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3388?sid1=001
이런 상황에도 한 아주머니는(다른 뉴스 영상에서) 정상에서 사진도 찍고 긍정적이시던게 대단하시더군용.
일단 러브버그가 집에도 출몰 하는터라 방충망 다시 점검하는데도 가끔씩 보여서 다 잡고있습니다 ㄷ ㄷ
근데 이 러브버그를 과연 공존할수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지는..지금 연구원들이 포집하곤 있다지만
공존이라는 단어가 나오니 비판하는 분들도 많더군요.
주로 중국 대만 일본등지가 주 서식지였다가 22년도부터 한국에서 늘기 시작한 곤충이라고 합니다.
익충이라서 또 금방 살다 사라진다고 방역을 화학적 방역을 안쓴다곤 하죠.
아 밖에 돌아다닐때마다 소름끼쳐요 ㅠㅠ
이십센치는 썩지도 않고 부패해서 냄새만 나지 뭐..
그 냄새맡고 파리 꼬이고 구더기 배고..
익충 맞나 싶어요
꽃에도 오히려 너무 많이 붙어있어서 꽃 잘 사는 거 맞나싶기도 하고
멀정한 한국 생태계에 없던 애들이 들어와서 갑자기 폭증해서
온갖 혐오감과 불편함을 일으키는 곤충을 익충이니
우리가 2주만 참자 하는 건 말도 안되는 헛소리같아요.
산도가 높아서 천적이 없다는 소리도 있고 생소한 곤충이라
아직 천적이 활성화 안되었다는 소리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애시당초 원래 없어도 되는 곤충이란 사실은 변함없죠.
대통령님 관련해서 너무 완벽한 나머지 흔들 꺼리가 없으니 저런 자연현상이라도 가져와서 흔들려는 준동세력의 작전으오 보일까요... 사실 수도권 일부지역에서 고작 무해한 벌레들이 대량발생한 일인데... 매번 나오는 영상이 이잼 대통령 지역구였던 계양산 영상인것도 쎄합니다..
그리고 매년마다 하루살이가 이런 보도가 자주 나왔었는데 올해는 러브버그인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