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말했지만
칼 휘두르는사람이 쓰고 싶은 칼쓰겠다는데 왜 본인들이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일 처리하는거보고 욕해도 안늦습니다 굥ㅅㄲ처럼 임기보장자리도 아니구요
뭐하나 임명할때마다 클레임거는분들보면 갈라치기하러 온거 아닐까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국짐애들이나 조중동이 하는짓이랑 똑같거든요 인사권행사할때마다 일일히 딴지거는거요
본인들은 감시고 쟤들은 딴지입니까? 똑같은 행동이에요 시작도안했는데 그게 무슨 감시에요
대통령이 인사권행사하는거 지지자랍시고 그거아니라고 내말들으라고.... 참...
대통령이나 주변인사들이 본인들보다 정보력도 떨어지고 모른다고 생각하시는겁니까?
그렇게 무능하고 멍청한 사람들로 생각하시는거에요?
그 하나하나 다 맘에안들고 불만이시면 본인이 직접 정치를 하세요 여기서 백날 떠들어봐야
안좋은 여론 조성만 생성되고 결국 정권흔드는 역할밖에 더합니까? 직접 정치하셔서 직접 의견 전달하세요
내란특검때도 왜 고검에하냐 왜 심우정만나냐 왜 누구만나냐 왜 저런인간을 특검추천하고 임명했냐 추천한놈 누구냐
별 오만 잡소리 다 떠들더니 막상 예상보다 잘하니 아무말안하다가 체포영장 기각된걸로 또 욕하고
%#@$%@#$ 뭐 행동 하나 하나 할때마다 욕할겁니까? 제발 적당히 좀 합시다
갈라치기 라뇨.
그러면 걱정 우려애 우리가 오프라인 외부 시위라도 했습니까
기껏해야 온라인 글쓰고 댓글쓰는 정도 인데, 갈라치기라뇨.
다른 인사에 대해서 사람들이 왈가왈부 합니까
검찰 법무인사에 국민 대다수가 트라우마가 있잖아요. 윤과 친밀하지 않은 검사는 검찰조직에 없다는 말입니까
일본이 망하고 해방되었는데, 친일 경찰이 다시 국군이 되어돌아온 느낌까지 듭니다.
쟤들도 온라인에 글쓰고 댓글쓰는걸로 갈라치기해요 그런트라우마는 저도있어요 그리고 누구보다 심한사람이 대통령이에요 그걸 모를까요? 우리보다 모를까요?
막줄은 선넘으신 발언이에요 이 정권이 친일경찰을 국군으로 세웠다는 얘기랑 뭐가 다릅니까
너무 기운들 빼시는거 같아요
내란당이라던지, 개혁대상인 검찰, 사법부라던지요.
그러니 좀 여유를 가지고 보는 게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저는 하도 말이 많길래 아까 좀 보고 왔는데요....이건 뭐 심우정같은 놈이 차관이라고 앉아 있는거 같습니다 .
저 이진수라는 사람 뿐 아니라 이번 검찰 인사도 정말 말이 많습니다.
임은정 빼고 나면 친윤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이 꽤나 많이 승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니 어찌 우려를 안하겠습니까?
잼통이 모든걸 다 일일히 알아보고 결정할 시간은 없을텐데..
지금으로 봐서는 봉욱 민정수석이나 기존 검찰출신 국회의원들이 잘못된 정보를 준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거죠..
기우라 하실수도 있지만...저는 저 이진수라는 사람의 발언을 보니 이게 맞는지 좀 의심스럽습니다.
장관도 물론 제일 중요하지만, 각 부처에 차관은 1명씩이고, 차관이 실무에서는 진짜 실세입니다.
굳이 대통령과 민주당, 당원들과 결이 많이 다른 사람을 차관과 같은 중요한 자리에 앉혀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많은데...차관에 저런 사람을 세워야 할 정도로 민주당쪽에 인물이 없는건지...
그럼 대통령이 그거보고 알아서 판단할거구요 차관이 실세라는거 저도알고 님도 아시듯 대통령도 알고 주변인들도 정치 하루이틀 한게 아니니 다 알거에요 그자리게 갖다놓는 이유가 있겠죠 그걸 1부터 100까지 구구절절 우리한테 설명할 필요는 없어요 일만 잘하면 되고 이번 정권이 하는일에 도움만 되면 되는거죠
보셨는데 우려가 안되시던가요?
저는 밖에서 건전한 비판을 가하는게 결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진수라는 사람이 혹시라도 딴생각을 하거나, 이진수를 추천한 사람이 나이브한 생각을 하거나 할때 뭔가 뒤통수가 뜨겁겠죠..바라보는 눈이 많다는 걸 알테니..
인사 임명할때마다 임명하니마니까지 떠드는게 건전한거라구요?
김민석 후보에 대해 여러 말은 많았지만, 청문회 통해 말끔히 정리되었지요.
임명된 다른 차관들도 하루이틀 전에 이미 데뷔(?)했지만, 문제점 제기보단 유튜브 통해 똑부러지는 모습만 부각되고 있지요.
근데, 오늘 법무부 차관이 법사위에 데뷔했는데, 오늘 이 난리가 난 겁니다.
차이가 분명합니다.
법사위에서 떠든거 대통령도 볼거고 그게 문제라고 판단한다면 임명취소하겠죠
뭐가 문제죠?
손님이 그 칼 더럽다고 쓰지말라고
주장하는게 뭐가 그리 불만 입니까.?
게다가 인사로 인해 인해 사실상 사면 해준거 아닌가요.?
이재명대통령이 검찰에 가장 큰 피해자 인건 맞아요. 인정
그럼 일반시민들은 검찰공화국에 피해 받은건 없나요.?
다들 피해잡니다.
피해자가 가해자 사면하고 승진하는거에 불만 있다는데
피해자 불만도 주식처럼 피해가 큰 순서대로 의결권 있어요.?
좀 적당히 합시다.
그리고 애초에 비유가 잘못됐어요 대통령이 하는거 하나하나 다 불만터트리고 된다안된다 떠들고 그럴거면 대통령 뭐하러 뽑았어요? 직접하시죠? 대통령 권한인 인사권 존중 안해줄거면 대통령 뭐하러 뽑았는데요? 적당히 좀 하세요
바로 신상필벌을 해서 교체 합니다
인사로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수정 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있는 분들은 누구나 이 정부의 성공을 기대하고 열망합니다.
믿음과 신뢰를 보내든, 경고와 우려를 보내든 개인들이 나름의 기준으로 보내는 겁니다.
우려와 감시도 정도가 있는거에요 매번 사람 임명할때마다 이러는데 무서워서 인사권 행사하겠습니까?
본인들만 몰라요 정도랑 선을 넘었는지 안넘었는지
매 인사때마다 글쏟아지는데 본적이 없다구요?
위에 다른분이 남천동 스샷 올려주셨네요
뭘 임명하면 되네 안되네 왜 저런사람쓰냐마냐까지 하나요? 인사권은 대통령의 권한이고 그에대한 책임도 대통령이 집니다 그걸감안하고 임명하는데 뭘 그리 왈가왈부를 합니까? 우린 일제대로하는지 헛짓하는지 잘 감시하면됩니다
내부에서 내는 우려의 목소리나 감시와 견제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겁니다
나와는 다른 목소리를 부정하는 글쓴 이와 같은 태도야말로 지양해야죠
이번 인사에 대해 왈가왈부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우려나 해임의견을 낼 수 있고
누군가는 믿어주자, 좀 더 두고보자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서로간에 이견은 대화를 통해 타협하거나 조율해가면 됩니다
하지만, 내 말이나 내 생각과 다른 애들은 다 부족하고 모자라니까 닥쳐라는 주장은 해선 안되는 겁니다
적당히 좀 합시다
내가봤을땐 문제있는 사람이니까 그사람 임명하면 안된다고 누가 대통령인지 모르겠네요
인사에 대해 우려 섞인 말을 하는 사람도 정상이고요..
걱정하는 말에 대해서 갈라치기라고 하는 사람은 비정상이고요.
이러저러한 사람이니 걱정된다 주의해야겠다 정도지
냅다 왜 저런인간 임명하냐 임명하면 안된다 어쩌고 저쩌고 매번 인사때마다 이러는게 정상입니까?
정작 매우 잘하고 있는 이재명 정권에 대해 매우 엄격하게 공격해 대니 황당합니다.
이러저러한 사람이니 걱정된다 주의해야겠다 정도지
냅다 왜 저런인간 임명하냐 임명하면 안된다 어쩌고 저쩌고 매번 인사때마다 이러는게 정상입니까?
아랫분 말씀대로 대통령 인사권 행사에 대해 존중이라는건 개나줘버린듯한 발언도 아무렇지않게 하는걸요?
지금도 열광하는 인사가 나중에 통수 칠지 어떻게 압니까?
자꾸 윤이 감시 없이 문통 뜻으로만 검총됐다고 하시는데, 당시에 윤 지지가 엄청났습니다.
대중이 보는 게 전부가 아니란 걸 깨달아야지, 지금도 누가 그랬다, 누가 저랬다 며 그들의 말을 맹신하잖아요.
박은정 최강욱이 인정하면 좋은 검사가 되는 겁니까?
자기반성은 안하고
정작 잘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에 대해 뭐라하니 깝깝합니다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죠.
모두가 자기 말을 하면 그저 혼란스러울 뿐, 집단지성이라고 볼 수도 없어요.
게다가 대통령의 인사권 행사에 대해선 존중이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 비판 글 쓰는 본인이 그렇게 판단력 킹왕짱이면 본인이 대통령 됐어야죠.
비판적 지지?
웃기지 맙시다요.
관종과 알바의 콜라보는 빈댓으로 끝.
누가보면 혼자만 열성 지지자인줄 알겠어요?
한마디 할 수 있는 거지
님의 글이 더 황당 하네요
어차피 여기서 우리가 떠든다고 해도 대통령이 볼지 안 볼지도 모르지만
그냥 무조건 우쭈쭈 하면서 다 잘한다 하는 게 뭔 의미가 있는지
그래서 문재인 정부 오 년은 그렇게 잘해서 정권 바로 뺏겨 나요?
잘한 건 잘한 거고 칭찬 할 건 칭찬 한 거고
우려 되는 건 우려 되는 거고 비판 하는 거 비판 하는 거죠.
님이 이런 걸 쓰는 것도 자유지만, 다른 분들이 우려을 쓰는 것도 자유입니다.
그게 민주주의구요.
이동형 작가 빼고는 문비어천가 부르다가 어떤 꼴을 당했는지 까먹었나 봅니다.
조국 장관 청문회 때도 유시민 작가는 반란 진압해야 한다 초기에 확실히 쳐내야한다했지만,
어떤 스피커는 아버지를 바라보는 충정이다 이러다가 시기를 놓치고 끌려다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일 제대로 하려면 법조 인사만은 비판과 다른 의견 일방적으로 막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