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경제의 부동산 자금 쏠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대체 투자 수단으로 주식을 활성화하겠다는 정책 기조를 다시 강조했다. 당국이 대출 규제를 강화한 이후 대통령이 처음으로 공개한 관련 발언이다.
이 대통령은 1일 오전 국무회의를 시작하면서 "투자 수단이 주택 또는 부동산으로 한정되다 보니까 자꾸 주택이 투자 수단 또는 투기 수단이 되면서 주거 불안정을 초래해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 금융시장이 정상화하면서 대체 투자 수단으로 조금씩 자리 잡아 가는 것 같다"며 "이 흐름을 잘 유지해야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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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전한 금융시장으로 가나요 ㄷㄷㄷㄷ
잼프가 배당 촉진과 세제 개편을 통해 주식 시장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힌적도 있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주가지수 5,000 시대를 목표로 제시하기도 했는데... 글쎄요.. 부동산 시장으로 자금이 다시 유입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전문가 의견도 있어, 정책의 세밀한 설계와 실행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무리 상법개정 같은 입법을 잘해도 판사들이 재벌들 로비(돈)받아서 해석을 달리해서 판결을 내버릴테니...
부동산이 투기의 대상으로 매리트가 없는 상황에서 거주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주식이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일반인은 두 채까지는 괜찮다고 봅니다. 실거주용/가족용/투자용/기타 용도로요.
그리고 분산투자의 개념으로 봐도 그렇구요.
거주를 위한 목적의 주택을 사지말라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