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낳고 와이프도 의욕이 떨어지고
가뭄에 콩나듯 관계를 가지는 시간이 생겨도
아예 몇달동안 안하다 하려니 발기부전이 왔습니다.
그러면 서로 어색해지고 기분이 급 다운되는데
오늘도 그런 분위기가 생겼으나 잘 안되서..
앞으로 와이프가 이제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 동안 말을 안했지만 안될때마다 본인도 자존감 떨어고 자괴감까지 든다면서
매번 약 먹어야 할 수 있는것도 자기는 싫대요
울면서 그냥 건들지말아달라고 단호히 얘기하네요..
하...이제 40대초반인데ㅠ 남자로서 구실을 못한다는거에 슬프고 잠도 안오네요.
밤에 하면 서로 피곤한 상태라 힘들더라구요.
잘 자구 아침/오전도 한 번 생각해보세요.
50대는 그것도 힘듭니다만.. ㅡㅡ;
급히 되는약도 있는걸로 압니다. 위로가 안될수도 있지만서도
더 중요한 문제가 생기면 걱정하시는 문제는 가벼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가 평온함에 감사하시길
매일 먹는 약이 있습니다. 그러면 항상 대기 상태인데요..
그리고 40대 초면 ..약 안먹어도 심리상태일 가능성이 크죠..
신체적으로는 이게 제일 좋고...(구구30정/월)
두분이 같이 하는 취미가 꼭 있어야합니다.
아이들때문에 너무 힘들겠지만
사람을 쓰시더라도 꼭 하세요.
늦으면 소용없습니다.
넘 상심하지 마시고 운동에 집중해보심을 추천드려요
몸상태가 좋아지면 확실히 그부분도 좋아짐을 경험했습니다 아직 어려서 운동 좀만 열심히 하면 바로 복구되실거에요
도음이 많이 됩니다.
그냥 집에서 푸쉬업과 스쿼트만 해도 많이 좋아지실거에요.
요새 6살 아들이 잠자기 전이나 새벽에 발기하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울기 시작해서, 새벽에 3시에 가족들이 다 나가 산책하거나 운동하면서 진정시키고 재우는데...
와이프가 남자들의 그런 생리현상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현명한 배우자라면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될거라고 생각해요. 성생활은 서로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애들 둘있는 남자라면.. 절대 능력치가 부족해서가 아님니다..
흔히들 심리적, 정신적 조건이 크다고 하는데..
충분히 대화해보세요..
아직 앞날이 창창한 부부이신데.. 왜 되도 않는 스님, 비구니가 되려고 하나요?
섹스리스? 말도 안되는 허망한 유행 문구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어떤 유튜브 채널은 60~70 세 되는 분들도 이제 마지막 황혼을 불태울 반려자를 찾느라 문의가 쇄도 합니다. 남자만 그런게 아니고 여자도 적극적입니다.
합방이 뜸할수 있어도.. 리스는 서로에게 말도 안되는 배신입니다.
너의 욕구는 너가 알아서 하란 말 밖에 안됩니다.
애가 둘있으면 너무 건실한 부부입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방을 열고, 그리고 사용할수 있는 건강식품이건, 심리치료이건,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해결책 몇가지 드립니다.
1. 약을 먹거나 발기부진으로 안되는 것에 대한 속상함에서 나온 말이니
이는 진심이 아니므로 일단 무시해도 됩니다
2. 비아그라를 항시 구비해두셔요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40대 초반이면 25~50 mg 이면 충분할 것입니다
3. 분위기가 생길것 같다면 30분전에 복용하셔요. 굳이 숨길 필요는 없지만 슬쩍 자리를 비우고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비아그라를 복용했다고 해서 무조건 관계를 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넘어가고 싶어한다면 , 참으시고 그냥 발기감만 느끼셔요
4. 비아그래 복용후 30분의 시간을 벌기 위해 , 간단한 맥주를 하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셔요
5.40대에 발기 부진이 생기는 원인은 ( 운동부족 , 혈관축소 , 피로감 ) 이 크게 작용합니다
6.운동은 맨몸 스쿼드로 충분합니다 . ( 1세트에 몇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일 100~200회만 미션완료하셔요 )
7.샤워시 샤워기를성기에 대고 3~5분 살짝 뜨건운물 , 차가운물 3~5분 ( 3세트 하셔요 )
8.레드비트를 복용하셔요 ( 깍두기 1 ~ 2개 정도의 크기로 매일 복용하시거나 즙을 내시면
혈관에 매우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
약이 워낙 잘나오니 요즘은 60, 70이 더 활발하다고도 하고요.
심리적인 부분도 크지만 약도 스타일이 다양하니 이것 저것 테스트 해 보세요.
타다라필 계열(구구 등)의 경우 주말 약이라고도 하듯이 한 번 먹으면 효과가 며칠 가니까 부담 없이 여유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도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지만 아무리 운동 열심히 하고 어쩌고 해도 결국 한계가 있더군요.
꾸준히 몸관리하고 운동하시는 분들도 잘 안되는 경우들 많이 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서로 편하고 원해서 해야 한다는 거죠.
충분히 소통하고 양 쪽이 다 만족스러워야 자주 하고 싶어지고요.
한 쪽만 일방적으로 하고 싶어하고 상대방의 감정이나 만족을 못 챙기면 점점 더 힘들어 집니다.
씨알리스는 5mg짜리는 매일 먹는걸로 나오고, 20mg짜리는 효과가 최대 3일까지 가죠.
건강에 이상 없다면, 40대에서는 5mg짜리만 먹어도 비아그라만큼 효과 나옵니다.
조깅 좀 하시고, 술 줄이시고, 틈틈이 씨알리스 드시면 괜찮을 겁니다.
/Vollago
보통 출산 전후로 많이 그러다 아예 굳어버리는데...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몸이 문제임을 잘 설득해보시고
자꾸 시도해야 한다고 합니다. 선수가 링 밖으로 나가면 안되죠.
약에 의존하지 마시고요
운동과 본인 자존감과 부인케어도 해야 합니다 운동을 러닝이 좋고요
그리고 부인에게 사랑한다 안아주세요
하기를 위한것이 아니라 여성으로써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요 선물도 하시고요
무리하게 시도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어느정도의 돌아왔고 지속 가능 하고
부인케어도 어느정도 되어 있어야 합니다
결전의 날때 로맨틱한 분위기 조성하시고요 장소도 바꾸시고요
야동혹시나 보시면 끊으시고요
부인케어가 안되면
돌아와도 말짱 황입니다
돌이키기 어렵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그럼 강직도와 유지기간이 늘어나요
약은 최후의 수단
참..
운동도 적당히 하시고요. 운동은 자신의 건강과 노년생활을 위해서도 필요한 듯 합니다.
뭐 약도 그냥 고혈압약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합니다.
저도 마음의 준비가 다 되어서....
아직 너무 어리셔서 말씀드리는거에요
집이 1층이 아니시면 엘리베이터 타지 않고 계단 오르내리기
또는 버스나 지하철 1~2정거장 전에 내려서 걷기
스쿼트가 남자한테 직빵인데 이건 안하실 거 같아서 위처럼 말씀드려요
갑자기 서서 아내를 찾게 됩니다.
그리고 몸이 안좋거나 필요하면 발기 안되는데, 운동하고 스트레스 덜 받고 하면 잘 됩니다. 그러니 몸관리 먼저 하세요.
저도 한때 발기부전에 가까운 상태였는데, 지금은 상태 좋습니다.
효과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혈압약 계열 약이라서 그냥 건강도 챙긴다고 생각하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드세요
혹시 지방간이나 비만이시면 뱃살빼면 성욕이 확실히 올라갑니다. 그리고 발기부전이라면 제일 큰 원인은
건강입니다. 특히 혈관 건강이요. 유산소운동 강력추천드립니다...
타다라필계열 저용량 매일요법은 꼭 관계할 때 먹지 않아도 되서 좋아요. 원하면 언제든 세울 수 있어서요.
그리고 전립선 치료제로도 쓰이는 약이라서 나중에 전립선 비대증 예방도 됩니다.
정력은 다 필요없고 잠입니다 어제 잠을 잘 못자면 안합니다 할것 같으면 낮잠 좀 자면 문제 없어요
애들에게 시달려서 겨우 자려는 피곤한 밤보단, 여유있는 깨어있는 시간 추천드리고, 담배는 확실히 안좋습니다.
당연히 아내분의 가사일을 많이 돕는게 시간을 만들거나 마음의 여유를 얻고 설득하는데도 도움이 될겁니다.
시알리스 계열은 지속성이 길어지고
밥먹고 알콜에도 잘 받습니다
강직도는 비아그라 계열입니다
본질적으로 섹스 장소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이들과 분리해서 분위기좋은 교외로 나가심이
약은 미리드시고
스쿼트나 케틀벨스윙같은 하체(허벅지 엉덩이) 운동을 요즘 시작하면서 느낀건데
자세가 잘 생각해보면 그거 연습하는것 같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연습하시고 실전에서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밀가루나 단거 짠거 줄이고 혈압이 높으면 약을 먹던지 관리하세요
초단기 처방으로 위스키나 와인 반잔 마시면 혈압이나 긴장이 완화되죠
운동은 등산이 좋긴한데 너무 높은산은 몸살나서 역효과에요
하루에 계단 8층 정도만 올라가도 등산효과 있습니다
실내자전거 운동기구도 효과가 있던거 같구요
앉아있는 사무관리직들은 꼭 운동을 해야되요
여름에는 더워서 그걸하기엔 체력적으로 달리긴 한데요
더울땐 에어컨 틀어야죠..
너무 걱정마십셔...
가장 큰 문제는 아내의 거부죠.
제가 10년 넘게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ㅠㅠ
애들이 더 크는 수 밖에 없습니다...그 사이 몸관리 잘 하시구요
저희는 매 주 합니다. 제나이 만으로 40이고 한국나이로 42..
그리고 아내랑은 5살 차이구요.
약안먹구요. 따로 운동은 안하고 흡연은 하지만 전자담배고 술은 전혀 안마십니다.
뭔가 기폭제가 있으면 되는데요.
대부분은 외형적인 부분에서 옵니다.
도움이 될지모르겠지만 일단 분위기가 그걸 할 분위기인지..
아니라면 그런 분위기를 일부러라도 만들어보세요.
의상이라던지.. 속옷이라던지.. 화장을 한다던지.. 갑자기 스타킹을 신는다던지..
보는것만으로도 흥분하는 그런 분위기요.
그런거 없이 그냥 불꺼놓고 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사람은 봐야 뇌가 반응합니다...
더이상 말하면 수위가 위험할 것 같네요.
그리고 야동같은거 자주 보세요.
그건 창피한게 아닙니다..
약 먹어도 사정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데 몇번 해서 심리적 부담이 사라지면 또 되더라구요...
부부는 처음에는 '사랑'으로 살지만 나중에는 '의리'로 사는거래잖아요..ㅎ
너무 우울해 마십쇼. 그렇게 사는 부부들 의외로 많습니다. 너무 프라이빗한 문제기에 사회적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
그 성욕을 풀지 못하면 더 스트레스가 커지겠지요.
본인을 위한 섹스도 좋지만
아내분이 즐거워 하실수 있게
마사지나 이런 것부터 좀 해 드리고 슬슬 접근해사면 아내분 맘이 좀 열리지 않을까요
발기부전의 원인을 자신이 성적으로 매력이 없는 것이 크다고 여기면, 자존감이 무너지는 거죠.
난 어떤 여자에게도 발기가 안될꺼야. 뭐 이런거 필요없어요.
여자에게는 내가 발기를 시킬 수 있는 여자라는게 중요하더라구요.
체력 좋아지면 할 수 있는게 훨씬 많아지고, 그러면서 성욕도 생기고 그래요. 일단 남편분 먼저 운동하고(시간, 방법을 찾으시고 안되면 슬로우 버피라도), 체력 좋아지면 아내분과도 종종 운동하고 그러세요.
2~3년 잡고 하면 완전 다른 삶을 살게 될거에요.
남자로써 배우자나 파트너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기준을 넘긴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 외모/재력/성격/관계/분위기 등 은 다르겠지만요
스스로 생각했을때, 러프하게라도 몸무게와 기타 기준을 충족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리스를 요구하면
다소 극단적이지만, 이혼 생각해보세요
나쁘게 말해서 요즘 용어로 퐁퐁남되는겁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아래 글을 보시면 이혼하라는 말씀이 절대 아닙니다
솔찍히 남성으로써 집에서 남자역할 못 받고 살면
스믈스믈 거세되는거에요 관계적으로도 생물학적으로도
3대 욕구이기에, 아마 높은 확률로 외도문제가 생길꺼고
스트레스 받고 잠재적으로 살 수 있는 수명보다 짧게 사실겁니다
개선하시는거 좋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피부과 가서 제모도 해보시고요
담배피시면 끊어보시고
술도 끊어보시고 다른분들 말씀처럼 달리기 해보십쇼
화이팅입니다
남자는 어느순간 옵니다
저도 겪었지만
이거는 시간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약을 먹어도 당장 효과가 없어요
타다라필 성분의 약을
반년가까이 먹고
충격파 치료가 있습니다
(좀 큰데서 하고, 서울쪽에서 했어요)
자기장 치료
앉아서 하는 괄약근 조절등
그렇게 하다가 어느순간
돌아오더군요
아마 지금이 이런때 인것같네요
당분간은 인내심을 가지며
하다보면은 돌아올거라 봅니다
필요하시면 병원정보 알려드릴게요
또한 기분에 따라
그런것도 낫는데 오래걸리니
최대한 털어내시고 기달리면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봅니다
흑마늘 엑기스 달고사세요
그리고 운동 야무지게하시구요
그까이꺼 뭐라고 시무룩합니꽈
이빨 꽉 깨물고 하세요
그리고 아내분께 애정표현 많이하시고
방뎅이도 자주 때리시구요
그래야 부부금실도좋고 눈마주침 활활 타오르죠
제가 보기엔 두분다 삶에 지치신것같아요
휴식도 취하시고 좋거것 드시고요
젊을때 흑마늘 엑기스 달고살았는데 2 3시간 거리 애인집 매일 다녔었지요
러닝같은게 좋겠죠?
다이어트 하시구요 ㅜㅜ
예약제로 ....
야동은 관계 3일 전에는 보지 말구요
어절수 없습니다 선생님 힘내세요
의외로 야동 많이 봐서 ... 30대 초반에도 본게임에서 발기부전 생기는 경우가 종종 ?
생각보다 많습니다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시간날때마다 하체 스쿼트하거나 발뒤꿈치들기만해도 살아납니다.
지금 딱 상황이 뭔가 챙겨서 하는 운동은 하기 어려운 상황같은데... 에어스쿼트는 그냥 공간만 있으면 되니까 빈방에서 해도 되죠. 처음부터 많이 하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처음에 10개 목표 한세트로 해보시고... 안되면 5개 한세트로라도 해서 100개정도까지만 늘려보세요. 지금 달리기 하러 나가거나... 헬스 다니거나 이러시긴 힘든 상황이실거 같습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야 가능할 듯...
아무쪼록 행복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꼭 그것아니래도 사는데
지장은 없습디다
2. 잠을 충분히 자고
3. 스쿼트 꾸준하게 하고
4. 양파를 껍질째 삶은 물을 꾸준히 마시면
새벽 텐트가 십대 시절처럼 될 것입니다 (1, 2, 3 필수)
멘탈 체력 자신감 무엇보다 정력 좋아집니다~
섹스리스 부부들도 같이 러닝하면서 서로 너무 좋아지는 운동입니다~
지금 애들이 문제라서 좀 힘들다 하시겠지만... 그건 본인만이 방법을 강구하셔야 할듯해요~
새벽에 러닝은 불로초입니다~ 화이팅하세요~ (*많은 러닝 유투브 참고하시고요)
최근 3-4년 주 1-2회 아내와 같이 헬스, 러닝, 자전거로 운동하고, 많은 대화를 해서 관계를 회복하고
지금은 신혼때보다 더 행복한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삶의 방향을 바꾸려면, 서로 대화하고 방법을 찾아서 실행하는 것이 정석적인 행동인 동시에 제일 어려운 일이죠.
일단 쉬운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아이들과 같이 등산이나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패왜 무관하게 본인이 하고싶다는 의지를 잘 드러내셔야죠. 욕구가 있으나 몸이 말을 안듣는거랑, 욕구가 없어서 몸이 안듣는거랑 상대방이 느끼는건 매우 다르겠죠. (사실관계는 중요치 않습니다) 그냥 욕구를 계속 표시하세요. 수시로 스킨쉽하면서.
약드시는 당위성에 대해서 비유를 하자면,
산을 매우 좋아하지만 무릎이 아프면 글루코사민입니다.
먹든안먹든 등산을 사랑하는 마음과는 관계가 없어요.
타이어가 좋아지면 운전하고싶은건 당연하건데, 그건 본질적으로 운전을 좋아해야 가능한거죠.
육아도 편해지고 마음도 편해지면 개선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물며 발기력 감소도 자연의 이치인데...
와이프님께서 나이가 들어감에 따른 남자의 급격한 신체 능력 (근력. 스테미너, 발기력, 남성호르몬 젼화 등등) 저하되는것을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이걸 진지하게 설명드리는게 어떠할까요?
자신이 여성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졌다고 오해하시는걸 바로 잡는건 이것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효과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토마토 주스 한잔씩~
건강도 챙기시면 아내분도 ㅇㅋ하실거에요
전 비뇨기과가서 호르몬 치료도 받았고 저용량약 매일 먹는거 처방받았습니다.
호르몬 치료는 2주마다 3개월정도 받았는데요 효과가 너무 좋아서 걱정까지도..바람을 필까봐..흠..
매일먹는 저용량약은 지금도 먹는데 아침 마다 발기된채로 눈을뜨니 자신감이 뿜뿜이네요
망설이지 말고 비뇨기과 가세요
다만, 검사 후 의사 처방전으로 남성 약물이나, 여성용 기구, 윤활제 등 무엇을 하셔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젝스? 그기 뭐하는긴데?" 라고 하시네요.
저 멀리 전설따라 3000천리 왔다갔다 6000리 시절의 이야기라고 말씀 드렸어요.
시간을 좀 달라고 하시고 당분간 관계는 멀리하시는게 좋아요.
저는 2년 넘게 아이들이 시간마다 깨고 열성경련까지 와서 거의 사람처럼 못지냈었는데요.. 이제 조금씩 제 시간 활용하면서 나아지고 있습니다. 육아 결코 쉽지 않아요..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런데이 설치하시고 런데이 해보세요
아이가 클수록 시간도 여유도 생기고 나아질텐데, 재촉하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어떨까요?
개인적인 즐거움 보다 가족 전체가 건강한 삶을 살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일일겁니다.
맞다...공감누르고 갑니다 ㅠㅠ
익숙한 장소라 흥분이 안 되믄 경우가 있습니다
남자는 운동하세요 과식,과음,담배는 하지마시고요
웨이트하시면 됩니다
시간나는 사람 없어요 시간 내야지 ㅎㅎ
남자분은 윗분들이 충분히 말씀하셨다니....
그리고 여자분은
남성의 본능을 인정해줘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성욕을 풀수 있는 방법이 결혼인데, 배우자가 그걸 거부하면 이혼사유조차 되죠
부부 상담 받아보세요
필수입니다.
제3자의 의견은 잘듣는 경우가 있더라구여..
이점 참고하십시오
남자나 여자나 무엇보다 하체 운동이 최곱니다.
계단 이용하기, 집이거 회사건 틈나는대로 스쿼트하기, 발 뒷꿈치 들기 등등
하체를 중점적으로 괴롭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