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시절엔 여든이 다 된 피의자를 불러 열몇시간씩 조사했고 사냥식 수사를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피의자가 정작 자기가 조사받을때가 되니 건강과 방어권을 얘기합니다 과거 윤석열 검사에게 불려가 성실히 조사에 응하겠다던 사람들이 보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MBC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윤석열이 그렇게 입에 달고 살았더랬죠
받을 거라는 생각을 1도 하
지 않아서 저런 말을 했겠죠.
인과응보입니다.
누가 한 말이더라
언제부터 피의자 건강 생각했다고요.
왜 거기 차별을 두고 그러나요... 불평등 하게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