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배민 부업중 동네 강동->옆동네 송파로 넘어왔을때 찍었습니다. 가는길 잠실 주공5단지에 저런 대형 현수막이... 아마 재건축 관련해 자신들에 유리한거해줬다고 이러는거같은데.. 보기가 참... 민망스럽더군요.. 아마 저기에 70층 고층? 그거 추진하는데 수월하게하는 방향 만들었겠죠..
굳이 서울시랑 한강변 임대로 기싸움하다가 시장 바뀌고 사업 엎어지기 전에 걍 서울시가 요구하는 한강뷰 임대세대 등의 공공성 다 받고 오시장 임기 내에 다 처리해버리는게 목표일거에요.
이용당하는 사람들 정신 못차려요.
아무리 용적율이 두배이상 오른다고 해도 일반분양분으로 공사비 감당할 수준은 아닐거 같은데 조합원 분담금 감당이 되실려나 모르겠습니다.
물론 정부도 부동산 경기가 죽어버리면 그것도 문제라서.. 언제까지 막을 수는 없겠지만.. 뭐 당분간은..
관련 규정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용적률 상승) 적용 설계(안)와
입찰공고에 명기된 (인센티브 없이 설계) 설계(안) 이었죠?
뭐? 혹자는 서울시 출신 누군가가 전관으로 이직한 회사 ....라는 이야기 또한 있었고, 결국엔 서울시에서 개입했죠?
(신속통합 어쩌고 저쩌고 라는 미명하에 ... )
동네에서 득표수는 잘 나와도 다들 감나라 배나리 싫어하는 눈치던데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