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런 곳들은 정말 많이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생각이 다르실 수는 있겠지만, 애초에 갭투자라는 말도 전 잘못된 용어라고 보는 편입니다.
갭투기라는 표현이 오히려 적정하다고 봅니다.
다만, 서울에서도 상대적으로 부동산이 저렴한 외곽 지역에 사는 노인들의 경우 노후대책 마련이 안된 분들 많으십니다.
그 중에서 서울에서 거주기간이 수십년씩 된 분들은 그 집 팔고 갑자기 시골로 가시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분들의 경우에는 주택연금만 바라보고 있는 상황인데 덩달아 주택 가격이 떨어지게 되면 노후가 너무 불확실해집니다.
주택연금 역시 조금 손을 봐서 최소한 이런 노년층에 대해서는 주택연금의 보장을 조금 더 유하게 가져가는 것이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
서울의 아파트 팔고 지방에서 비슷한 생활가능하고 저 편안합니다.
자신이 엄청 활동적이지 않으면 지방생활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안오른데가 없습니다. 원래 훨씬 떠 싼 가격 이었는데 현재 오른 가격에서 하락에대한 보상을 원하면 안되죠. 지방이나 집없는 노인분들은 훨씬더 안좋은데요. 이건 노인에 대한 보편복지나 소외층에대한 복지로 해결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