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인테리어 업체 A사도 이렇게 경호처가 발주한 공사 5건에 참여합니다.
그런데 A사가 공사비 중 약 5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낸 걸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계약한 공사 외에 경호처 담당자가 21곳의 공사를 추가로 더 요구했는데, 그 대금은 못 받았다는 겁니다.
윤 전 대통령이 출근길 문답을 하던 장소 일부와 지하 1, 2, 3층 회의실, 국가안보실.
김용현 전 경호처장을 비롯한 김종철, 김성훈 등 당시 경호처 간부들이 관사로 쓴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가 내역에 포함됐습니다.
해당 공사는 계약 없이 진행됐습니다.
A사는 경호처 담당자가 "예산이 부족해 다음 해에 지급하겠다고"고 통보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이 경호처 담당자는 납품 비리 등으로 조사를 받다 경호처를 떠났고, A사는 결국 돈을 받지 못했습니다.
(중략)
경호처는 지금까지도 공사 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KBS 취재가 시작되자 경호처는 "유감"이라며, "재판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송에 대응 중인 검찰은 A사가 국가계약법 요건과 절차를 지키지 않은 만큼, A사가 주장하는 계약은 무효로 보인다는 의견을 밝혀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호처 담당자가 업체 상대로 사기친 걸로 처리될수도요 ㄷㄷㄷ
안타깝지가 않아서 죄송하네요.
슈킹 100%인지
똥냄새가 진동합니다.
2찍은 범죄행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