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 대통령 지시 사항 이행
7월부터 공직비리 등 감시
발췌
경찰이 교통, 생활, 서민경제 등 3대 기초질서 준수를 위한 계도 및 단속 활동에 나선다. 기초질서 회복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경찰에 처음 지시한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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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먼저 새치기 유턴,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의 교통법규 위반을 ‘5대 반칙운전’으로 보고 집중 홍보·계도와 단속을 전개한다. 교통법규 위반행위가 빈번한 도로 위주로 계도 활동 및 단속에 집중하고,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이 빈번한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암행순찰자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위반행위를 24시간 단속하는 무인 단속 장비도 상습 위반 지역에 설치한다. 이 대통령이 지난 5일 안전치안점검회의에서 “허위 앰뷸런스 등 기초질서를 잘 지키지 않는 반칙행위에 대해 제대로 계도해야 하지 않겠나”고 말한 지적이 반영된 조치다.
쓰레기 투기, 광고물 무단부착, 음주소란 등 생활질서와 암표 매매, 예약 부도(노쇼), 악성 비평(리뷰), 무전취식, 주취폭력 등 서민경제질서 준수를 위한 홍보·단속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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