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두 그룹이 이래저래 사라지니 정붙일 곳이 없군요.. 뉴진스 ETA 시절.. 그립습니다. 에스파 위플래시가 먼 옛날 같습니다. 어떤 그룹이 또 나와서 이 삼촌 마음을 사로잡아줄지.. 빨리 나와라 어딨니 얘들아 ㅠ
그나마
지금 챠트만 봐도 올데이프로젝트에 아일릿, 에스파, 미야오?, 하츠투하츠.. 등등 엄청 다채로운데요...
음반 판매량도 한창때에 비교가 안되구요.
정말 아꼈던 그룹이었는데 결말이 안타까워요... 정붙일 곳이 없다는 말에 공감가네요.
노래 좋아요,
HUNTR/X!!!!!! HUNT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