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어떤 범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세대
우리나라의 빛, 아니 인류의 구원
비록 종교는 없지만 저에겐 선배님들이 예수이고 부처입니다

그 어떤 범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세대
우리나라의 빛, 아니 인류의 구원
비록 종교는 없지만 저에겐 선배님들이 예수이고 부처입니다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심지어 2002년 당시보다 민주당 지지는 10%p 늘고 한나라당-국힘 지지는 10%p 줄었다는..
저쪽 지지했던 상당수 사람들도 민주당으로 넘어온 거니
나이들면 보수(극우)화 될거라는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ㅎㅎ
자식들에게 사랑 많이주고 나쁜점은 되물림 하지 않은 세대죠.
자랑스러워해도 됩니다. 저포함 아자씨들
저란 사람은
그냥 저녁 조금만 먹어야지 했다가
공기밥 3그릇 먹고 혈당 스파이크 와서 아 산책 가야하는데 하고 졸다가
밤 11시에 눈이 떠져서 밤에 잠이 안와서 게임 켰다가
새벽 3시에 자고 다음날 아침에 비몽 사몽 출근해서 겨우 밥벌이 하는
비루한 중년 인데요......
오늘 저녁 뭐 먹지 고민이 하루 중 가장 큰 고민입니다.....
그럼 배나온 중년 아재로 수정을......yo!
오히려 90년대 이전 민주화운동 하셨던 저희 선배들에게 부채의식이 있습니다. 찐으로 목숨내놓고 싸운 분들이라..
암튼 개인의견입니다.
네. 저는 주6일 근무하던 꿀벌이었습니다. ㅋ
이번에 왕복 97.5km를 자전거 타고 가서 재외 국민 투표한 1인입니다.
투표하러 갈 때 50km의 거리를 분노의 페달링으로 1시간 30분에 주파했었습니다. ㅋ
노통에 대한 미안함이 컸을걸로,...
파병과 fta 그리고 이미 삼성과 자본시장이 온사회를 점령했다고 했을때
미워했던 노통이 살인당한 걸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