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56161?sid=102
뉴스원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41853?sid=101
둘 중 매일신문쪽이 훨씬 자세합니다. 뉴스원보다 매일신문 기사 확인을 권합니다.
김재환PD가 더본이 예산시장 상인과 공동으로 쓰는 창고를 털어서 더본을 저격했는데, 사실은 더본이 아닌 시장 상인의 물건이었고, 위반이라 주장한 내용도 PD가 확인 제대로 안한 것이었습니다. 멀쩡한 예산시장 상인 한명 보내버릴뻔 한 사건입니다.
김PD의 대응은 제보자의 증언 믿고 보도한 것 뿐이고, 당신은 아니면 해명하면 그만 아니냐는 식입니다.
저는 김재환PD가 제대로 된 근거 없이 의혹만 던지는 방식의 무리한 보도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교차검증도 하지 않고 본인이 틀렸던 부분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넘어가며 의혹 스택 쌓기만 계속 하고 있죠.
아니면 나를 고소해라. 떳떳하면 증거를 내라.
가세연 하는 짓과 별반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폭로자를 영웅시하여 정의롭고 진실되다 믿는 것은 경계해야 합니다.
백종원 까는게 정의니까 멀쩡한 상인 잡을뻔 한 독립적인 사건은 눈 감아줘야 하는거고 물타기라는 말씀이시죠?
네 읽어봤습니다. 독립된 사건인데 PD를 우상화 하느라 애쓰더군요.
지난 제 글 보셨는지 모르겠으나, 저는 제가 직접 팩트체크 하면서 저 PD를 신뢰하면 안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다른 언론사 보도도 있었습니다. 텍스트가 자세하게 쓰여서 가져온거죠
YTN 보도
매일신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56161?sid=102
네. 초창기 사건사고들은 대부분 납득할만큼 더본과 백종원 잘못 같아 보입니다. 송치 된 것도 있구요.
삼국축제 취재부터는 김재환PD 폭로가 맛이 갔습니다.
해당 피디가 재시한 자료 및 로그 공개하고 고소하면 됩니다.
우리가 입 아프게 누가 나빴네 좋았네 할 필요 없습니다
증빙 및 고소 면 끝입니다
취재는 교차검증, 취재원의 신뢰성 확보 등을 해야 취재활동입니다.
아님말고식으로 익명 인터뷰를 기반으로 폭로를 한 뒤 무죄는 니가 증명해라 라는 식은 보도윤리가 아니죠.
의혹은 빠르게, 계속, 무한히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까요.
저는 이미 삼국축제 관련 폭로 인터뷰를 한 상인들이 이해당사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김재환PD가 취재를 시작했던 자료들이 아니라는 것도요.
7월 1일 영상 올린다고 했으니 그걸 보고 판단하면 됩니다.
보나마나 본인이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며 의혹만 덮어씌우기 하겠죠. 삼국축제 관련 주장도 허위 보도에 대한 본인의 잘못은 해명하지 않고 다른 이야기를 꺼내 덧 씌우기 하더군요.
검증은 취재 기자의 몫이지, 검증 없이 던진 기사를 남이 해명하게 하는건 잘못된겁니다.
정치인 공격에 악용되는 것을 많이 봐 왔죠.
어디서 익숙하게 봐왔던 모습인데요. 뭐... 비슷하다는거지 똑같다는건 아닙니다.
타겟이 하나 정해지면 좀 실수가 있더라도 공격은 정당화되죠.
뭐가 진짜인지, 그리고 얼마만큼 잘못했고 얼마만큼 진짜고 오해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나쁜놈이라고 타겟이 정해졌으면 그냥 나쁜놈인거죠. 90:10 인지 80:20 인지, 70:30 인지가 중요하지 않죠. 그냥 잘못했으면 그냥 나쁜놈이고 욕먹어야 되는거죠.
이건 정치가 아니라 편을 나눠서 누가 맞냐? 누가 틀리냐? 싸울 필요가 없는데 좀 그런 양상으로 보입니다.
저는 조국 죽이기에 그런 꼴을 보며 치를 떨어서, 잘못한게 몇가지 있더라도 거짓 누명을 뒤집어 씌우는 꼴은 못 봅니다.
살인자도 고의인지 고의가 아닌 실수인지에 따라서 죄의 경중이 많이 달라지쟎아요.
백종원은 가습기 살균제 사고 가해 업체보다도 더 악질이라고 하더군요. 저 PD님이요. 가습기 살균제때문에 죽은 사람이 1790명이고 부상자가 6000명입니다. 더 악마화가 될수록 강한 공격이 더 정당화 되고 지지받겠죠.
그 말이 맞다면 백종원은 거의 전두환급이 되는거죠. 21세기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최악의 악당이 되는겁니다. 거의 윤석열과 쌍벽을 이룰 것 같네요. 그 말이 맞다면 말이죠.
누가 백종원이 잘못이 없다는게 아니쟎아요~
그래서 백종원이 의혹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얼른 수사가 이뤄져서 정말로 뭘 어떻게 얼마나 잘못했는지 밝혀지면 좋겠네요. 그러고 나면 오히려 지금보다 욕을 덜 먹지 않을까? ???? 라는 생각이 드네요. ^^
이미 사람들은 고정관념이 박혀서 허위 의혹으로 인해 무혐의 나오는 사안이 생기면 유전무죄라고 비난할겁니다.
몇가지는 빼박 유죄가 나오겠지만 법인 차원의 벌금과 과징금일 것이고, 개인으로도 혐의가 적용될게 있을지는 지켜 봐야겠네요.
그런데, 삼국축제에 참가한 일반인들이 소비기한 지난 더본 식자재를 받아다 일반 소비자가 먹을 음식을 만들었다는 주장은 근거가 너무 터무니 없어서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건 백종원, 더본에 그치지 않고 예산시 그리고 예산시민 중 음식 부스에 참가한 일반인들을 모함하는거거든요. 그들이 백종원 묻었다는 이유로요.
삼국축제 취재부터 백종원/더본이 아닌 백종원과 더본이 묻은 일반인들까지 건들기 시작하길래 직접 팩트체크 해가며 저 PD의 민낯을 까고 있는겁니다.
대부분 저 PD의 잘못은 아예 흐린눈 하고 안 보기를 택하시네요. 김PD가 백종원을 까고 있으니 PD 공격은 다 물타기로 간주하는거죠.
백종원이 잘못했다고 김PD가 정의의 사도입니까?
관망하게 된 이유가 피디도 분명 쌔한면이 있어여..
사실관계 다른걸 유튜브 댓글에도 적었지만 별 반응이 없더군여..
그때부터 이건 둘리배나 만지면서 구경이나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여
진짜 추하게 영업하네요
본문 기사의 닭꼬치는 더본 공급 제품도 아닙니다.
그냥 창고를 공유하는 사람이고, 창업때 컨설팅 받았다는 이유로 부당한 공격을 받은 것 뿐입니다.
진실을 밝히려는 자인가 왜곡하는 자인가
진실을 숨기려고 하는 자인가 떳떳한 자인가
암튼 백종원 방송 갑질한 팩트보고 느낀 건
백종원만 빨리 망했으면 합니다.
더본코리아는 좋은 대표로 물갈이되고 점주들 안정을 되찾기를 바랍니다.
백종원만은 그냥 퇴직해서 동네 중국집 사장이나 했으면 좋겠어요.
잘못한게 있으면 사과해서 털고 가야죠
김피디가 더 큰 권력 이명박, 순대볶음교회 등등 파헤쳐 오면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 허술하게 준비하고 터트리는 게 아니라서 오히려 백씨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었죠.
바로 오늘 영상이 올라왔네요.
이건 더본, 백종원이 해명해야 할 사안이 아닙니다.
헛다리 짚어 일반인 때린걸 더본에 해명하라고 하는 미친짓이죠.
지금 거의 뭐 백종원은 죽일놈, 더본은 사기집단이 되어가고 있고 과거에 백종원이 칭송받던 동일한 영상이 이젠 백종원을 까는 내용으로 무한 재생산 되고 있더라구요.
식품 생산과정에서 사람이 죽어나가고 국민 상당수의 개인정보를 탈취당하고 해커들에게 침탈당해도 이정도로 비판받지는 않는데 말이죠.
마치 연예인 하나 죽어라하고 좌표 찍고 마녀사냥할 때와 비슷한 분위기가 백종원에게 적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푸드테이너를 자처하며 연예인에 가까운 포지션을 가지고 있기도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