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6살된 둘째가 계속 귀가 가렵다고 해서
면봉으로는 해결이 안되어서 내시경 귀이개를 샀는데...
이걸로 둘째 귓속을 들여다보니 귓구멍을 커다란 바위같은 놈이 떡!!!
살살 긁어서 빼내어보니 생각보다 큰 놈이 나왔네요. +_+;;
단 조명과 카메라로 팁의 끝을 보기 위해서는 각도를 잘 맞추어서 진입해야 해서
생각보다는 난이도가 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른의 귀는 생각보다 깨끗하더군요.
저희집 6살된 둘째가 계속 귀가 가렵다고 해서
면봉으로는 해결이 안되어서 내시경 귀이개를 샀는데...
이걸로 둘째 귓속을 들여다보니 귓구멍을 커다란 바위같은 놈이 떡!!!
살살 긁어서 빼내어보니 생각보다 큰 놈이 나왔네요. +_+;;
단 조명과 카메라로 팁의 끝을 보기 위해서는 각도를 잘 맞추어서 진입해야 해서
생각보다는 난이도가 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른의 귀는 생각보다 깨끗하더군요.
조만간 소아과 한번 가시지요.. ^^
저희 아이 다니는 소아과는 네돌 찍을때까지 참으라 해서 지난 봄에 시원하게 귀청소 했습니다.
귀파기 무서워하는 아들 집게로만 쏙 잡아 빼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