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감사원이 최근 국정기획위원회에 전 정권에서 진행된 감사 중 편향성이 의심되는 사례를 자체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9일 "반성이 없다"는 국정기획위 질타를 들은 지 8일 만입니다.
감사원은 업무보고에 그 사례로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 직무 감찰 착수를 적시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감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고 착수한 게 문제라는 겁니다.
3년 전과는 달라진 태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없었던일이 있었던 일이 되고
안되는일이 되고.
참 요지경입니다.
나쁜 사람들이 참 많은 세상이네요
씁쓸 합니다...
아 그 검사원에서 조폭놀이 해 대던 타이거판지 들고양인지 하던 북한 김정은닮은애 말씀이시죠?
저도 걔 표정 너무 궁금하네요 ㅎㅎㅎ
유병호 목이나 내놓으세요.
대통령직속으로 있는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넌센스 입니다.
이번에 정부 조직 법을 개편 하면
감사원도 법을 변경하여
국회 직속 기관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입법부가 행정부를 견제하듯.
입법부 소속의 감사원이 행정부를 감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변경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입법부는 어차피 수사 기관이 수사 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