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관련 사정에 밝은 소식통은 30일 중앙일보에 “주요국에 나가 있는 일부 공관장에 대해 2주 정도 내에 준비를 마무리하고 이임하라고 지시가 내려왔다”고 말했다. “특임 공관장 전부, 정년퇴직 연령이 지났거나 임박한 공관장도 대상으로 알고 있다”면서다. 지시가 내려진 시점은 지난 27일 무렵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조현동 주미·박철희 주일·이도훈 주러 대사와 황준국 주유엔대표부 대사가 포함됐다. 정재호 전 주중 대사는 이미 올 초 이임하고 귀국해 대상에서 빠졌지만, 사실상 미·중·일·러와 유엔, 이른바 5강 대사 전원이 대상인 셈이다. 윤여철 주영국 대사와 문승현 주프랑스 대사도 이임 지시를 받았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싹 다 불러서 제대로 된 사람으로 교체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