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궁금증입니다만
주요 사건이 있을때마다
이슈를 덮기 위함이든,
이목을 돌리기 위함이든
종종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던
그 '검찰 캐비넷'에 보관된 사건, 사고들.
저 같은 소시민 입장에서 그게 진짜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도 확실히는 모릅니다만
만약 존재한다고 치면
지금 검찰개혁이 목전인 이 시점에
해당 사건들은 어떻게 처리가 되려나요?
또 누군가 혹은 특정 단체 손에 들어가서
마음대로 써먹히는건 상상하기 싫은데 말이죠.
개인적인 궁금증입니다만
주요 사건이 있을때마다
이슈를 덮기 위함이든,
이목을 돌리기 위함이든
종종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던
그 '검찰 캐비넷'에 보관된 사건, 사고들.
저 같은 소시민 입장에서 그게 진짜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도 확실히는 모릅니다만
만약 존재한다고 치면
지금 검찰개혁이 목전인 이 시점에
해당 사건들은 어떻게 처리가 되려나요?
또 누군가 혹은 특정 단체 손에 들어가서
마음대로 써먹히는건 상상하기 싫은데 말이죠.
예전에 검찰에서 이런 걸로 정재계를 겁박해서
검찰이 국민주권 위에서 신선놀음을 했었다.라고 기록으로 남겨야쥬.ㅋ
근거는 이런 겁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6804_36719.html
그 동안 이미 알았다라는 게 한 두번이 아니었죠. 이미 알았는데 수사를 안했다면, 그게 결국 케비넷, 즉 묵혀두는 거죠.
이거는 검레기들 뇌피셜이 아닌 물증의 형태로 있을테고, 윗분 말씀대로 공개되어 처리되면 될 것 같네요.
그들목숨 위태로울때마다 한개씩 까겠죠
특검이건 경찰이건 불시에 내란수괴와 배후세력에 대한 압수수색을 해서 찾아낸 다음
증거가 확실한 건들은
야당 여당 가릴 거 없이 일단 유투브와 모든 sns에 불시에 공개해 버려야 한다고 봅니다.
그거 풀어버린 용자는 독립군 급으로 인정해 줄만 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