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35910?sid=102
오늘 국정기획위원회 앞에서 시민.노동단체와 故 오요안나 캐스터 유가족분들이 정부에게 방송 비정규직 문제여· 공무원노동 관련 문제 대책 요구사항을 발표하셨습니다.
이 땡볕에 고생 많으시네요.
특히 故 오요안나 캐스터 사건은 여전히 많이 찝찝한 상태입니다.노동부라도 저번에 제대로된 결론 내서 방송직 프리랜서들의 처우들을 올바르게 판단해주고 엠비씨에 대해 문제를 제대로 지적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게 많았었죠.
지난달에는 방송국 앞에서 천도제도 지내셨었습니다..
얼마나 한이 맺히시면 이렇게 나서실까 싶고요.
여전히 관련 기상캐스터분들은 한분 빼고 다 방송중이십니다.
노동부도 감독을 어떻게 했는지 보고서 다 공개하고 엠비씨도 더 진심어리게 다가서길 바랍니다.아직도 엠비씨가 이 문제에서 자유로울수가 없습니다.
노동부도 이제 장관이 바뀔때이니 이사건 판단에 대해 오픈 제대로 해주길 바랍니다.
그게 고인과 유족분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