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상대로 '갑질' 폭로 영상을 올려 주목받았던 전직 MBC PD 출신 크레이이터 김재환 씨가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김 씨는 지난 20일 채널 '스튜디오 오재나'에 "더본코리아 창고에 있던 닭꼬치 비닐포장에 식품표시가 없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게시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실제 해당 닭꼬치는 더본코리아의 제품이 아니라 예산시장 영세상인이 판매를 위해 보관하던 제품이었으며 비닐포장 아랫면에는 적법한 식품표시가 기재돼 있었다. 김 씨는 제보자가 촬영한 영상만 보고 현장 확인조차 하지 않은 채 허위로 단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정보도를 요청한 피해상인에게 김 씨는 "법 위반 제품"이라며 추가적인 사업자등록증과 HACCP 인증서까지 요구하며 되레 압박했고, 앞으로는 메일 답변도 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식약처 기준상 운송용 상자에는 표시 의무가 없으며 제품에만 적법하게 표시돼 있으면 문제되지 않는다. 피해상인은 "더본코리아로부터 컨설팅만 한 차례 받았을 뿐 독립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마치 더본코리아 소속처럼 왜곡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이하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news.nate.com/view/20250630n17529
@달주나리님 해당 기사 원출처는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63001312378382 최훈민기자 단독기사입니다. 해당 기자의 나무위키 상세내용에는 "1983년생으로 논산대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충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필리핀 모 대학에 갔다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편입하여 졸업했다. 연세대학교에서는 역도 동아리와 락밴드 동아리 활동을 했다고 한다. 백종원과 기수는 차이나지만 같은 동아리 출신이다." 이렇게 나와있네요. https://namu.wiki/w/%EC%B5%9C%ED%9B%88%EB%AF%BC 또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헌법재판관 문형배의 비판 및 논란을 집중 취재하였다." 이런 내용도 있습니다. 추가로 논란탭 중 "정부가 지금 화이자에 식염수 타서 쓰면 1병당 7명도 괜찮을것 같다고 개지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발언도 했네요. 논란탭이 따로 있는 기자는 매우 드물죠.
달주나리
IP 118.♡.89.84
07-01
2025-07-01 17: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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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장님 아하 논란이 많은 기자군요.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는 그런 느낌의….그럼 저 기사 내용도 사실이 아닌가요?
@달주나리님 기자에 대한 논란은 분명 참고할 부분이긴 한데, 그렇다고 기사 내용 자체가 사실이 아니라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나무위키에도 나오듯 ‘백종원과 같은 동아리 출신’이라는 부분이나, 이전 발언 및 논란이 있는 기자라는 점은 기자의 관점이나 취재 태도에 일정한 편향이 있을 가능성은 시사하죠.
김pd 오늘 영상보면 해당 기사의 반론 나와 있습니다.
해당 촬영일자는 3월인데 제시한 제조 날짜는 최근이라는 점. 3월 제품은 사라지고 없다는 점. 폐기제품 하고 같이 보관했던 점. (분리 보관해야함) 이 제조사와 제품의 정체를 알려면 품목 제조 번호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근데 가려놓았다고요.
이런 내용의 영상이 올라왔으니 어떤 새로운 반박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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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상대로 '갑질' 폭로 영상을 올려 주목받았던 전직 MBC PD 출신 크레이이터 김재환 씨가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김 씨는 지난 20일 채널 '스튜디오 오재나'에 "더본코리아 창고에 있던 닭꼬치 비닐포장에 식품표시가 없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게시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실제 해당 닭꼬치는 더본코리아의 제품이 아니라 예산시장 영세상인이 판매를 위해 보관하던 제품이었으며 비닐포장 아랫면에는 적법한 식품표시가 기재돼 있었다. 김 씨는 제보자가 촬영한 영상만 보고 현장 확인조차 하지 않은 채 허위로 단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정보도를 요청한 피해상인에게 김 씨는 "법 위반 제품"이라며 추가적인 사업자등록증과 HACCP 인증서까지 요구하며 되레 압박했고, 앞으로는 메일 답변도 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식약처 기준상 운송용 상자에는 표시 의무가 없으며 제품에만 적법하게 표시돼 있으면 문제되지 않는다. 피해상인은 "더본코리아로부터 컨설팅만 한 차례 받았을 뿐 독립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마치 더본코리아 소속처럼 왜곡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이하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news.nate.com/view/20250630n17529
해당 기사 원출처는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63001312378382
최훈민기자 단독기사입니다.
해당 기자의 나무위키 상세내용에는
"1983년생으로 논산대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충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필리핀 모 대학에 갔다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편입하여 졸업했다. 연세대학교에서는 역도 동아리와 락밴드 동아리 활동을 했다고 한다. 백종원과 기수는 차이나지만 같은 동아리 출신이다."
이렇게 나와있네요.
https://namu.wiki/w/%EC%B5%9C%ED%9B%88%EB%AF%BC
또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헌법재판관 문형배의 비판 및 논란을 집중 취재하였다."
이런 내용도 있습니다.
추가로 논란탭 중
"정부가 지금 화이자에 식염수 타서 쓰면 1병당 7명도 괜찮을것 같다고 개지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발언도 했네요.
논란탭이 따로 있는 기자는 매우 드물죠.
기자에 대한 논란은 분명 참고할 부분이긴 한데, 그렇다고 기사 내용 자체가 사실이 아니라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나무위키에도 나오듯 ‘백종원과 같은 동아리 출신’이라는 부분이나, 이전 발언 및 논란이 있는 기자라는 점은 기자의 관점이나 취재 태도에 일정한 편향이 있을 가능성은 시사하죠.
김pd 오늘 영상보면 해당 기사의 반론 나와 있습니다.
해당 촬영일자는 3월인데 제시한 제조 날짜는 최근이라는 점.
3월 제품은 사라지고 없다는 점.
폐기제품 하고 같이 보관했던 점. (분리 보관해야함)
이 제조사와 제품의 정체를 알려면 품목 제조 번호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근데 가려놓았다고요.
이런 내용의 영상이 올라왔으니 어떤 새로운 반박이 나올지 궁금하네요.