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전에는 이거 사면 붙잡고 시간을 보낼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면 항상 엣날에 진행했던곳까지...그 곳까지만 하고 끄게 되네요. ㅎㅎ
어른이 된 지금은 주식도 봐야하고, 차도 정비하고
애들 / 와이프 하고도 놀아줘야 하고, 그거 다 하고나면 체력이 안되서 이거 붙잡고 있기 힘드네요....ㅠㅠ
그나저나 월광보합이 좋아지기는 했네요.
조이스틱 지원안되는 msx 고전 게임이 있길래..
키보드 마우스 꼽았더니 키보드 마우스를 인식을 합니다..
근데 pc로도 가능한걸 굳이 이걸로 해야하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ㅎㅎ
어억....ㅠㅠ 뭔가 슬퍼집니다.
저도 왠지 그렇게 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ㅎㅎ
휴대용이..좋을것 같은데 노안이 와서.이걸로 왔습미다. ㅠㅠ
/Vollago
그런것 같아요. 새로운 장난감..오래전 pc게임도 많이 사다놓고 해보지못한것들이 수두룩했어요. ㅠㅠ
어릴 때 못 가져봐서 한이 되었던 것들을 이제는 얼마든지 살 수 있지만 정작 사 놔도 일상에 지쳐 하지 않게 되네요.
저도 TV에 연결하는 8비트 게임기와 그거랑 짝으로 쓸 브라운관 소형TV를 갖고 있는데 1~2년에 한번 꺼내서 작동하나 켜보고 몇 판 하다가 다시 집어넣네요. 닌텐도 NDSL 등 소형 게임기도 몇 대 있는데 이것도 종종 켜지나 확인해보고 몇 판 하다가 다시 집어넣습니다. 옛날 삼성 센스 노트북에 윈도우98과 옛날에 하던 고전게임들 세팅해둔 것도 있으나 1년에 한번 켜볼까말까네요. 그 노트북을 구해서 세팅하는 순간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맞아요. 제가 변했다기보다는 상황이 여유가 있지 않네요. 엄마 밑에서 딩굴거리던 그때가 그리울때가 있어요. ㅎㅎ
오우..재미있겠네요. 다만 와이프가 뒤에서 째려볼것 같아요. ㅋㅋ
맞아요. 캐슬..알카노이드, 알파로이드 , 남극탐험 , 퓨안, 페르시아왕자 제 추억속 게임들입니다. ㅋㅋ
도트는 좀 튀기는 한데..어차피 화질 기대하고 하는 게임이 아니라서 조금 멀리서 보시면 괜찮습니다. ㅎㅎ
조금 하다 보니 어렸을때 시간 부어가며 플레이 할때도 복잡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ㅋㅋㅋㅋ
처분하게 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ㅎㅎ
근데 당근에서 4~5만원대로 가끔 나오는걸 보는데
하자만 없다면 그런 매물들도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