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조금이나마 미약하게라도
일조하고 싶어~
하모니카OS를
제 랩탑에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물론 해당 커뮤니티 사이트도
들락달락 하려고 노력도 하고요~
저도 배워가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아는 것은
조금이라도 나누고
함께 가고자 하고 있네요~
이런 의도로 들락 거리는 곳이~
또 있는데
거기가 클량처럼 많은 붐(?)을 일으킬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
바로 그곳은 긱뉴스 사이트 입니다.
요즘에 트위터 계정도 만들어서
트윗하는 게 제 피드에도 가끔씩 뜨더라구요.
사실 전 트위터는 거의 안하지만요~
또 주저리주저리 해봤습니다222
그나저만 가끔 깊은 속은 몰라도
저녁 뉴스를 보니
대통이 바뀌니까
세상이 제대로 돌아간다는 생각이 스칩니다.
그동안 윤정부가 얼마나 한국 이곳 저곳을 망쳤는지도 알겠고요~
오늘따라 사설이 많아지네요~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참 그러다가 나이도 먹고 이젠 일땜에 필요할때만 리눅스를 쓰기로 마음을 고쳐먹었더랬습니다. ^^;
개인용 보급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드라이버를 찾으려니 소스코드를 가져다 컴파일해서 쓰래요.
우분투 설치해 사용해본 바,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노트북에서는 전원관리 문제를 여전히 가장 치명적으로 생각합니다.
20여년 전에 고시원 총무 하시는 형님을 위해 코요테 리눅스와 허브로 공유기 만들어 드려 인터넷 사용료 받을 수 있게 세팅해 드린 기억이 나네요
이게 진정한 리눅스 보급 아닐까요? ㅋㅋ
같은 작업을 맥북에서 개러지밴드에서 몇분 만에 하고 나니 너무 현타가 와서 맥북으로 넘어와버린것이여요 ㅜㅜㅜ
"니 at에 xenix 깔아봔나?" 라고 물으시는데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자 이제 아재 부장님들 나오세요. ;;;
Lynx 로 텍스트로 인터넷접속해본게 처음같네요
586에 1기가로 리눅스깔아서 사설bbs host서버돌리다가 하드뻑나고..
그러다 30년지나서 그나마 전공을 살린건지모르겟으나
작은 it업체 사장하고있네요.... 리눅스 아는커맨드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