.212
07-02 2025-07-02 07:16:23
·
담배하시면 딤배부터 끊으세요.
강건너불구경
IP 89.♡.101.29
07-02 2025-07-02 07:22:34
·
저는 혼자 하는게 이제 익숙해서 편하던데 이번생에 섹스는 이제 없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합니다
호빵왕자
IP 115.♡.49.41
07-02 2025-07-02 07:33:54 / 수정일: 2025-07-02 07:35:13
·
노력.. 하셔야 합니다... 이게 섹스리스 부부는 감정선이 쌓여서 내제된 분노 지수가 아주 높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출산 전후로 많이 그러다 아예 굳어버리는데...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몸이 문제임을 잘 설득해보시고
자꾸 시도해야 한다고 합니다. 선수가 링 밖으로 나가면 안되죠.
척잔덕
IP 223.♡.72.186
07-02 2025-07-02 07:43:37
·
달리기 하십셔. 건강을 위해서건 부부생활을 위해서건.... 두분 다 하시는게 좋습니다.
곰종
IP 59.♡.134.67
07-02 2025-07-02 07:59:16 / 수정일: 2025-07-02 08:02:52
·
첫째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고요
약에 의존하지 마시고요
운동과 본인 자존감과 부인케어도 해야 합니다 운동을 러닝이 좋고요

그리고 부인에게 사랑한다 안아주세요
하기를 위한것이 아니라 여성으로써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요 선물도 하시고요

무리하게 시도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어느정도의 돌아왔고 지속 가능 하고
부인케어도 어느정도 되어 있어야 합니다

결전의 날때 로맨틱한 분위기 조성하시고요 장소도 바꾸시고요

야동혹시나 보시면 끊으시고요
부인케어가 안되면
돌아와도 말짱 황입니다
돌이키기 어렵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모밀 짬봉
IP 114.♡.167.52
07-02 2025-07-02 07:59:32
·
리스를 하더라도 부부간 최소한 신체 접촉은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어색하지 않더군요 그럼 신체 접촉을 어떻게 하느냐?? 집에서 같이 목욕을 하면서 떼를 밀어 준다던가, 피곤하면 전신 맛사지를 해준다던가,이런식으로 신체를 접촉 함으로서 감정선을 유지 하고,발기부전도 심리적 안정이 있으면 되더군요
달려라돌맹이
IP 118.♡.73.113
07-02 2025-07-02 08:11:43
·
ㅜㅜ 남일 같지가 않군요
이건아니잖아
IP 211.♡.226.50
07-02 2025-07-02 08:27:22
·
런닝을 추천 드립니다.
하우디5
IP 114.♡.122.173
07-02 2025-07-02 08:44:27
·
플랭크와 스쿼트만 해도 충분합니다

그럼 강직도와 유지기간이 늘어나요

약은 최후의 수단
딸기
IP 220.♡.209.18
07-02 2025-07-02 08:45:28
·
그래도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해보세요. 몸이 달라질 겁니다.
Doctorwho666
IP 118.♡.80.157
07-02 2025-07-02 08:49:05
·
노화는 자연의 섭리입니다.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운동에 취미를 가져보셔요^^
jacobs
IP 118.♡.82.193
07-02 2025-07-02 08:49:39
·
아무리 그래도 절대 하지 말아야할 선이라는게 있는데
참..
보라돌이
IP 121.♡.180.226
07-02 2025-07-02 08:58:30
·
자주는 아니더라도 약드시고 가끔 관계를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운동도 적당히 하시고요. 운동은 자신의 건강과 노년생활을 위해서도 필요한 듯 합니다.
뭐 약도 그냥 고혈압약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합니다.
저도 마음의 준비가 다 되어서....
학다리
IP 39.♡.231.53
07-02 2025-07-02 09:00:11 / 수정일: 2025-07-02 09:01:17
·
핑계 대지 마시구요 운동하세요
아직 너무 어리셔서 말씀드리는거에요

집이 1층이 아니시면 엘리베이터 타지 않고 계단 오르내리기
또는 버스나 지하철 1~2정거장 전에 내려서 걷기

스쿼트가 남자한테 직빵인데 이건 안하실 거 같아서 위처럼 말씀드려요

갑자기 서서 아내를 찾게 됩니다.
bizcul
IP 182.♡.83.163
07-02 2025-07-02 09:04:13
·
술 끊고 약 먹고 주기적으로 스스로 배출하면 발기가 잘 되더군요.
바람아래
IP 180.♡.38.104
07-02 2025-07-02 09:04:28
·
만49세입니다. 운동하시고 보약도 드세요. 둘 다 효과 있습니다.

그리고 몸이 안좋거나 필요하면 발기 안되는데, 운동하고 스트레스 덜 받고 하면 잘 됩니다. 그러니 몸관리 먼저 하세요.

저도 한때 발기부전에 가까운 상태였는데, 지금은 상태 좋습니다.
로터리엔진
IP 117.♡.113.75
07-02 2025-07-02 09:05:07 / 수정일: 2025-07-02 09: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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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유산소 러닝 매일 1시간씩 + 타다라필 계열 약 5mg 매일 복용(시알리스, 구구정 등) + 호르몬 주사(2주~1달에 1번) + 관계 전 찬물로 샤워 + 매일 아르기닌 1포씩 먹기

효과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혈압약 계열 약이라서 그냥 건강도 챙긴다고 생각하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드세요

혹시 지방간이나 비만이시면 뱃살빼면 성욕이 확실히 올라갑니다. 그리고 발기부전이라면 제일 큰 원인은

건강입니다. 특히 혈관 건강이요. 유산소운동 강력추천드립니다...

타다라필계열 저용량 매일요법은 꼭 관계할 때 먹지 않아도 되서 좋아요. 원하면 언제든 세울 수 있어서요.

그리고 전립선 치료제로도 쓰이는 약이라서 나중에 전립선 비대증 예방도 됩니다.
SIM_Lady
IP 223.♡.81.235
07-02 2025-07-02 10: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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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엔진님 위에 말씀하신 내용은 알고 있었는데 호르몬 주사 맞는건 첨 듣네요. 남성호르몬을 맞는건가요?
로터리엔진
IP 117.♡.113.75
07-02 2025-07-02 11:08:30
·
@SIM_Lady님 네 맞습니다!
뜨악이
IP 112.♡.142.173
07-02 2025-07-02 09: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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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 과로와 스트레스, 운동부족이 원인이었습니다. 창업하고 운동 시작하니까 저도 모르게 이전보다 나아졌습니다. 참고로 50입니다.
macmini
IP 106.♡.237.139
07-02 2025-07-02 09:10:07
·
저도 내년에 50인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하루 한갑 피구요 술도 먹습니다
정력은 다 필요없고 잠입니다 어제 잠을 잘 못자면 안합니다 할것 같으면 낮잠 좀 자면 문제 없어요
Pirata
IP 124.♡.219.103
07-02 2025-07-02 10:52:01
·
@macmini님 진짜 잠이 젤 커요
LargeFit
IP 106.♡.3.189
07-02 2025-07-02 09: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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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댓글들에 답이 다 있는데, 애들이 좀 커야 마음의 여유가 생길겁니다. 그리고, 잠자리 관계가 남편으로써 얼마나 중요하고 자존감에 대한 큰 의미가 있는지 진지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애들에게 시달려서 겨우 자려는 피곤한 밤보단, 여유있는 깨어있는 시간 추천드리고, 담배는 확실히 안좋습니다.
당연히 아내분의 가사일을 많이 돕는게 시간을 만들거나 마음의 여유를 얻고 설득하는데도 도움이 될겁니다.
샤일록76
IP 223.♡.47.38
07-02 2025-07-02 09:30:01
·
비아그라는 공복 & 무알콜에 최적의 효능을 발휘합니다
시알리스 계열은 지속성이 길어지고
밥먹고 알콜에도 잘 받습니다
강직도는 비아그라 계열입니다


본질적으로 섹스 장소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이들과 분리해서 분위기좋은 교외로 나가심이
약은 미리드시고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강호고수
IP 121.♡.116.219
07-02 2025-07-02 09:53:54
·
진정한 전우애가 느껴지는 진심의 댓글들.....
kkkkbk
IP 180.♡.64.55
07-02 2025-07-02 09:54:10
·
45살에 운동을 처음 시작해보는 사람인데요
스쿼트나 케틀벨스윙같은 하체(허벅지 엉덩이) 운동을 요즘 시작하면서 느낀건데
자세가 잘 생각해보면 그거 연습하는것 같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연습하시고 실전에서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흑화한곰탱이
IP 182.♡.60.104
07-02 2025-07-02 10:03:08
·
달리기나 등산 추천합니다.
빵구똥쿠
IP 106.♡.195.12
07-02 2025-07-02 10:03:23 / 수정일: 2025-07-02 10:07:24
·
운동부족이거나 고혈압 있으면 잘 안되죠
밀가루나 단거 짠거 줄이고 혈압이 높으면 약을 먹던지 관리하세요
초단기 처방으로 위스키나 와인 반잔 마시면 혈압이나 긴장이 완화되죠
운동은 등산이 좋긴한데 너무 높은산은 몸살나서 역효과에요
하루에 계단 8층 정도만 올라가도 등산효과 있습니다
실내자전거 운동기구도 효과가 있던거 같구요
앉아있는 사무관리직들은 꼭 운동을 해야되요
여름에는 더워서 그걸하기엔 체력적으로 달리긴 한데요
더울땐 에어컨 틀어야죠..
redseok
IP 223.♡.203.219
07-02 2025-07-02 10:11:45
·
근데 타다라필계열 비아 등등 은 어떻게 처방 또는 구매를 할 수 있는건가요?? 그냥 비뇨기과 같은곳 가면 다 처방을 해주는 건가요? 아니면 약국서 쉽게 구매 가능한건가요? 궁금하네요,;;
코노바
IP 58.♡.124.227
07-02 2025-07-02 10:22:35
·
@redseok님 비뇨기과 가서 처방해 달라고 하셔야 되요
물쟁이
IP 175.♡.15.11
07-02 2025-07-02 10:31:56
·
@redseok님 비뇨기과가서 유지가 잘 안된다 등 이야기하면 그냥 처방해줍니다...
redseok
IP 223.♡.203.219
07-02 2025-07-02 11:29:57
·
@물쟁이님 그렇군요 쉽게 처방해주는군요 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redseok
IP 223.♡.203.219
07-02 2025-07-02 11:30:36
·
@코노바님 그렇군요.... 오호
브라더00
IP 172.♡.252.31
07-02 2025-07-02 10:13:36
·
등산 하세요. 30대로 돌아갑니다.
바른청년
IP 175.♡.45.240
07-02 2025-07-02 10:19:35
·
80대도 하는게 ㅅㅅ입니다...
너무 걱정마십셔...
4번엔진
IP 211.♡.196.112
07-02 2025-07-02 10:21:53
·
남편 쪽의 문제는 어떻게든 극복이 가능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아내의 거부죠.
제가 10년 넘게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ㅠㅠ
레드핏클
IP 223.♡.181.228
07-02 2025-07-02 18:15:21
·
@4번엔진님 헐 부부관계 거부는 이혼사유 아닌가요...
Everlasting_
IP 121.♡.172.2
07-02 2025-07-02 10:23:02
·
발기부전이 중요한게 아닌데 댓글은 발기부전에 촛점이 맞춰있네요
애들이 더 크는 수 밖에 없습니다...그 사이 몸관리 잘 하시구요
제트기
IP 222.♡.236.37
07-02 2025-07-02 10:24:51 / 수정일: 2025-07-02 10:33:42
·
아이 둘.. 이제 27개월 쌍둥이인데요.
저희는 매 주 합니다. 제나이 만으로 40이고 한국나이로 42..
그리고 아내랑은 5살 차이구요.
약안먹구요. 따로 운동은 안하고 흡연은 하지만 전자담배고 술은 전혀 안마십니다.
뭔가 기폭제가 있으면 되는데요.
대부분은 외형적인 부분에서 옵니다.
도움이 될지모르겠지만 일단 분위기가 그걸 할 분위기인지..
아니라면 그런 분위기를 일부러라도 만들어보세요.
의상이라던지.. 속옷이라던지.. 화장을 한다던지.. 갑자기 스타킹을 신는다던지..
보는것만으로도 흥분하는 그런 분위기요.
그런거 없이 그냥 불꺼놓고 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사람은 봐야 뇌가 반응합니다...
더이상 말하면 수위가 위험할 것 같네요.
그리고 야동같은거 자주 보세요.
그건 창피한게 아닙니다..
물쟁이
IP 175.♡.15.11
07-02 2025-07-02 10:30:58
·
이건 심리적인게 큰거 같아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거든요...
약 먹어도 사정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데 몇번 해서 심리적 부담이 사라지면 또 되더라구요...
소고기안
IP 210.♡.132.130
07-02 2025-07-02 10:42:16
·
상담치료가 필요한거 아닌가요.. 벌써 그러면 앞으로 40년을 더 같이 사셔야 하는데..
요이요잉
IP 115.♡.156.1
07-02 2025-07-02 10:46:51
·
저는 달리기 하면서 체력도 늘고 하니 시간도 길어지던데요. 달려보세요.
MrMedic
IP 203.♡.144.146
07-02 2025-07-02 10:47:43
·
부부 사이 친밀감?만 문제없다면 나이들면서 그렇게 되는게 꼭 안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부부는 처음에는 '사랑'으로 살지만 나중에는 '의리'로 사는거래잖아요..ㅎ
너무 우울해 마십쇼. 그렇게 사는 부부들 의외로 많습니다. 너무 프라이빗한 문제기에 사회적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
TShark
IP 210.♡.250.43
07-02 2025-07-02 10:48:14
·
타다라필? 저용량 5미리를 계속 먹으면서 아파트면 계단으로 올라가는 운동만 해주시면...
삭제 되었습니다.
모바일모비딕
IP 118.♡.80.155
07-02 2025-07-02 11:06:27
·
제 경우는 러닝이 좋은 것 같습니다. 15분~20분만 동네라도 매일 뛰면 바로 효과납니다. 인터벌로 뛰다 걷가하면서 늘려가면 됩니다.
이마부
IP 113.♡.115.198
07-02 2025-07-02 11:13:51
·
운동하시면 발기부전은 분명 나아지시겠지만
그 성욕을 풀지 못하면 더 스트레스가 커지겠지요.
본인을 위한 섹스도 좋지만
아내분이 즐거워 하실수 있게
마사지나 이런 것부터 좀 해 드리고 슬슬 접근해사면 아내분 맘이 좀 열리지 않을까요
염소밤바다
IP 117.♡.10.40
07-02 2025-07-02 11:19:39
·
저는 20대부터 먹었습니다. 심리적요인인줄알았는데아니었습니다. 질병이나 전립선수치 염증수치때문일수있어서 비뇨기과가서 정밀검진하시구요, 저같은경우는 30대인데 한창 안될때 씨알리스 저용량 5미리 매일복용용 치료용있는데 그거 이틀에한번복용하시면댑니다. 5미리는 매우저용량이라 몸에 문제도없고 발기개선정도로 딱 좋을거에요
멋진홍
IP 118.♡.174.93
07-02 2025-07-02 11:20:17 / 수정일: 2025-07-02 1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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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왜 그런 얘기 하는지도 꼭! 자세히 들어봐야해요.
발기부전의 원인을 자신이 성적으로 매력이 없는 것이 크다고 여기면, 자존감이 무너지는 거죠.
난 어떤 여자에게도 발기가 안될꺼야. 뭐 이런거 필요없어요.
여자에게는 내가 발기를 시킬 수 있는 여자라는게 중요하더라구요.
알레리라아
IP 1.♡.46.144
07-02 2025-07-02 11:33:22
·
둘 다 체력이 부족한게 제일 커요.
체력 좋아지면 할 수 있는게 훨씬 많아지고, 그러면서 성욕도 생기고 그래요. 일단 남편분 먼저 운동하고(시간, 방법을 찾으시고 안되면 슬로우 버피라도), 체력 좋아지면 아내분과도 종종 운동하고 그러세요.

2~3년 잡고 하면 완전 다른 삶을 살게 될거에요.
다뽕아빠
IP 182.♡.131.189
07-02 2025-07-02 11:33:46
·
아무도 언급 안하시길래 추가로 남깁니다. 올리브 오일 하루에 한스푼 이상 꼭 드시고 생야채를 많이 드세요. 샐러드에 오일을 뿌려먹는게 이상적이지만 안되면 오일만이라도 드세요. 혈관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당연히 증상도 호전되고 살도 빠집니다. 그리고 혼자 시도해보세요. 나이들수록 호르몬 감소로 인해서 몰입감이 떨어지면 잘 유지가 안됩니다.
살자구
IP 125.♡.189.145
07-02 2025-07-02 11:36:38 / 수정일: 2025-07-02 11:37:42
·
40대 기준, 최소한 키 - 몸무게 > 90 은 유지해야지
남자로써 배우자나 파트너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기준을 넘긴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 외모/재력/성격/관계/분위기 등 은 다르겠지만요

스스로 생각했을때, 러프하게라도 몸무게와 기타 기준을 충족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리스를 요구하면

다소 극단적이지만, 이혼 생각해보세요
나쁘게 말해서 요즘 용어로 퐁퐁남되는겁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아래 글을 보시면 이혼하라는 말씀이 절대 아닙니다

솔찍히 남성으로써 집에서 남자역할 못 받고 살면
스믈스믈 거세되는거에요 관계적으로도 생물학적으로도
3대 욕구이기에, 아마 높은 확률로 외도문제가 생길꺼고
스트레스 받고 잠재적으로 살 수 있는 수명보다 짧게 사실겁니다

개선하시는거 좋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피부과 가서 제모도 해보시고요
담배피시면 끊어보시고
술도 끊어보시고 다른분들 말씀처럼 달리기 해보십쇼

화이팅입니다
웹박스
IP 220.♡.217.151
07-02 2025-07-02 11:39:00 / 수정일: 2025-07-02 11:40:15
·
아내분 심리적인 부분도 있고, 남편분은 운동 병행하면서, 시알리스계열 5mg짜리 처방받으시고, 이틀에 한번 드셔보세요, 일주일 내내 발기찹니다, 이틀에 한번 드시다가 삼일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으로 서서히 복용 줄여가시면 됩니다, 운동 안하시면 약에만 의지하게되죠, 스쾃이나 계단오르기, 조깅 등이 좋은데 시간안되시면 집안에서 스쾃이라도 꾸준히 하세요, 아내분은 잘다독여주시구요, 아내분이 아직매력있다, 사랑한다, 절대 아내분때문이 아니라는걸 얘기해주셔야합니다
씨펄
IP 118.♡.74.225
07-02 2025-07-02 11:42:53 / 수정일: 2025-07-02 11:44:53
·
흔히 심인성 이라는 발기부전이
남자는 어느순간 옵니다
저도 겪었지만

이거는 시간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약을 먹어도 당장 효과가 없어요

타다라필 성분의 약을
반년가까이 먹고
충격파 치료가 있습니다
(좀 큰데서 하고, 서울쪽에서 했어요)
자기장 치료
앉아서 하는 괄약근 조절등

그렇게 하다가 어느순간
돌아오더군요

아마 지금이 이런때 인것같네요
당분간은 인내심을 가지며
하다보면은 돌아올거라 봅니다

필요하시면 병원정보 알려드릴게요

또한 기분에 따라
그런것도 낫는데 오래걸리니
최대한 털어내시고 기달리면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봅니다
묠니르
IP 218.♡.94.44
07-02 2025-07-02 11:43:32 / 수정일: 2025-07-02 18:30:18
·
운동도 중요하지만 야구동 매일보시고 건강체크해보세요 반응없으면 약처방 받으셔야됩니다. 자꾸 자극 받으셔야되고, 술담배는 금물입니다.
파라힙
IP 220.♡.20.148
07-02 2025-07-02 11:43:57
·
힘내세요
흑마늘 엑기스 달고사세요
그리고 운동 야무지게하시구요
그까이꺼 뭐라고 시무룩합니꽈
이빨 꽉 깨물고 하세요
그리고 아내분께 애정표현 많이하시고
방뎅이도 자주 때리시구요
그래야 부부금실도좋고 눈마주침 활활 타오르죠

제가 보기엔 두분다 삶에 지치신것같아요
휴식도 취하시고 좋거것 드시고요

젊을때 흑마늘 엑기스 달고살았는데 2 3시간 거리 애인집 매일 다녔었지요
믿음행복
IP 222.♡.2.1
07-02 2025-07-02 11:44:59 / 수정일: 2025-07-02 11:45:59
·
운동 자주 하세요
러닝같은게 좋겠죠?
다이어트 하시구요 ㅜㅜ
예약제로 ....
야동은 관계 3일 전에는 보지 말구요
어절수 없습니다 선생님 힘내세요

의외로 야동 많이 봐서 ... 30대 초반에도 본게임에서 발기부전 생기는 경우가 종종 ?
생각보다 많습니다
cocoblackcat
IP 175.♡.77.104
07-02 2025-07-02 11:53:36
·
체력적으로 문제라면 운동한다고 밖에 나갈필요없어요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시간날때마다 하체 스쿼트하거나 발뒤꿈치들기만해도 살아납니다.
개굴개굴이
IP 61.♡.184.34
07-02 2025-07-02 11:58:11
·
딱 하나만 해야한다면 맨몸 스쿼트(에어스쿼트라고 하던가요?) 이거만이라도 해보세요.

지금 딱 상황이 뭔가 챙겨서 하는 운동은 하기 어려운 상황같은데... 에어스쿼트는 그냥 공간만 있으면 되니까 빈방에서 해도 되죠. 처음부터 많이 하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처음에 10개 목표 한세트로 해보시고... 안되면 5개 한세트로라도 해서 100개정도까지만 늘려보세요. 지금 달리기 하러 나가거나... 헬스 다니거나 이러시긴 힘든 상황이실거 같습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야 가능할 듯...

아무쪼록 행복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safesa
IP 118.♡.84.82
07-02 2025-07-02 12:00:35
·
그냥 장소를 바꾸심이
꼭 그것아니래도 사는데
지장은 없습디다
파랑달빛
IP 115.♡.177.228
07-02 2025-07-02 12:08:50
·
1. 술과 담배 하지 말고
2. 잠을 충분히 자고
3. 스쿼트 꾸준하게 하고
4. 양파를 껍질째 삶은 물을 꾸준히 마시면
새벽 텐트가 십대 시절처럼 될 것입니다 (1, 2, 3 필수)
소중한한표
IP 211.♡.247.85
07-02 2025-07-02 12:17:14
·
달리기요~ 정말 무지 무지 추천합니다~
멘탈 체력 자신감 무엇보다 정력 좋아집니다~
섹스리스 부부들도 같이 러닝하면서 서로 너무 좋아지는 운동입니다~
지금 애들이 문제라서 좀 힘들다 하시겠지만... 그건 본인만이 방법을 강구하셔야 할듯해요~
새벽에 러닝은 불로초입니다~ 화이팅하세요~ (*많은 러닝 유투브 참고하시고요)
ananGa
IP 211.♡.188.230
07-02 2025-07-02 12:21:10
·
현대 의학기술이 얼마나 훌륭한데 약이 의존하지 말라는 댓글도 보이고.. ㅎㅎ 여러종류 드셔보시면 본인에게 맞는게 느껴질겁니다. 그냥 처방받아 하루빨리 신세계를 경험하시길.
애플농장주
IP 59.♡.112.221
07-02 2025-07-02 12:22:17 / 수정일: 2025-07-02 12:26:19
·
말씀하신 것만 보면 와이프 분이 관계 자체를 싫어하는 건 아닌 거 같으니 작성자 분만 열심히 몸 관리 하시면 잘 되지 않을까 싶네요. 보통 와이프 쪽에서 관계 자체를 극혐한다던가 하는 경우는 진짜 답 없는데 이런 건 아니니 그나마 다행이에요.
Leo1121
IP 106.♡.185.41
07-02 2025-07-02 12: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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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는 올해 갓 40인데 결혼하고 3-4년차에 비슷한 일을 겪었습니다.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었었는데,
최근 3-4년 주 1-2회 아내와 같이 헬스, 러닝, 자전거로 운동하고, 많은 대화를 해서 관계를 회복하고
지금은 신혼때보다 더 행복한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삶의 방향을 바꾸려면, 서로 대화하고 방법을 찾아서 실행하는 것이 정석적인 행동인 동시에 제일 어려운 일이죠.
일단 쉬운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아이들과 같이 등산이나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심난
IP 223.♡.210.138
07-02 2025-07-02 12:35:14
·
그냥 타타라필 드세요. 반감기가 몇일 걸리니까 부담없이 일단 계속 드시고.


그리고 실패왜 무관하게 본인이 하고싶다는 의지를 잘 드러내셔야죠. 욕구가 있으나 몸이 말을 안듣는거랑, 욕구가 없어서 몸이 안듣는거랑 상대방이 느끼는건 매우 다르겠죠. (사실관계는 중요치 않습니다) 그냥 욕구를 계속 표시하세요. 수시로 스킨쉽하면서.

약드시는 당위성에 대해서 비유를 하자면,
산을 매우 좋아하지만 무릎이 아프면 글루코사민입니다.
먹든안먹든 등산을 사랑하는 마음과는 관계가 없어요.
타이어가 좋아지면 운전하고싶은건 당연하건데, 그건 본질적으로 운전을 좋아해야 가능한거죠.
쿠션
IP 112.♡.163.245
07-02 2025-07-02 12: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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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때문에 지쳐서 그럴수 있습니다.
육아도 편해지고 마음도 편해지면 개선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는것 같습니다.
힘찬아빠
IP 112.♡.134.18
07-02 2025-07-02 13:03:46
·
자전거 한참 탈때 꽤나 쓸만했던 기억이...
킨브로KINBRO
IP 118.♡.2.239
07-02 2025-07-02 13:10:07
·
40살부터 남자의 근육은 매년 1%씩 빠진다고하네요.
하물며 발기력 감소도 자연의 이치인데...
와이프님께서 나이가 들어감에 따른 남자의 급격한 신체 능력 (근력. 스테미너, 발기력, 남성호르몬 젼화 등등) 저하되는것을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이걸 진지하게 설명드리는게 어떠할까요?
자신이 여성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졌다고 오해하시는걸 바로 잡는건 이것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보라돌이97
IP 114.♡.239.22
07-02 2025-07-02 13:10:17
·
스쿼트 처방드립니다~^^
효과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토마토 주스 한잔씩~
건강도 챙기시면 아내분도 ㅇㅋ하실거에요
혜선아빠
IP 58.♡.189.252
07-02 2025-07-02 13:25:29
·
저도 비슷한 경험있는데요
전 비뇨기과가서 호르몬 치료도 받았고 저용량약 매일 먹는거 처방받았습니다.
호르몬 치료는 2주마다 3개월정도 받았는데요 효과가 너무 좋아서 걱정까지도..바람을 필까봐..흠..
매일먹는 저용량약은 지금도 먹는데 아침 마다 발기된채로 눈을뜨니 자신감이 뿜뿜이네요
망설이지 말고 비뇨기과 가세요
세이렌의노래
IP 119.♡.166.189
07-02 2025-07-02 13:44:54
·
서로 늙어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만.
다만, 검사 후 의사 처방전으로 남성 약물이나, 여성용 기구, 윤활제 등 무엇을 하셔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제로써
IP 211.♡.122.51
07-02 2025-07-02 13:45:22 / 수정일: 2025-07-02 13:46:26
·
삼촌이 옆에서...
"젝스? 그기 뭐하는긴데?" 라고 하시네요.

저 멀리 전설따라 3000천리 왔다갔다 6000리 시절의 이야기라고 말씀 드렸어요.
태평천하
IP 203.♡.173.70
07-02 2025-07-02 13:47:32
·
충분한 수면과 충분한 대화가 중요합니다. 힘내세요 ㅜㅜ
삭제 되었습니다.
빨간기타
IP 221.♡.52.118
07-02 2025-07-02 14:11:30
·
아이 둘 키우시면 초반에는 답 없습니다.
시간을 좀 달라고 하시고 당분간 관계는 멀리하시는게 좋아요.

저는 2년 넘게 아이들이 시간마다 깨고 열성경련까지 와서 거의 사람처럼 못지냈었는데요.. 이제 조금씩 제 시간 활용하면서 나아지고 있습니다. 육아 결코 쉽지 않아요..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텀블러300원할인
IP 59.♡.53.95
07-02 2025-07-02 14:17:17
·
러닝만이 답입니다.
런데이 설치하시고 런데이 해보세요
whir
IP 218.♡.40.218
07-02 2025-07-02 14:35:33 / 수정일: 2025-07-02 14:37:17
·
진짜 러닝하고 수면시간 이거 두개만 지키시면 바로 섭니다. 정력제니... 영양제니.. 편안한 마음이니 자위 끊으라니 다 필요없어요. 가장 확실한 게 잠하고 유산소입니다.
우아한호랑이
IP 220.♡.254.237
07-02 2025-07-02 14:38:23 / 수정일: 2025-07-02 14:49:04
·
역시 클리앙에 남자분들이 많으셔서 기능적, 기술적(?) 조언이 넘치네요. 예전에 쓰신 글 보니 둘째 아이가 저희 애랑 동갑인 것 같은데요. 저도 애 엄마니까 아내분에게 빙의해 말씀드리면,, 남편분의 몸 상태가 문제가 아니고요, 아내분은 육아에 지쳐서 에너지도 욕구도 없고 그냥 다 귀찮고 싫은 거예요. 좀 세게 말하면 “나는 애 키우느라 이렇게 피곤하고 힘든데 너는 그걸 생각하고 앉았어? 그게 그렇게 중요해?” 이런 마음일 거예요. 아내분만이 아니라 어린아이 키우는 엄마들이 대부분 그럴 거고요.
아이가 클수록 시간도 여유도 생기고 나아질텐데, 재촉하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어떨까요?
죽숨
IP 211.♡.198.87
07-02 2025-07-02 14:49:33
·
살다보면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게 될 수 있으니 벌써 낙심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내가 자궁암 증상으로 수술을 하면서 신체가 정상이 아닐뿐더러 우을증까지 오게되서 부부관계가 아니라 일상자체가 어려운 삶을 살게 되었죠.
개인적인 즐거움 보다 가족 전체가 건강한 삶을 살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일일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트리비쉬
IP 39.♡.28.2
07-02 2025-07-02 15:09:35
·
아니 오늘의 추천글에 제 글이 있길래..깜짝놀랐습니다. 새벽 제 푸념글에 많이들 댓글 달아주셨네요. 점심시간에 비뇨기과 다녀와서 약 처방 받았습니다. 와이프한테는 사과도 받았어요. 너무 심하게 얘기한거 같다고.. 여러분들의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운동도 하고 약물도 도움 받고 해서 잘 극복해보겠습니다. 제가 2월에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았어요. 다음달엔 이사도 있고요. 집안의 대소사가 많고 서로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인지 요즘 사소한 일로 많이 싸웠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이 겹쳐서 어제같은 상황이 온거 같은데..이 또한 지나가겠죠.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베른
IP 220.♡.221.47
07-02 2025-07-02 15:15:26
·
아이들을 어른들께 맡기고 여행이나 호캉스 한번 가보시죠.
memory
IP 99.♡.123.37
07-02 2025-07-02 15:55:13
·
나이로 봐서는 심리적인게 맞는거 같습니다. 병원에 가시고 있으시라 믿습니다. 잘 극복하시길 바랄께요.
보나안보나
IP 221.♡.41.243
07-02 2025-07-02 16:00:37
·
부인께서 울면서 하신말이 일시적일 수 있습니다. 여름에 좋은데 가서 바람쐬고 애들하고도 즐겁게 놀아주시다보면 이런게 가족이구나 하면서 달라질 수 있어요. 너무 큰 신경 안 쓰셨으면 합니다.
그시절그때
IP 210.♡.183.130
07-02 2025-07-02 16:21:14 / 수정일: 2025-07-02 16:21:54
·
와...분위기 후끈하네요...여윽시 중년의 공원 ㅠㅠ

맞다...공감누르고 갑니다 ㅠㅠ
아라미스
IP 1.♡.51.75
07-02 2025-07-02 16:28:40
·
여기 대부분 동지들인데 잘오셨습니다.
리데
IP 114.♡.84.108
07-02 2025-07-02 16:52:32
·
이건 정답이 있습니다. 계속 시도하고 계속 하셔야합니다. 웃긴게 계속 하다보면 왕성해집니다.
alss
IP 104.♡.68.25
07-02 2025-07-02 17:08:37
·
집 외 장소에서 해보세요
익숙한 장소라 흥분이 안 되믄 경우가 있습니다
Rick
IP 125.♡.108.76
07-02 2025-07-02 17:09:44
·
시알리스 5mg(2.5mg도 있음)를 매일 복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의사와 상담이 필수이고요. 보통 시알리스(타다라필)는 10mg, 20mg, 30mg, 40mg 등을 사용합니다만, 이건 급할때 쓰는 방법이고, 5mg을 상시복용하는 방법은 티 나지 않게 몸을 항상 준비상태로 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혈류를 높여 고혈압에도 유리한 점이 있고요. 운동 열심히 하는 것도 좋고 계속 노력하는 것도 좋지만 사실 잘 안됩니다. 고민하신 내용으로 보면 의사와의 상담 정도는 크게 불편하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남자로서의 자신감을 되찾고 와이프분의 눈물도 닦아 드리세요.
영끌우울증
IP 121.♡.7.233
07-02 2025-07-02 17:19:11
·
저도 결혼후 와이프가 원치 않다보니 그냥 운명이다 하고 삽니다 ㅋ ㅜㅜ
빠빠기
IP 183.♡.134.151
07-02 2025-07-02 17:23:05
·
애가 어리다면 와이프에게 심적 여유를 줘야 하고요

남자는 운동하세요 과식,과음,담배는 하지마시고요

웨이트하시면 됩니다

시간나는 사람 없어요 시간 내야지 ㅎㅎ
은빛늑대
IP 49.♡.98.2
07-02 2025-07-02 17:36:08
·
시간이 조금 지난 뒤에 두분 모두 진정이 되시면 플레이 젤 한번 사용해 보세요. 저도 거의 데드락 분위기었는데 이걸로 반전 했습니다.
레드핏클
IP 223.♡.181.228
07-02 2025-07-02 18:18:19
·
양쪽다 노력해야합니다
남자분은 윗분들이 충분히 말씀하셨다니....

그리고 여자분은
남성의 본능을 인정해줘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성욕을 풀수 있는 방법이 결혼인데, 배우자가 그걸 거부하면 이혼사유조차 되죠

부부 상담 받아보세요
필수입니다.
제3자의 의견은 잘듣는 경우가 있더라구여..
무식한완장질
IP 125.♡.191.144
07-02 2025-07-02 18:24:11
·
40대때의 제경험을 말씀드리면 애들 4명 양육하믄서 잠도 많이 못자고 힘들어서 잠자린 아예 하기 싫었죠~ 억지로 한것이 날을 정해놓고 잠자릴 하는거였는데 그 나마 도움이 됐습니다, 이마저도 언젠가는 사그라들겠지만 당시는 그게 최선이어서 그렇게라도 하니 도움이 되었으니 일주일에 한번이든 무조건이든 아내분과 협업으로든 억지로라도 날을 잡아서 도전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아라미스
IP 211.♡.4.76
07-02 2025-07-02 18:28:28
·
와 이 동지애 어쩔겁니까?
fishvill3
IP 116.♡.20.217
07-02 2025-07-02 18:29:41
·
여자의 성욕은 애들한테 시달리는(?) 시기가 지나야 본격적으르 시작 된다라 믿습니다
이점 참고하십시오
vita64rio
IP 183.♡.235.53
07-02 2025-07-02 18:45:09
·
30모솔 섹스리스입니다. 그냥지나갑니다..
킹타우린
IP 180.♡.108.38
07-02 2025-07-02 19:00:22
·
운동을 시간내서 하시지 말고 평소에 습관처럼 하세요.
남자나 여자나 무엇보다 하체 운동이 최곱니다.
계단 이용하기, 집이거 회사건 틈나는대로 스쿼트하기, 발 뒷꿈치 들기 등등
하체를 중점적으로 괴롭히세요.
바다의무게
IP 211.♡.232.221
07-02 2025-07-02 23:10:51
·
힘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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