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00 KST - Billboard - 미국 빌보드 음악차트 사운드트랙 부문에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빌보드가 방금 발표했습니다. 또한 빌보드 200 차트에서도 8위에 올랐다고 덧붙였습니다.(7월 5일 차트집계순위 기준) 20일 영화 및 사운드트랙 앨범 공개이후 차트인 하자마자 Billboard 200 및 사운드트랙 차트를 점령하며 2025년 한해 최고의 관심을 모든 앨범이 되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2년만에 빌보드 사운드트랙 차트에 1위에 오른 넷플릭스 작품으로도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2024년 유니버셜의 위키드 이후로 빌보드 200 차트에서 탑10(8위)에 진입한 또하나의 사운드트랙 앨범이 되었습니다.
사운드트랙 차트1위 및 Billboard 200 차트8위는 미국시간 7월 1일 00시에 빌보드 차트집계에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소니는 빨리 해체된 팀들 모아야 겠어요 ㅎㄷㄷ
감독 제작 대다수 한국계, 디테일이 한국적이고(도시형태 등등) 인물 한국, 배경 한국, 성우 한국(이병헌 트와이스 등), 노래 한국, 작곡 한국 등등..
한국 문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에니메이션이 세계에서 먹힌다는게 이레적이죠.
일본 소니
넷플릭스 1위
국뽕
전 주모를 좋아합니다.
주모가 미리미리 영양제도 많이 드시고 링겔도 맞으시고 하셔서 오래도록 건강하게 버티셨으면 좋겠네요.
소니가 만든게 더 대단합니다.
갓끈을 가지고 안무 만드는것 부터, 무대연출로 쓰는 그네도 전통문양 사용하고요..
막말로 우리나라에서 만들었으면 "쟤네들 국뽕 컨셉질하네" 그러셨을거 아닌가요?
외국회사에서 그것도 외국돈으로 대한민국 컨텐츠를 만들었다는게 대단한겁니다.
뭐.. 그쪽은 빨간 화살표 같은거에만 열광 하시겄지요~
'노리개' 라는걸 어떻게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을까요? 코리안브리치, 샤틀렌이 아닌거죠
솔직히 써놓은 갓끈이나 노리개 라는 것들이 꼭 타국인들에게 알려야 할 것들인지와 그것이 알려지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게 그리 중요한가요?
우리나라에서 아프리카 어느 국가에 있는 나라의 어떤 고유 소재를 이용한 방송프로그램을 만든다고 그 나라 사람들이 뿌듯해 해야할 일인가요?
미국 자본에 일본 회사인 소니제작 애니메이션인데 뭘했다고 국뽕에 취하냐는 말씀도 이해는 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전 세계적으로 자국 문화를 이렇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진 나라가 얼마나 될까요? 갓끈이나 노리개가 단독으로 꼭 알려야 할 소재는 아닐 수 있어도, 그런 작은 요소들이 모이면 우리 문화에 대한 더 큰 관심으로 이어지겠죠.
K-팝 데몬헌터스가 ‘외국 자본으로 만들어진 K-콘텐츠’라는 점이 오히려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한국 문화가 세계 무대에서 얼마나 매력 있는지, 시장성이 있는지를 입증한 거니까요. 그 자체로 문화적 경쟁력을 증명한 셈입니다.
그리고 너무 개인의 관점에서만 보시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아프리카의 특정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콘텐츠를 제작했다면, 제가 그 아프리카 국가의 국민이었다면 자랑스러워했을 것 같아요. ^^;;
이럴 때 국뽕에 취하지, 언제 또 이렇게 기분 좋게 취해보겠습니까?
컨텐츠 산업에서 우리의 것이 소재가 되는 게 뭐가 나쁜지.. 제조사 따지는 분도 이해가 안 되구요.
트와이스가 부른 버전은 따로 있구요
소다팝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