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청탁사건을 수사했던 신응석 서울남부지검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1일 확인됐다.
신 검사장은 이날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멈춰야 할 때 멈추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한다”며 “27년간 걸어온 검사로서의 길을 이제 멈추려고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남부지검장에 임명된 신 검사장은 ‘박연차 게이트’, ‘한명숙 전 총리의 불법정치자금 수수 사건’ 등을 수사한 특수통으로 꼽힌다.
신 검사장은 “지금 검찰이 많이 어려운 시기”라며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저만 먼저 떠나게 돼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늘 검찰을 떠나지만, 마음은 검찰에 두고 가겠다”고 덧붙였다.
검찰 안팎에서는 이르면 이날 법무부와 검찰 고위 간부 인사가 단행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의자가 돈 받아 쳐먹었다는 그 한명숙총리 사건 그때 검찰로부터 게리멘더링 당하면서 허위진술 했다가 진실을 이야기하니 떡검이 별건으로 또 조지고 그때문에 그 아드님은 미군입대하면서까지 이민가게 만든 그 수사 ~
조만간 국힘 공천받고 어디 선거에 기여나오는지 봅시다 ~~~~~
저런 자들 하루 빨리 수사 들어가고 출국금지부터 시켜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부핑계로 해외도피 했다가 나중에 정권 바뀌면 그때나 다시 기어 들어올려나요..(차라리 지금 국힘비리의원 일망타진을 돕고 그 비워진 자리에 국회의원 출마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그리고 지능이 의심스런 검사,판사출신들이 했던 과거 수사,재판도 다시 전수조사 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