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협의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문자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하는지...그냥 정치적 수사인지....
헷갈리네요....
문자 그대로 해석이 맞다면 이거 논란이 커질텐데.....걱정입니다.
정성호....정성호....정성호.....
누구냐 넌?

여야 협의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문자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하는지...그냥 정치적 수사인지....
헷갈리네요....
문자 그대로 해석이 맞다면 이거 논란이 커질텐데.....걱정입니다.
정성호....정성호....정성호.....
누구냐 넌?
정성호가 헌법의 저 문구 때문에 개헌이 필요할거 같다고하면거 그래서 여야 합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급한게 이게 아니니까요...
국짐과 합의를 하겠다는게 아닙니다
협의 했는데 합의가 안되면 표결이죠
표결하면 다수당 뜻에 따르게 되니 걱정할게 없어 보입니다
검찰 개혁을 야당과 협의한다는 것도
그렇고...
특검으로 검찰 조직과 야당이 혼란스
러울 때 전광석화처럼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합의 -> 너 없이 안된다.
일단 정치적 립서비스로 생각하겠습니다
협의가 안되면 다수의견으로 가는것이고요
그걸 안지킨게 윤석열이었구요
협의하다가 안되면 다수결로 가는 것이죠
법사위도 그렇게 했고 국회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1.일단 지명 되어버렸음
2.청문회전 립서비스
정도로 속편하게 생각 하려구요
사람이 긴장감이 없어보여요.
법무부 장관의 중책이면, 입이 신중하고 무거워야
하거늘...정성호가 잘못하기라도 하면,..
정성호 얼굴을 보면, 군대 제대말년의 병장같은
팬질뺀질함이 보인다고나 할까요..
이재명 대통령님의 임기 6개월동안의 인사 임명이
나머지 재임기간의 척도가 될수 있다 봅니다.
이잼대통령님만 열심히 뛰고, 나머지 장관들은
뒷짐지고 탱자탱자 거리는건 아닌지..
제발 모르겠으면 이재명 대통령 께 여쭤보고,
조용히 ,무사고로 임기나 마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