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거감시단은 2024년 말 결성된 민간단체다. 일부 구성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인연이 있지만 현재는 정부와 관련이 깊다거나 공신력이 있다고 보기 힘들다. 한국의 선관위와도 직·간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선관위도 공식적으로 대응할 수준의 의혹 제기로 보고 있지 않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이들을 향해 "미국 내 극우세력으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음모론자들의 개인적 모임"이라고 논평했다. 지난달 31일 전한길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21대 총선도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다.
중앙일보는 워싱턴중앙일보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측은 30일 미디어오늘에 "워싱턴중앙일보는 미주중앙일보의 계열사가 아니며, 가맹 계약관계에 있는 미국 현지의 독립매체"라고 했다. 이어 "미주중앙일보는 워싱턴중앙일보에 대해 포괄적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유사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재발방지 대책을 즉각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중동 해외판들이 사고를 한두번 친것도 아니고
이것도 시간 때우기 아닌가 싶네요.
그게 아니면 삭제가 아니라 계약해지를 해야죠.
저도, 97년 IMF때 미국에 있었는데,, 인터넷의 조선일보 중앙일보의 내용과
교포들 집에 배달되어 오는 신문의 내용이 전혀 다른거 보고 놀랐습니다.
그때 젤 놀란건,
미국에서는 한국의 부도 위험성을 거의 확실하다고 보는 헤드라인과 내용이었고
한국 인터넷 신문사 내용은
펀더맨탈 튼튼, 침소봉대 어쩌고 그런 상황이었죠.
내란당 후보가 40% 나왔다는게 말이 안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