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미군 하청 계약 따다가 하는 청소인데...(사업수주가 바뀔 수도 있다는 것)
다른 업체도 운영하는 것 같고
최저시급(10,030)
주 5일
오전 7시 30분에 오후 3시 30분 퇴근 (일찍 퇴근 시키는 경우도 당연히 급여엔 영향이...)
식대비 X
월급제가 아니라 150만 ~ 180만 (이것도 가끔 체불됨 여기서 식대비를 알아서 내야함)
실무(청소) 힘들어도 저만 힘든건 아닌 것 같아서 괜찮고
팀웍이나 분위기는 괜찮은 것 같은데...
행정(예를 들면 국세청 관련 연말 정산이나 근로장려금 관련)
4대 보험료를 실제 급여보다 낮게 입력 & 신고하는 회사면... (이 부분이 가장 알아보기 어려움)
하면 할수록 방아쇠수지가 이상증상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이가 둘이고 맞벌이라 거의 시간 때문에 하는 일이에요
합리적인 추론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체불이 가끔 발생한다는게 이해가 잘 되질 않네요.
그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청소업무를 보시는데 최저시급이면 너무 부족합니다,
업체간 또는 개인간 도급을 받아 일을 해도 시간당 23,000 원에서 25,000 원이 최저로 현장에서는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유가있어서 들어가셨겠지만, 청소업이 개인시간 마음대로 사용하며 일을 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
지역마다 팀장 모집 (말이 팀장이지 사실 개인사업자로 사장임)하니까 공고 찾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잘 알려줄 거 같네요.
예를 들어 클린앤제이 같은 거요
원룸 청소만 하루 2건 잡으면 40~60은 최소로 벌 수 있을 거에요 (빠지는 금액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