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에서 자그마한 가게하고있는데
계엄 거치면서 결국 폐업 결정하고
8월 중순까지만 영업하게 되었네요.
계엄부터 파면집회때 정점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어찌저찌 결국 ㅎㅎ
이렇게 되었네요.
^.^;;
정권이 바뀌고 폐업철거비용이
600만원으로 오른다고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같네요
3년정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동언
좋은 경험한 셈치고
남은 기간동안 잘 추스러서
마무리 잘 지어보겠습니당
예전에 댓글이랑 쪽지랑
어느 가게인지 여쭤본 분들 꽤 계셨었는데
안알려드리긴했는데
이렇게 된 마당에
문닫기전에 살짝쿵 놀러오세요?
ㅎㅎ
원조공주떡집 안녕인사동
이라는 곳입니다.
빙수도팔고 있으니 지나가는길이시면
살짝 들러봐쥬세옹
그래도 요즘 살짝 주변 상권이
살아나는거같아 다행이기도하고
복잡한 심경이네요 ㅎㅎ
자영업자분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있길 바랍니다.
힘내시구요. ^^
폐업하신다니 너무 아쉽네요.
남은 기간동안 무탈하시고 앞으로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화이팅 합시다 함께
그래도 입에 풀칠은 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님도 앞으로 잘 풀리길 바랍니다.
그런대 올 4월에 재오픈했는데...
폐업 매장은 천사였습니다.
버텨봐야 대출금액과 이자만 늘겠더라구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복잡한 심경...알것같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더 좋은 일이 생기실거에요
살아남기로 준비 중입니다.
더 좋은 기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인생살이 새옹지마죠.
근처에 있으면 방문하고 싶네요.
원조 공주떡집 사장님~ 번창하세요~ 인사동은 얼마전 가봤더니...
정말 너무 사람이 없어졌더군요...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아름다운 마무리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쉽지 않은 시간동안 고생하셨습니다.ㅠㅠ 더 좋은일 많기를 바래봅니다...
쉽지 않은 결정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일 많으시기를 응원합니다.
저도 올해 2월에 사업 접었습니다.
사실 B2B인지라 계엄이랑은 크게 상관은 없었구요.
오히려 요새 트럼프 관세로 난리치는거 보면
그때 미리 접길 참 잘했단 생각은 들더라구요.
흑임자, 밤, 찰떡… 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라
그때 와이프한테 “내가 좋아하는 게 다 들어간 떡”이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인지 문을 닫는다는 소식이 너무 아쉽네요.
하나의 추억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문 닫기 전에 흑임자밤찰떡 사러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앞으로 걸어가실 길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