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는 베트남 교육부 주관 2025년 고등학교 졸업(대학 입시 겸용) 영어 시험, 코드 1105에 대한 실제 기출 및 정답지입니다.”
한국 수능영어와 비교하면 CEFR 레벨 기준 베트남은 중급수준, 한국 수능은 중급이상 고급 수준 독해이고 변별력을 위해 문제를 꼬아서 내기때문에 난해하고 긴 지문으로 더 빡시다고 하네요. 베트남 문제는 질문까지 영어인데다 프린팅 방식이 좀 그래서인지 일견 더 복잡해보이긴 합니다만.. 실상 수준은 그렇다고 합니다.
한국 수능은 과목 막론하고 변별력 때문에 퍼즐식으로 이리저리 꼬고 함정 심어놓아서 문제죠. 예를 들어 암기 과목 같아 보이는 수능 생명과학은 의대지망생들 변별하기 위해 유전 쪽은 사실상 아이큐 퍼즐로 만들어 놨죠. 동아시아사, 세계사 처럼 외운 대로 나오는 과목도 있기는 한데, 변별이 안되어서 만점 안맞으면 표준점수(상대점수)가 박살납니다..
근데 베트남도 유교 문화권 특유의 교육열이 높으면서 학령 인구는 늘어나는 곳이니 구체적으로 입시 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고 궁금하네요.
우리나라 고2 영어 정도?
제 수준으로는 수능 영어는 거의 못 맞출 정도로 이해가 안되던데..
대학공부를 위해서 또.. 사실은 그 이후의 대학원 공부를 위해서도.. 영어 독해 만큼은 잘 잡아놔야죠.
본질적으로 대학은 학문하러 가는 장소죠. 취업하러 가는 장소는 아닙니다. 그건 부수적인 거고.. 주객이 전도되어 그렇지.
“이 자료는 베트남 교육부 주관 2025년 고등학교 졸업(대학 입시 겸용) 영어 시험, 코드 1105에 대한 실제 기출 및 정답지입니다.”
한국 수능영어와 비교하면 CEFR 레벨 기준 베트남은 중급수준, 한국 수능은 중급이상 고급 수준 독해이고 변별력을 위해 문제를 꼬아서 내기때문에 난해하고 긴 지문으로 더 빡시다고 하네요. 베트남 문제는 질문까지 영어인데다 프린팅 방식이 좀 그래서인지 일견 더 복잡해보이긴 합니다만.. 실상 수준은 그렇다고 합니다.
근데 베트남도 유교 문화권 특유의 교육열이 높으면서 학령 인구는 늘어나는 곳이니 구체적으로 입시 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고 궁금하네요.
한국시험지는 질문은 한국어로 되어 있지 않나요?
말이 안되는 괴상하게 고색찬란한 단어를 나열하는 한국시험에 비해
훨씬 더 실용적인 느낌이 드네요.
영어가 이 정도면 됐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