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해져서 아는 분들은 다 아실테지만
바이브 코딩 하시는 비개발자 중에는 모르는 분들도 있어서 소개합니다.
LLM은 방대한 데이터로 훈련을 하지만,
그 모두가 완벽한 준비된 데이터일 수가 없고, 앞으로도 마찬가집니다.
따라서 완벽하지도 못하고, 지난 데이터일 수 밖에 없고...
이런 점은 레퍼런스를 제공하면 속시원하게 해결 됩니다.
Context7은 주로 MCP를 제공하는 IDE에서 가장 쓸모가 있습니다.
제미나이코드어시스트나 깃허브코파일럿, 커서 등이 있습니다.
즉, MCP클라이언트에서 Context7 MCP서버를 등록만 해두고,
프롬프트 입력할 때
" 이거를 저렇게 00언어의 00를 이용해 만들어줘" 라고 명령하면서
그 밑에
"use context7" 이라고 쳐주면 됩니다.
그럼 훨씬 정확하고 오류 없는 코딩을 해줄 확률이 대폭 올라갑니다.
claude dev에 mcp를 연결하고 또 여기에 figma 등등을 연결해서 말만 하면 앱 UI부터 소스코드까지 뚝딱 만들어준다 하던데,
mcp를 context7 mcp라는 걸 쓰면 그냥 연결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문맥에 맞는 정확한 레퍼런스를 찾을수 있게 해준다는 거죠??
이런 고급정보는 어떻게 아시는거죠?? 주말헤 한번 해보고 싶네요.
필요해서 찾으면서 발견합니다. ㅎㅎ
제가 최근에 필요에 의해 svg 를 AI에게 시켜 보곤 하는데,
영 퀄이 마음에 안들더란 말이죠.
그래서 습관적으로 깃허브도 들어가 보고...
요즘 좋다는 것들은 상당수가 MCP로 만들어지고 있다 보니...
혹시나 해서 찾아 보게 된 것이고요.
좀 더 쉽게 예를 들어 말하자면...
react를 처음 사용해 보는데,
이걸 이용해서 코드를 짜달라고 할 때
할루가 좀 있는게 보일 때가 있는데,
이 때 개발자문서를 공식 홈에서 찾아서
그 웹문서를 링크하고 작성을 요청하면 보다 정확하게 처리해주는데요.
이걸 그냥 굳이 여기저기 찾아 다닐 필요 없이
MCP서버에 이미 잘 모아져 있으니,
편리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