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주한미군이 이 지도 전략에 관해 언론 브리핑이 있을거라고 합니다.
뒤집어보니 동아시아의 시선이 좀 달라지는 느낌이 있는데
양안갈등이나 그외 다른 세계 분쟁에서 주한미군이 할 역할은 한반도내에 국한되지 않는다라는 포석이 깔린것 같습니다.
특히 양안전쟁이 날시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 예의주시해야하는 전략 같네요.
중국과 대만이 제발 전쟁이 안나길 바라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이고 중국이 틈을 노리고 있으니..거기에 우리가 끌려들어가면 안되는데 무섭긴 하네요.
중국은 북한을 향해서 남한과 주한미군을 묶어달라고 도발이나 전쟁긴장 유도를 불러일으킬 전략이 있지않을까 생각되지만요.
동남아도 분쟁이(ex.남중국해) 생기면 주한미군의 역할을 찾겠다는 의미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초한전(超限戰, Unrestricted Warfare)의 지속적 대상이 될 땅입니다.
종전선언 미루고 빼고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나 보군요...
종전선언 하고 한국과 북한이 교류를 해서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면 미군이 한반도에 주둔해야할 명분이 사라질테니까요...
결국 분단의 주요 원인중 하나가 미국의 이익이군요...
이재명 대통령이 협상을 통해 우리나라와 북한 그리고 미국의 이익을 해치지 않는 좋은 절충안으로 한반도 평화를 가져와 줬으면 좋겠습니다.
북한은 체재보장과 대북제재 해제
미국은 북한의 핵포기 그리고 개혁개방을 원하는데 이 거래가 성사되려면 굉장한 고난이도의 외교술이 필요하겠죠.
대북제재와 서방의 협력때문에 남북 교류나 대화가 쉽지않은데 북미간에 거래가 완료되어야만 남북이 무언갈 할수 있을겁니다.
아니면 북한에서 민주화혁명이 일어나서 우리와 같은 민주주의 체재로 블루팀으로 되야겠죠.
또한 소문이지만 북한정권도 주한미군이 남기를 원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혹시 모를 간섭때문에 중국 견제를 위해서이죠.
중국이 쪼개지거나 힘 약해지거나 또는 중국이 민주주의 국가 블루팀 되야 주한미군은 필요성이 없어질겁니다.
사드가 배치됐던 이유도 중국견제 때문이죠.
일단 우리나라와 북한은 서로 싸울 생각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까짓거 나라가 다르면 어떤가요 ? 서로 문화가 같은데..교류할 수 있으면 되지...)
또한 북한을 잘 설득하면 미국 편으로 만들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즉 주한미군이 우리나라와 북한에 공동으로 주둔할 수도 있는거죠...판문점에 ?)
그렇게 된다면 북한의 핵은 우리나라와 미국을 위협하는 핵이 아니게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보아하니 중국 내정이 혼란스러운 것 같던데 이기회에 이재명 정부의 외교실력을 기대해 봅니다.
개혁개방은 북한국민들이 정보력 넓어지고 자유를 챙기다보면 정권에게 굉장히 악영향 끼치니까 못하는것이라 보는데 어떤 미래가 있을지는 지켜봐야겠고
백두산 폭발같은 일들도 만약 주기에 맞춰서 나오면 어떤 일들이 동아시아에 영향이 생길지도 시나리오는 다 구상되면 좋겠군요.
그가 생각을 좀더 전향적으로 해서 점진적인 개방으로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정희나 전두환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남한에 있는 것을 보면...
북한도 점진적으로 변화해 나간다면 김정은과 공산당 세력이 망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말이죠...
마초국가라 여성에게 자리를 주는 경우도 잘 예상은 안되군요.
그중 대한민국은 정점에 있지요.
대만침공시 대한민국의 행동은 고민해야하는 부분인데...
중국이 북한을 자극해서 도발시킨뒤 미군과 한국을 묶어둔채 대만침공을 감행할거다...라는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북한에 대한 인계철선 역할만하는 주한미군인줄 알았지만
미국도 대한민국을 중러 등 강력한 국가를 상대로 선제공격 화약고로 쓰는거죠
그렇기에 윤석열같은 인물이 대통령이 되면 안되고
전쟁을 원하는 인물이 대통령이 되면 안됩니다
대만 필리핀 해역에 분쟁이 발생할때
주한미군과 한국군이 꼭 개입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있다고 보고 경계해야합니다
돈 내고 머물러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게다가 이런 논리면 우리가 돈을 낼게 아니라 받아야 할것 같은데요
미국과 러시아가 협상하죠.
우리도 그래요.
러시아-중국-미국-영국의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겁니다.
미국이 남한을 자유진영으로 통합시키려고
6.25전쟁,
미군은 전사자 36,940명,
부상자 92,134명, 실종자 3,737명, 포로 4,439명으로
총 137,250명 사상자...
2차대전 이후로 군 병력이 없어 16세~19세로 구성된 젊으디 젊은 군인들을 한반도로 보냈죠.
서울 수복후 북진시 많이 얼어 죽었다고 해요.
원산으로 들어와 중강진 쪽으로 들어가는
북의 겨울이 너무 혹독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