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넷을 움켜쥔 검찰이 언제 다시 캐비넷을 열고 국민을 위협할지 모릅니다.
그들은 끈질긴데다가 약아빠지기까지 한 자들이니 말이지요.
검사동일체.
전관에우
기소독점
별건수사
이게 다 정치권력이 검사들에게 쥐어준 칼인데, 이 칼이 다시 정치권력의 목에 닿는 순간 정치권력은 검찰의 꼭두각시가 되고 마는 거지요.
검찰은 칼이 아니라, 지팡이로도 쓰면 안되는 집단 아닌가 싶긴 하네요.
캐비넷을 움켜쥔 검찰이 언제 다시 캐비넷을 열고 국민을 위협할지 모릅니다.
그들은 끈질긴데다가 약아빠지기까지 한 자들이니 말이지요.
검사동일체.
전관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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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건수사
이게 다 정치권력이 검사들에게 쥐어준 칼인데, 이 칼이 다시 정치권력의 목에 닿는 순간 정치권력은 검찰의 꼭두각시가 되고 마는 거지요.
검찰은 칼이 아니라, 지팡이로도 쓰면 안되는 집단 아닌가 싶긴 하네요.
네, 검찰이나 내란세력과 내통할 가능성을 늘 염두해 둬야겠죠. 니란특검 자체는 문제가 별로 없다고 봅니다.
내란특검 언플질하는것 볼때마다 저걸로 검찰이 노통과 조국집안을 도륙했지 하는 생각듭니다.
정권이 바뀔때마다 뭔가 획기적으로 피부로 와닿는 악의 찌거기 일체를 소거를 원하는 국민들의 갈증을 검찰이 대신해주면서 고비고비마다 살아 남았습니다.
범죄와의 전쟁 어쩌고 저쩌고...
저는 이번에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고 봅니다.
모든 악을 척결하되.. 검찰의 악은 척결 하는 척만 하다가 끝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