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로 나무가 보이는 무대 구성이나,
음료수의 색부터, 자신을 소개하는 액자,
흰 뒷 배경에는 일부러 정장 차림의 두 분을
앉히신 거겠죠? 정말 디테일이 대단하시네요.
화이불치 검이불루 라고 할까요?
완성도가 참 높은 것 같습니다.
지난번 현충일 행사도 좋았구요.
당연하겠지만, 정말 실력 좋으신 분 같습니다.
덤으로 김혜경 여사님은 저런 짧은 단발이
확실히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네요.
하고싶은 일 하셔서 그런가, 힘드실 텐데도
얼굴들이 다 곱고 좋아보이셔서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